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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이라는 사람을 파헤칠수록 강원장 진짜 밉다는 생각

... 조회수 : 2,355
작성일 : 2014-11-08 12:57:19

어제밤에 슈퍼맘다이어리 윤원희씨편도 보고 돼지키우는 우리집막둥이도 보면서..

신해철이라는 사람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강원장 그인간 진심으로 밉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수 이전에 한집안의 행복을  왜 저렇게 붕괴 시켜놓았는지

너무 행복해 보여서 더 속상하더라구요... 애교많은 사랑스러운 남편.자상한 아버지...부모님한테도 애교 많고

듬직한 아들이었을것 같고 강원장 한집안에 무슨일을 했는지 알기는 알까요..??

신해철뿐만 아니라 이렇게 인생을 끝내게 한 사람이 도대체 몇명이나 될까요..????

댓글 보니까 피아니스트 한테도 손가락 두개 마비 시켜놓았다는 글 있던데

피아니스트한테 손가락 마비는...ㅠㅠㅠ 근데 계속 저렇게 살다가는 누구한테

피살 당할수도 있겠다 싶네요... 잘먹고 잘살수가 없을것 같아요..

매해 그렇게 소송 당하고..

의사생활 몇십년 하면서 의료사고  한두번은 왠만한 의사들은 대부분 있겠죠..

근데 강원장 처럼 그렇게 자주 내는 사람은 흔하지는 않을듯 싶어요.

IP : 175.113.xxx.9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unwood
    '14.11.8 1:28 PM (119.66.xxx.22)

    병원 간호사들 조사할때
    간호사들이 수술때 이상징후가 없었다고했데여

    사실 이건 할 필요없는 수술을 바로 하고,
    천공을 뻔히 알 상황에서 죽을때까지 방치한것만큼
    섬뜻한 이야기일수도 있어요

    그건 수술중 실수로 천공을 만들어놓을때
    '엇'하는 당황하는 기색도 없었다는 말이니까요
    그런데 천공은 있고

    결국 저 의사가 옆의 간호사가 기척도 못느낄만큼
    아무렇지않은척 구멍을 냈다고 추측해볼수도 있다는거죠

    병원에 미심쩍은 지원이 있는지 혹시 국정원의 숨겨진 관리품은 아닌지도 조사해야해요

  • 2. 그 인간
    '14.11.8 1:42 PM (211.210.xxx.59)

    잡아서 갈기 갈기 찢고 싶어요.

    정말 너무나 악마같은 놈이예요!!!!!!!!!!!!!!!!!!
    정말 이건 제 정신이 아니예요!!!!!!!!!!!!!!!!!!!!!!!!!!!!!!!!!!!!!!!!!

  • 3. ...
    '14.11.8 1:56 PM (180.229.xxx.175)

    운이 나쁜 의료사고가 아니고
    의도가 의심스러운 살인이에요~

  • 4. 이 병원에서
    '14.11.8 1:58 PM (175.120.xxx.27)

    거의 똑같은 의료사고가 예전에 있었다고 하던데 그럼에도 의사가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다는 것은 몰라서가 아니라 일부러 그런것이라는 생각마저 들어요.

  • 5. ...
    '14.11.8 2:07 PM (175.113.xxx.99)

    일반적인 의사들이 운나쁘게. 아니면 그 환자의 운명이 거기까지라서등등의 이유로 이루어지는 사고가 아닌 진짜 의심이 가기는 하더라구요.. 어떻게 독같은 의료사고가 그렇게 반복적일수가 있는지... 솔직히 의사가 아닌 일반적인 일을 해도... 한번 실수 하면 그다음부터는... 그실수 하지 않을려고 주의하면서 일을하잖아요...똑같은 실수가 일어나가도 힘들것 같아요...

  • 6. ㅇㅈ
    '14.11.8 2:18 PM (121.168.xxx.243)

    썩을 놈! 영창에서 푹푹 썩어봐야!

  • 7. ㅇㅇ
    '14.11.8 2:29 PM (122.34.xxx.33)

    매장을 시켜야죠 가족들. 억울해서. 어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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