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리얼스토리 눈에서 1억5천 헌금한 원양어선타는 남자 아내

먹사 조회수 : 3,482
작성일 : 2014-11-07 20:42:47
왜 개독 개독 거리는 지 알았어요.
목숨 바쳐가면서 힘들게 남편이 번 돈
목사한테 다 갖다 바쳤네요.
목사 사모 정말 대단하네요. 그 돈 어떤 돈인지 알면서 안 돌려주네요.

교단에서 확인된 목사 인증된 사람이니
이단이니 뭐니 쉴드치지 마세요.

남편 원양어선 타러 가면 몸 바쳐 돈 바쳐 목사랑 놀아난 거네요.

남편이 너무 너무 불쌍하네요.

사건요약 
원양어선타는 남편 힘들게 번 돈 1억 오천을  아내가 남편 몰래교회에 헌금함.
남편이 교회 찾아가서 1억 오천 돌려달라고함. 개독 목사부부 단호히 거절.
화가 난 남편이 목사 칼로 찔름. 부상

먹사랑 여자랑 불륜 관계였음
IP : 207.244.xxx.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tt811
    '14.11.7 8:46 PM (175.114.xxx.195)

    목사를 하나님섬기듯이 했더군요
    불륜설도 있는것 같고...
    잘못 미치면 답이 없어요

  • 2. 근데
    '14.11.7 8:47 PM (182.210.xxx.147)

    그 남편이 목사 죽였나요?
    어제 리올스토리를 거의 끝날 무렵에 봐서
    남편이 왜 교도소에 수감된건지 궁금했어요.

  • 3. 지금
    '14.11.7 9:13 PM (14.35.xxx.210)

    Y에 나오네요
    불륜은 그목사쪽에서 꾸민거라네요

  • 4. 아니에요
    '14.11.8 1:59 AM (218.48.xxx.131)

    목사가 이런저런 빌미로 돈을 빌려달라고 한 거예요.
    선원의 아내는 평소 존경하던 목사님이니 크게 의심하지 않고 빌려준거고요.
    대신 원래 꼼꼼하게 가계부를 적는 사람이라 빌려준 금액과 어떤 이유로 빌려갔는지도 적어놨더군요.
    거금이 갈때는 차용증도 받아놨고요.
    근데 그걸 무력화시키려고 목사가 주변 나부랭이들이랑 짜고서 선원의 아내를 속여(형사라고 속였대요) 억지로 무슨 각서에 사인을 시켰는데, 그게 목사랑 선원의 아내가 불륜관계임을 인정한다는 그런 내용이었대요.
    목사는 자기는 헌금으로 받았을뿐 빌려가지 않았다고 발뺌하고 있고요.
    근데 참..
    목사가 니 남편 귀신 들렸다, 악마에 씌였다, 무사하게 돌아오길 바란다면 내가 기도해줘야 한다, 기도값으로 양 한 마리(100만원) 내놔라 하면 그냥 잡무당 아닌가요?

  • 5. ...
    '14.11.8 4:04 PM (180.67.xxx.253)

    또xx 넘쳐나는 세상 안미치고 살려면 정신 바짝 차려야 겠어요
    개 미친 x 들 길가다 차이는 돌만큼 많은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8607 러시아에서 일하고 있눈데 월급을 못받고있오요 2 ,,, 2014/11/19 1,800
438606 "상영 독립성 보장한다"? 영진위, '다이빙벨.. 2 샬랄라 2014/11/19 905
438605 붉은라디오 김현진 송기역의 논픽션 책 팟케스트 크롬이한 2014/11/19 1,196
438604 양악하고 싶어요 ㅠㅠ 19 ``` 2014/11/19 5,363
438603 지방 중소기업 근로자 불편 1위 ‘자녀 교육여건’ ㅂㅂ 2014/11/19 960
438602 밑에 재경직 글 보니 생각난 괜찮은 공무원직종 6 .. 2014/11/19 4,974
438601 열받아 잠이 안와요. 윗집 미친아줌마때문에요. 6 열나네 2014/11/19 3,325
438600 노트4 흔들림 보정 안되나요? 휴대폰 2014/11/19 1,147
438599 서울 수산 시장 어디가 좋은가요 4 궁금 2014/11/19 2,919
438598 중2 아들 휴대폰 사용 시간 고민입니다 ㅜㅜ 2 honeym.. 2014/11/19 1,889
438597 제주도갈때 전화안했다고 역정내시는데... 18 Drim 2014/11/19 3,974
438596 교회 추천 부탁드려요 .. 10 .... 2014/11/19 1,830
438595 가방을 사고 기분이 나빠요 7 왜그랬지 2014/11/19 3,752
438594 공부 잘하는 따님 직업으로 재경직 고위공무원 추천합니다. 9 복원 2014/11/19 6,430
438593 학부모 중에 정말 돈안내는 엄마~ 39 호구 시로 2014/11/19 15,460
438592 키톡의 가자미식해를 보고.. 16 Drim 2014/11/19 3,819
438591 서울에서 1억미만전세 구할수있을까요? 4 저기요 2014/11/19 1,714
438590 성장치료 시켜보신분~종료하고도 더 크던가요? 1 고민중 2014/11/19 1,272
438589 시아버지가 힘들어요.. 20 소통불가 2014/11/19 7,688
438588 댓글 60개넘게 달린 변호사 대 고위공무원 글 삭제했나요? 5 헉! 2014/11/19 2,010
438587 수학 문제 하나 풀어 주세요 6 초2맘 2014/11/19 996
438586 고등학교 선택 어디가 나을까요 .. 2014/11/19 1,357
438585 엉터리 수능문제만드는 교육과정평가원, 파스타 값 8억원이 아깝다.. 4 물수능제조 2014/11/19 1,706
438584 스스로 능력의 한계점을 느끼기 시작한 때가 언제인가요? 4 질문 2014/11/19 1,470
438583 지노 지노 빈지노가 자꾸 아른거려요 2 whffhr.. 2014/11/19 1,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