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바로 받으시거나
혹 못받았다면 전화 꼭 하시나요?
제가 출근도 한시간씩 일찍하고
퇴근도 늘 30분은넘어서 갈때가 많아요
이직한 곳에서 지금 8개월째인데
오늘은 퇴근시간 10분쯤 지나서 퇴근했어요
다른 사람들은 다 가고 제가 마지막으로
나온건데
가끔 퇴근시간 지나서 전화하는 분들이계세요
보통은 사무실로 전화하는데 안받으면
핸드폰으로 전화하죠
정말 급한일이면 문자라도 보내고 할텐데
그런 경우는 거의 없고요
퇴근해서 운전중인데 전화가 왔어요
초보라 운전중엔 절대 전화를 안받는데
집에와서 확인하니 사장님이 전화를
한거였어요
이미40분정도 지난후라
전화를 하기도 그렇고
뭔가 급한거면 문자라도 남겼을텐데
그렇지도 않고
애매해서 그냥 넘겼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퇴근 후 사장이나 상사에게서 전화가오면
궁금 조회수 : 2,100
작성일 : 2014-11-07 19:08:20
IP : 117.123.xxx.2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당연히
'14.11.7 7:13 PM (175.223.xxx.154)다시 합니다;;
2. ...
'14.11.7 7:21 PM (223.62.xxx.51)조직원?이라면 반드시 유선상 대기해야합니다... 반드시 전화해서 운전중이었다고 말씀드립니다... 일찍가든 늦게가든 그건 상관없는 일입니다
3. 근로계약상
'14.11.7 7:38 PM (175.121.xxx.142)8시간 근무는 그 사람의 능력만 사용하기로 돼있는거라는데...
현실은.....안그렇죠...참.
근데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는건 돈 따로 받나요?4. ...
'14.11.7 7:40 PM (121.140.xxx.3)그렇기 때문에 업무시간에 82도 간간히 하고 쇼핑도 하고 외근나가서 밥도 사먹고 그래야 쎔쎔입니다.... @.@
5. ...
'14.11.7 8:24 PM (61.72.xxx.214)당연히 전화 상황설명하고.
전화 안 받으면 문자 남겨야죠.
친구도 아니고 상사인데 원글님 생각대로 하면 씹는다고 생각 할 거예요6. 음
'14.11.7 8:27 PM (180.224.xxx.207)정말 싫죠. 불합리하고.
하지만 일단 씹은 건 아니라는 표현은 해야겠죠.
운전 중이라 못받았다고 밝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36400 | 한군데서는 보험료 받았는데, 다른 한군데서는 못준다고 할 때 15 | 뭐가뭔지 | 2014/11/12 | 1,655 |
| 436399 | 겨울온도 20도 9 | 겨울나기 | 2014/11/12 | 2,285 |
| 436398 | 생크림이나 휘핑크림을 그냥 먹어도 될까요? 15 | 맛이궁금 | 2014/11/12 | 10,081 |
| 436397 | 실내 자전거요 3 | ㅇㅇㅇ | 2014/11/12 | 1,495 |
| 436396 | 우리 동네에 이상한 사람이 있어요 2 | 근데요 | 2014/11/12 | 2,266 |
| 436395 | 지인들을 오랜만에 만났어요 1 | .. | 2014/11/12 | 859 |
| 436394 | 신해철씨 의외로 귀여운면이 많았던것 같아요.. 10 | ... | 2014/11/12 | 2,970 |
| 436393 | 이 파카 좀 봐주세요. 5 | ... | 2014/11/12 | 1,338 |
| 436392 | 정말,이럴수는없습니다. 8 | 닥시러 | 2014/11/12 | 1,820 |
| 436391 | 이모 월급 좀 봐주세요...ㅠㅠ 56 | 직딩맘 | 2014/11/12 | 13,810 |
| 436390 | 기독교인들이 하는 잘못 66 | 기독교인 | 2014/11/12 | 4,154 |
| 436389 | 내맘을 확 잡아끈 시 한 편 1 | 국민학생 | 2014/11/12 | 1,441 |
| 436388 | 일어날 일은 일어나고 마는것이란 말... 2 | 인터스텔라 | 2014/11/12 | 1,589 |
| 436387 | 일을 결정을 안하고 누워버려요 | 저 어째요 | 2014/11/12 | 788 |
| 436386 | 미국사는' 지인이 헝거게임은 진짜 노린거 아닌지 하던데요... 4 | 0 0 | 2014/11/12 | 2,918 |
| 436385 | 잡채 만들때 채소 따로볶는 이유는 뭔가요? 3 | ㅁㅁㅁ | 2014/11/12 | 2,055 |
| 436384 | 헤어진 남자가 잠깐 시간내달라고 연락오는건 왜 그런건가요? 16 | 우하하핫 | 2014/11/12 | 6,498 |
| 436383 | 한달남았는데 지금부터 가능할까요? 6 | 유럽 | 2014/11/12 | 1,465 |
| 436382 | (링크)방금 ebs 지식채널e 신해철님 추모영상 아름답네요 12 | 산이좋아 | 2014/11/12 | 2,067 |
| 436381 | 무슨 과자 좋아하세요? 36 | 먹고 싶다 | 2014/11/12 | 3,912 |
| 436380 | 청담동 사모님과 구로동 서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5 | 다음 세상에.. | 2014/11/12 | 2,003 |
| 436379 | 이런 일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6 | 잠못이루는 .. | 2014/11/12 | 1,429 |
| 436378 | (약스포)요즘 헐리웃엔 10대 여성들을 노린 페미니즘 영화가 많.. 8 | ㅇㅇ | 2014/11/12 | 2,528 |
| 436377 | 이름 좀 골라주세요~ 6 | 개명 | 2014/11/12 | 909 |
| 436376 | 빗소리가 좋네요 4 | 빗소리 | 2014/11/12 | 1,5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