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책이 배달 되어왔습니다.

박씨난정기 조회수 : 1,412
작성일 : 2014-11-07 17:39:14

무려 여덟권 입니다.

받아보니 활자들이 왜 이리 작은지 ..

 

그간 눈 동냥 해놓았던 책 입니다.

 

죠지오웰의 동물농장, 1984

유시민의 나의 한국 현대사, 거꾸로 읽는 세계사

임종국의 친일 문학론

이병주의 산하 3,4

성석제의 투명인간

이렇게 여덟권이 왔습니다.

한 동안 읽어야 할 것 같습니다.

게시판에 무엇인가 쓰고 싶었는데 책자랑입니다.

IP : 49.1.xxx.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7 5:55 PM (115.126.xxx.100)

    성석제의 투명인간 재밌습니다.
    재미라고 말하긴 그렇긴 한데 뭐라 말해야할지..
    암튼 참 좋습니다^^

    전 하루만에 다 봐버려서 마지막 장 넘기면서 참 아쉬웠습니다.

    즐거운 독서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요즘 책읽기 참 좋아요^^

  • 2. .....
    '14.11.7 6:03 PM (121.178.xxx.131)

    저는 얼마전 만화책을 왕창 샀어요 원래 책욕심이 많기는 하지만 만화책은 처음사봤어요
    고등학교때의 추억때문에 간직하려고요
    일년동안 열심히 일한 저에게 주는 선물이기도 했어요
    옷한벌도 안사입는 제가 아주 큰돈을 쓴거죠

    아르미안의 네딸들, 굿바이 미스터 블랙, 베르사이유의 장미 아뉴스데이, 미스터 초밥왕
    이렇게 샀는데 퇴근해서 하루 일과 끝내고 밤에 한권씩 아껴가며(?) 읽는 재미가 쏠쏠해요
    원글님도 새책보면서 한권한권 읽을걸 생각하면 뿌듯하시겠어요

  • 3. ^^*
    '14.11.7 6:04 PM (116.34.xxx.149)

    보람있는 날들을 보내시겠군요^^

  • 4. 후훗
    '14.11.7 6:10 PM (211.209.xxx.138)

    새 책 사놓고 옆에 쌓아놓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요즘엔 중고책으로 팔기도 하니 너무 쌓이지도 않고 괜찮네요.

  • 5. 저는오늘
    '14.11.7 6:19 PM (211.36.xxx.126)

    미생9권 왔습니다~ㅎㅎ

  • 6. 저는
    '14.11.7 6:36 PM (218.144.xxx.205)

    중고로 팔아야지 하고 정리하다가 도로 다 책꽂이에 꽂아놨어요..
    추리소설 몇권 왔는데 못 읽고 있네요..
    아.. 김전일 할아버지 책도 주문해야겠네요..

  • 7. 박씨난정기
    '14.11.7 6:42 PM (49.1.xxx.42)

    점점 눈이 안보여져서 작년에 구입한 책도 아직 다 못 읽고 있긴 한데요.
    그럴수록 영 안보여지기 전에 부지런히 읽어야 하는데
    아쉬운 마음 가득입니다.

    아무튼 기분 좋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5118 대표이사나 상사의 자녀를 호칭할때 18 -_- 2014/11/07 7,122
435117 박정희의 독도밀약.. 박근혜는 독도 입도 시설 왜 취소했나? 2 독도우리땅?.. 2014/11/07 838
435116 인형의 기사 Part ll 2 신해철 2014/11/07 979
435115 창경궁과 창덕궁 중 어디가 더 좋아요??? 8 단풍 2014/11/07 3,953
435114 정말 초등학교 1학년 이런대화를 하는군요,.,.... 10 재맘 2014/11/07 4,051
435113 방광염인거 같은데 병원 가보신분 19 방광염 2014/11/07 4,314
435112 직장을 그만둘까합니다. 9 2014/11/07 2,279
435111 커피 끊고 비타민 늘렸더니 몸이 사뿐~ 2 비타민씨 2014/11/07 3,376
435110 삼시세끼 동물중 누가 제일 맘에 드세요? 19 삼시세끼 2014/11/07 3,902
435109 천주교 세례명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13 자이젠 2014/11/07 6,995
435108 나·가정 돌볼 시간 부족이 ‘더 가난한 삶’ 부른다 시간빈곤 2014/11/07 1,012
435107 형태가 딱 잡아진 가방.. 3 추천부탁드려.. 2014/11/07 1,673
435106 단풍이나 은행 처럼 가을 정취 느낄수 있는 곳 추천해주세요 6 여러분 2014/11/07 1,191
435105 윤선생영어만 해서는 중고등 어렵나요? 16 ... 2014/11/07 5,651
435104 최경환.전세 산다네요. 4 ... 2014/11/07 2,719
435103 칫솔 1 심플 2014/11/07 730
435102 새아파트 입주할 때 보존등기가 늦어져서.. ... 2014/11/07 2,840
435101 분당에 갈비탕 맛있는곳 알려주셔요 3 ... 2014/11/07 2,020
435100 한국드라마 번역하다가 질문합니다. 바카라 라는 게임에서 장줄이 .. 4 씁쓸녀 2014/11/07 1,002
435099 해철이 오빠야가 2 ㅠㅠ 2014/11/07 1,381
435098 고맙다는 말을 안하는 친구 15 p 2014/11/07 3,845
435097 커피끊으면 두통이 생기기도 하나요? 11 커피 2014/11/07 4,272
435096 내년에 보험료가 많이 오른다는데 대학생자녀들 보험 뭐 넣으세요?.. 8 .... 2014/11/07 1,197
435095 텅빈 동네·사라진 아이들..2750년 '인구0명' 한국은 없다 6 삼포세대 2014/11/07 2,157
435094 아파트벽에 못박기?? 5 답답함 2014/11/07 6,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