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사가 너무 부럽다, 여성 성도 마음대로 건드릴 수 있고…",

호박덩쿨 조회수 : 1,728
작성일 : 2014-11-07 11:22:06
"목사가 너무 부럽다, 여성 성도 마음대로 건드릴 수 있고…",

불과 얼마전 노무현 대통령 임기시절에 

개신교에서는 간음목사들이 수백~ 수천명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언론들이 한꺼번에 밝힌거지요 그때 반기련이 조직화 됐고 한 야권인사는 개신교가 “총체적 부실”이란 말을 했다가 개신교의
거센 반발에 부딪히기도 했습니다

극히 “일부교회를 가지고 전체를 매도하지 말라” 였죠

거기다가 노무현정권이 “종교사학 비리 개혁”까지 손대려하자 서울역~ 시청앞 광장등에 
100만 신도가 연일 모이다시피해 거센 저항을 벌리던때가 있었습니다

상황이 이정도가 되면 

이제라도 개신교가 정신차리고 바른길 가면 되는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건 “억제한다고 고쳐지는게 아니라 구조적 문제”였습니다
그 증거로 개신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교회의 음란소굴화는 그쳐지지 않고 오늘에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더욱 음성화되고 더욱 교묘해지기까지 한거같아요


여긴 MBN 단독 뉴스로 나왔네요


여긴 "목사가 너무 부럽다, 여성 성도 마음대로 건드릴 수 있고…",


왜 이렇게 개선돼지 않고 고쳐지지 않을까요?
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생활화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1. 첫째 : 예수님의 “서로 사랑하라”는 핵심계명을 전혀 지키지 않습니다
그 대신, 국민의 절반을 종북좌파시 하는 “서로 미워하라” 교회들이 많죠


2. 돈을 너무 숭배합니다 (교회는 청빈해야 합니다 그래야 복이 있습니다)


3. 예수님은 “부자에게 화가 있다고 했습니다” 당시 헌금을 자루째 내고 서서 기도하던
바리새 교인들게도 이 말은 적용되는 말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개신교는 헌금내는 교인
부자들에게는 면죄부를 줍니다 (이것은 “부자에게 화가 있다”는 진리를 왜곡시키는거죠)


4. 그렇다고 개신교에서 걷힌 막대한 헌금들이 “옳은데 쓰이느냐”면 그것도 아닙니다


헌금의 목적은 쓸떼없는 대리석 황금교회들을 막 양산하는데 있는게 아니라 이 땅 위에
질병도 고통도 슬픔도 불의도 불공정도 없는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데 있다할겁니다


그것이 단지 교인숫자 불리는 걸로만 이루워 질 수 있다고 보십니까?


지금이라도 교회가 “교회의 바알화” 즉, 음란소굴로 되는걸 막으려면.. 


1. 돈을 멀리하고 
2. 양적인 거보다 질적인 개혁으로 거듭나시요

IP : 61.102.xxx.19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박덩쿨
    '14.11.7 11:34 AM (61.102.xxx.59)

    신도들이 너무 교회를 방치해서 그래여 ㅎㅎ

  • 2. prayer
    '14.11.7 11:34 AM (61.101.xxx.74)

    제발 아무나 목사되지 말고
    목사가 되야 할 사람만 목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시험에 들지 않고 유혹에 빠지지 않게 조심하구요.

    성도들도 꼭 성경 읽고 성경 공부 열심히 해서 분별력을 가지구요.
    성경 읽지 않고 교회 다니면 예수님을 모르는 것이더라구요.
    기복신앙으로 빠지고 세속적으로 살기 쉬워요.

  • 3. 주식회사 예수
    '14.11.7 11:36 AM (218.144.xxx.216)

    의사처럼 자격이 있는 목사인지
    신도들이 항상 생각해서 판단해야할것 같아요.
    솔직히 예수장사 하는 목사들 많잖아요?

  • 4. 그네시러
    '14.11.7 12:05 PM (221.162.xxx.148)

    우리나라 목사들은 자기들이 신같아요...예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내가 말하는게 법이고 교리야~ 이런식...그러니 교회도 세습을 하고, 헌금 적게하면 지옥간다는 소리따위나 하는게 이 나라 기독교대형교회들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5118 가전제품 감가상각비 계산 어떤식으로 1 하는지 궁금.. 2014/11/08 10,046
435117 도우미가 애 때렸다는데도 이모님은 애기 잘 보는 전문가라며 2 저는 2014/11/07 2,038
435116 교복 위에 입으려면 패딩 한 싸이즈 크게 입나요?(예비중딩) 3 ... 2014/11/07 1,728
435115 광화문 농성 비난 [조선], 사주 일가 '불법 점거'엔 침묵 샬랄라 2014/11/07 759
435114 컴퓨터 문의 4 컴퓨터 2014/11/07 688
435113 자녀분중 홍콩에서 대학 11 심란 2014/11/07 6,227
435112 인터스텔라 봤어요 2 영화 2014/11/07 3,058
435111 달 빛이 참 좋네요 4 늦가을 2014/11/07 912
435110 어금니구멍난 치아 ..치료비많이나오나요? 10 치과공ㅍᆢ증.. 2014/11/07 9,358
435109 송파에 수학학원 절실 2 수학학원 2014/11/07 1,640
435108 턱선 지방종인거같은데 어디 가야하나요?? 2 .. 2014/11/07 1,933
435107 말린 무화과 어찌 처치해야한까요? 7 대략난감 2014/11/07 1,733
435106 잇몸건강 이빨건강에 옥수수대가 좋다는데... 4 라라 2014/11/07 3,133
435105 바리솔 등 이라고 아시나요. 6 이사가요 2014/11/07 9,455
435104 혹시 지금 삼시세끼 보시는 분 8 김지호 2014/11/07 7,365
435103 성인 취미피아노 혼자 책사서 할수 있나요? 피아노 2014/11/07 1,165
435102 지하철에서 눈감고 잠이 들었는데... 17 ........ 2014/11/07 9,189
435101 강아지와 고양이 같이 잘 지내나요? 9 머털이 2014/11/07 1,728
435100 세율호206일)겨울되기 전 실종자님들이 가족품으로 돌아오시기 바.. 10 bluebe.. 2014/11/07 748
435099 행복 1. 2. 3 2 행복 2014/11/07 921
435098 미생 이성민 살인의 추억 송강호인줄 9 블레이크 2014/11/07 2,911
435097 해철님 팬이었나보네요 6 정글 PD 2014/11/07 2,421
435096 외국도 샤넬 에르메스 이런 거 많이 선호하나요?? 25 외국사례 2014/11/07 10,258
435095 토요일 상계방면 동부간선도로 몇시부터 막힐까요? 1 동부간선도로.. 2014/11/07 737
435094 2015 수능 예체능계열은 수능 안봐도되나요? 6 아줌마 2014/11/07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