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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명언하나 투척~

내자식이뻐요? 조회수 : 2,869
작성일 : 2014-11-07 10:10:05
내 아이가 잘 생긴지는 단체사진 찍어봐야 안다.
ㅎㅎ
IP : 203.247.xxx.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찍어보면
    '14.11.7 10:11 AM (175.127.xxx.167)

    뭐할건데요.
    찍어봐도 배경은 흐리게 보이고
    내 아이만 도드라져 보일텐데요 ㅎㅎ

  • 2. 남이
    '14.11.7 10:12 AM (180.182.xxx.179)

    인정해줘야 한다 아닌가요 ㅋ

  • 3. 단체사진보고
    '14.11.7 10:13 AM (115.22.xxx.148)

    잘생겼구나 생각하는 난 뭐지..ㅋㅋㅋ

  • 4. 에이
    '14.11.7 10:15 AM (27.35.xxx.143)

    자기자식을 어떻게 객관적으로 봐요. 단체사진 찍어놔도, 다른사람들눈엔 더 나은 애 바로옆에 세워놔도 내자식은 내자식ㅎ

  • 5. 사진보고난후
    '14.11.7 10:23 AM (14.40.xxx.9)

    역쉬 잘 생겼스이!! ㅎㅎㅎㅎ 하면서 확인을 하라는 ㅎㅎ

  • 6. ㅎㅎㅎ
    '14.11.7 10:26 AM (183.96.xxx.197)

    울 시어머님,

    남편 친구 잘생긴 놈 하나 있어요.
    남편보고 '걔랑 사진 찍지마' 그러시대요.

  • 7. 울아들은
    '14.11.7 10:41 AM (223.62.xxx.41)

    단체사진찍어도 잘생뎠던데... ㅎㅎ 후다닥 ~~~~

  • 8. ..
    '14.11.7 10:50 AM (223.62.xxx.78)

    평소엔 보통이다싶은데 단체사진보면
    아 잘생겼구나....

  • 9. ...
    '14.11.7 10:54 AM (223.62.xxx.62)

    ㅋㅋㅋ
    다들 아들 엄마신듯...

    저도 그래요..
    머리카락 휘날리며 달려도 멋있고
    의젓하게 책상에서 공부하는 모습도 멋있고..
    아들 옆에 있는 남편은 오징어로 보이고요...

  • 10. 나는
    '14.11.7 1:56 PM (1.242.xxx.102)

    계모인가
    다른사람들 다 잘생겼다는 큰아이는 보통으로 보이고
    다른사람들도 못생겼다는 작은아이 너무 못생겨보이네요
    그래도 나에겐 귀한 내아들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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