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해는 하나도 안춥고 가을이 긴데..ㅠㅠ

우울해요 조회수 : 2,650
작성일 : 2014-11-06 22:28:02

 

 

11월달인데..매년 이맘때 아주 추웠잖아요

찬바람이 불고..기온도 뚝 떨어지고..추웠는데

올해는 이상하리만큼 참 안춥네요

9월부터 계속 늦더위 계속되구요 10월도 덥다가..지금도 계속..

가을..늦가을 지속되고 있어요

 

날이 참 좋은 가을인데요

요즘 이런 날씨 즐길 기분이 전혀 안나요

너무 너무 우울해서요

신해철씨 사망했다는 헤드라인이 계속 머릿속에 지나가요

날이 이렇게 좋은 가을날인데..기분이 이리 울적하다니..

뭐 하고싶은것도 의욕도 안생기네요

다들 어떻게 살고 계세요?

IP : 121.130.xxx.2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앗...
    '14.11.6 10:36 PM (118.219.xxx.107)

    추워서 벌벌 떨고 있는 1인 여기있어요.......^^;;

  • 2. 11
    '14.11.6 10:42 PM (183.96.xxx.56)

    전 가족한테 더 신경쓰고 있어요 있을 때 잘해주려구요 행복하고 따뜻했던 기억 남겨주고 싶어요 아이가 사회적으로 건강하게 잘 자라는 거 보고 싶네요

  • 3. 에이씨
    '14.11.6 10:49 PM (211.59.xxx.111)

    모기땜에 다죽어가고 있어요ㅠ

  • 4. 님이
    '14.11.6 11:10 PM (211.211.xxx.37)

    경제적으로나 여러 면으로 편안하신가 봐요
    저는 하루 하루 사는게 바쁘고 힘들어서 가을이 안 추운지 오늘이 며칠 인지도 모르고 살아요
    저도 신해철씨 때문에 많이 우울하게 지내고 있지만..
    떠난 사람을 산 사람이 계속 등에 업고 있으면 힘들어져요
    이제 잊으세요..저도 그러려고 노력 중이에요ㅠㅠ

  • 5.
    '14.11.7 9:44 AM (211.114.xxx.137)

    예년보다 확실히 그런것 같아요. 가을옷을 이리 길게 입어본적이 없어요.
    좋네요... 옷 활용도가 높아서. 작년같았음 벌써 겨울옷 입기 시작했을텐데 가을옷 아직 잘 입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2663 보건 식품영양 체육 이런쪽에 관심있으면 어떤 진로 가지는게 좋을.. 궁금 2014/12/01 707
442662 우리개는 내가 뭐가 좋다고 13 .... 2014/12/01 2,877
442661 혹시 치과의사 살해사건 아시나요?? 87 2014/12/01 30,919
442660 유쾌한 사람이고 싶은데 맘대로 안돼요 3 리셋 2014/12/01 1,418
442659 90년대 후반 한국영화 (마이너) 어떻게 찾나요 3 2014/12/01 728
442658 저기 이번 크리스마스에 남친하고 대실 해서 있고 싶은데 6 19금 2014/12/01 5,649
442657 욕실라지에타 공사비 도움부탁해요 공사비 2014/12/01 1,051
442656 전세만기전 이사하는데 집주인과 합의가 안되요 3 김경아 2014/12/01 1,701
442655 손 작으신 분들 장갑 어디서 사세요? 3 장갑 2014/12/01 890
442654 아이엄마로서 안타까운 가정에 힘이되어주세요. 1 빛나는무지개.. 2014/12/01 652
442653 강원도에 좋은 일자리 없나요?? ddd 2014/12/01 886
442652 '원녀일기' 강추!해요 5 완전 재미있.. 2014/12/01 2,238
442651 라면에 미역 넣어보세요! 4 맛이좋아 2014/12/01 3,846
442650 학창시절 가장 못했던걸 취미로 시작해볼까 합니다. 7 홍두아가씨 2014/12/01 1,702
442649 어머니허리가 많이 안좋은데 어느병원이 좋을까요 3 ... 2014/12/01 709
442648 남자란... 코가 크고 길어야지 4 정윤회 2014/12/01 2,774
442647 직접만든 음식이나 맛있는거 사다주면 응답바라는거 욕심인가요? 25 2014/12/01 3,932
442646 이삿날에 시부모님 오신다고 하는데요.. 7 ........ 2014/12/01 2,446
442645 세월호230일)세월호 실종자님들이 가족 품에 오시라고 오늘도.... 11 bluebe.. 2014/12/01 607
442644 세계일보 회장 전격 교체 - 청와대 문건 보도 파장 9 조작국가 2014/12/01 2,298
442643 남친의 문자를 봤는데요 33 미둘턴 2014/12/01 13,008
442642 택배로받을수있는 맛난집알려주세요 1 택배 2014/12/01 883
442641 83,79년생...삼재 느끼시나요? 6 지푸라기 2014/12/01 2,897
442640 광교와 죽전 아파트 11 yoon .. 2014/12/01 5,499
442639 40대 아줌마 재취업..골라주세요 4 xxx 2014/12/01 4,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