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204일) 가족품에 꼭 돌아오시라고 실종자이름을 불러주세요..

bluebell 조회수 : 597
작성일 : 2014-11-05 22:15:09
부디..다윤이도 돌아와 다윤어머니 수술도 하셔야 하는데..
다른 아이들,선생님들,일반인들도 모두 겨울되기 전 돌아오셔야하는데..
오늘도 우리의 염원을 담아 실종자님들의 이름을 불러주세요..

허다윤입니다..
조은화입니다 ..
남현철입니다..
박영인입니다..
권혁규입니다..
혁규아빠 권재근님입니다..
고창석선생님입니다..
남현철선생님입니다..
이영숙님입니다..

IP : 112.161.xxx.6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발.....
    '14.11.5 10:20 PM (119.70.xxx.185)

    허다윤입니다..
    조은화입니다 ..
    남현철입니다..
    박영인입니다..
    권혁규입니다..
    혁규아빠 권재근님입니다..
    고창석선생님입니다..
    남현철선생님입니다..
    이영숙님입니다........
    너무너무 아픈 이름입니다....제발 ....어여 오세요....아가들 ㅠㅠㅠㅠ미안해ㅠㅠㅠㅠ정말 ㅠㅠㅠㅠ미안합니다 ㅠㅠㅠ

  • 2. .......
    '14.11.5 10:21 PM (211.177.xxx.103)

    허다윤.. 다윤아...

    조은화.. 은화야...

    남현철.. 현철아...

    박영인.. 영인아...

    권혁규.. 혁규야...

    권재근님...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어서 돌아오세요

    추운 바닷속에서 어서 나오셔서 가족품에 따뜻하게 한번만 안겨보고 가세요

    미안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 3. 잊지않을께
    '14.11.5 10:44 PM (218.147.xxx.105)

    다윤아 영인아 현철아 은화야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어서 돌아오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4. ..
    '14.11.5 10:50 PM (110.174.xxx.26)

    오늘 또 하루가 지는데... 실종자 여러분을 잃은 가족들의 두려움과 고통을 짐작해 보는 것 만으로도 숨쉬기가
    고통스럽고 잠들기가 힘이 드네요.
    제발 속이 타 들어가는 가족들께로 어서 돌아 오실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다윤아 은화야 현철아 영인아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꼬마 혁규야 혁규아빠 권재근님
    부디 하루속히 나와주세요.

  • 5. 잊지 않겠습니다.
    '14.11.5 11:04 PM (182.213.xxx.126)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혁규아빠 권재근님~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외 이름 알려지지 않은 실종자님들..
    어서 돌아와 주세요.

  • 6. 호수
    '14.11.5 11:11 PM (182.211.xxx.30)

    다윤아 영인아 현철아 은화야..언제 올라 올거니..부모님들이 기다리셔 어서어서 올라와
    고창석선생님 양승진선생님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기다립니다. 아홉분 모두 가족에게 돌아 오세요

  • 7. 호야맘
    '14.11.5 11:31 PM (125.177.xxx.181)

    애타게 기더리고 있는 가족품으로 돌아와주세요
    은화야 다윤아 현철아 영인아
    고창석선생님 양승진선생님
    혁규야 혁규아버님
    이영숙님
    이제 겨울입니다 차가운 바닷속에서 이젠 올라와주세요. 미움과 아픔 모두 버리고 가족들 얼굴 한번 보시고 먼길 떠나주세요. 오늘도 간절히 기도합니다

  • 8. ...
    '14.11.5 11:33 PM (1.237.xxx.250)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어서 돌아와주세요
    ㅠㅠㅠㅠㅠ

  • 9. ~~
    '14.11.5 11:45 PM (116.32.xxx.138)

    청운동철수 하시는 심정이 어떠셨을까요 불러도 대답이 없네요 정부는 곧 겨울인데 아니 벌써 추운데
    어린 혁규 그리고 다른분들 모두 돌아오세요

  • 10. bluebell
    '14.11.6 12:07 AM (223.62.xxx.89)

    오늘..청운동에서 유가족분들이 철수하시며,이제는 눈물로 구걸하지 않겠다.팽목항에서부터 단련되어 쉽게 포기하지 않을거라 하셨습니다.
    네,우리도 실종자님들 돌아오시기를 기다리는 마음..가족분들보다야 덜하겠지만..우리도 쉽게 포기할 수 없습니다..
    잠수사님들 좀더 힘내주시고..
    하늘이 바람을 잠재워 주시고..
    하느님이 우리의 기도 들어주시고, 저 가여운 영혼들을 위하여 꼭 실종자님들을 가족품에 돌아오게 해주세요!
    기다릴게요.!

    은화야..현철아..영인아..다윤아..
    어린 혁규야..혁규아빠 권재근님..
    고창석 선생님..양승진 선생님..
    그외 이름모르는 실종자님들..
    꼭 가족 품에 안겼다 가주세요..
    꼭 돌아와주세요.
    속보..이번에도 간절히 기다립니다..
    겨울되기 전에 와 주세요..

  • 11. ...
    '14.11.6 12:56 AM (175.223.xxx.232)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혹시 모를 실종자분들 계시면 꼭 가족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12. asd8
    '14.11.6 2:23 AM (175.195.xxx.86)

    청운동 오늘 철수 하셨지요. 근래 많이 추워져서 걱정했는데 광화문으로 합치니 그래도 낫지 않을까 싶어요.

    세월호 유가족들과 실종자 가족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실종자님들 꼭 뵐수 있길 빌고 또 빕니다.

    날마다 108번씩 절하며 기도 드립니다. 부디 가족들과 상봉하시길~~

  • 13. 콩콩이큰언니
    '14.11.6 2:53 AM (219.255.xxx.208)

    어찌 쉽게 포기를 할 수가 있을까요...
    포기 할 수 없죠.
    어서들 돌아오세요.
    기다리고 기다립니다.
    더 추워지기 전에 어서 가족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어서 오세요..

  • 14. ...
    '14.11.6 9:12 AM (14.32.xxx.11)

    다윤아, 은화야, 현철아, 영인아,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혁규야, 혁규아빠 권재근님,
    이영숙님, 이름모를 실종자님....
    가을이 깊어가요
    더 추워지기 전에 얼른 올라오세요
    따스한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1468 교회다니시는 님들 꿈해석 좀 해주세요 5 2016/03/24 912
541467 고딩딸이랑 유기견 봉사활동하려는데요 3 봉사활동 2016/03/24 936
541466 217*185사이즈 이불커버 만들때요 3 모모 2016/03/24 662
541465 축의금 받은만큼 줘도 되겠죠?;; 14 ㅇㅇ 2016/03/24 4,307
541464 네이트에 투견도박 떴네요 4 투견 2016/03/24 1,125
541463 예물 다이아 목걸이 디자인 골라주세요 6 다이아 2016/03/24 2,289
541462 파마 다시 하려면 최소한 몇주/ 몇달 후에 해야하나요? 2 어게인 2016/03/24 3,384
541461 불당카페 문닫았나요? 2 불당 2016/03/24 1,353
541460 제가 연애 못하는 이유..모태솔로 탈출하게 도와주세요 15 ..... 2016/03/24 5,782
541459 애들이 야자, 학원가면 혼자 있는 밤 시간에 고등맘님들은 뭐 하.. 49 야자하는 고.. 2016/03/24 3,001
541458 파마하면 파마컬이 죄다 흐트러져서 나오는건 왜죠?? 5 파마 2016/03/24 1,752
541457 세컨하우스 살아보신분 조언필요해요 4 궁금이 2016/03/24 2,169
541456 씽크대가 막혔어요 1 막힘 2016/03/24 779
541455 오체불만족, 폐기해야 14 오체든 사체.. 2016/03/24 4,804
541454 왜 이런증상이 날까요? 3 발바닥 뒷꿈.. 2016/03/24 897
541453 내쳐진 유승민, 결국 무소속 출마…˝당의 모습은 시대착오적 정치.. 세우실 2016/03/24 790
541452 가정집 옷가게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21 궁금합니다 2016/03/24 4,732
541451 얼굴 예뻐서 유리한 직업이 있을까요? 23 .. 2016/03/24 7,645
541450 드라마)괜찮아 사랑이야 보고 계속 울었네요 3 뒷북 2016/03/24 1,771
541449 딸들만 있는 집 아빠들.. 집에서 옷차림 조심하나요? 17 2016/03/24 4,943
541448 태양의 후예 어제 간만에 본방사수 했는데 17 태후 2016/03/24 3,914
541447 퍼달린 오리털점퍼 세탁법알려주세요. 3 세탁 2016/03/24 1,723
541446 요즘 저처럼 미친듯이 배고프신분 계신가요? 4 푸르른물결 2016/03/24 1,541
541445 2016년 3월 24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03/24 636
541444 아기가 약을 적정용량보다 많이 먹었어요 ㅠㅠ 8 복잡미묘 2016/03/24 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