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이라는데
겨우 40대 초반
대체 왜 이런게 생기는걸까요?
원인과 증세가 궁금합니다
뇌종양이라는데
겨우 40대 초반
대체 왜 이런게 생기는걸까요?
원인과 증세가 궁금합니다
스트레스..? 두뇌많이쓰고 성격도 깐깐해 스트레스를 좀 아주 많이 받던 친구가 뇌종양 걸렸었어요. 병원이나 가족들은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면 원인인것같다 하더라구요. 지금은 다 나았어요ㅎㅎ
암과 다른 병인가요?
뇌종양이라면 암 아닌가요?
아기 낳은지도 얼마 안 되지 않았나요?
치료 잘 받고 완쾌됐으면 좋겠네요.
뇌종양은 암이 전이된 경우 말고는 원인이 명확하지 않다고 해요.예방할 수도 없구요...예전에 뇌수막종이 전자파때문이라는 기사를 본적은 있어요.
결혼한거 아닌가요? 그렇다고 봤는데 병진단나고 결혼 결심했다고
지금 생긴게 아니고 예전에 결혼할 무렵 생겨서
남편이 황혜영 지켜주고 싶어서 결혼했다고 하네요.
38세에 뇌종양.
암은 아니니까 암이 아닌 뇌종양이라고 부를텐데 의사 아니라 설명은 못하겠어요.
원인은..
암은 왜 생기나요? 이런것도 마찬가지죠. 원인은 없어요.
스트레스 많이 받는 사람만 생긴다는 것도 정확한 얘기도 아니고요.
저희 삼촌은 금연, 금주, 소식하시고, 규칙적으로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
은퇴하고 신앙생활 하면서 스트레스도 없고 평온하게 사시는데
얼마전에 암 발견되었어요. 초기라 수술하면 괜찮다고는 하는데
평생 건강에 신경쓰고 살아온 사람도 암에 걸린단 사실에 주변 사람들이 다 놀랐어요.
막 살아도 멀쩡한 사람도 있고, 건강관리 열심히 했어도 암 걸리고.. 아무도 모르는 일임.
근데 저는 이분이 tv에 왜 계속 나오시는지 모르겠어요.
이제 가수도 아니고, 쇼핑몰 운영한다던데 방송인이란 이름으로라도 계속 방송을 하고 싶나봐요.
돈도 많고 애들도 둘이나 있으면 나같음 귀찮아서라도 방송 안 나올텐데 열심히 나오시네요.
애가 둘 아니라 열이라도 대중에게 잊혀진 연예인이고 싶겠어요?
현직 연예인이고 싶겠죠. 인지도가 중요해요. 쇼핑몰도 한다면서요.
잊혀져선 안되겠죠.
원발성 양성 뇌수막종은 잘 죽지도 않고
2cm 미만이면 수술(개두술) 안하고 감마나이프로 '시술'합니다.
커지면 위험하지만 진짜 아픈 암환자들하고 좀 다릅니다.
연예인이라 그런지 죽도록 투병하고 암을 이겨내고 이런 분위기라 약간 짜증.
뭐 지켜주고 싶어서 결혼하고 그러는 병 아니에요.
장진영 정도 되면 몰라...
연애할때 그런거 알고 결혼하기 어디 쉽나요.
제가 2년전 뇌종양으로 수술했는데요...병에 원인이 어딨나요 어느날갑자기 발견했어요...병원에서도 보니 건강검진하다가 발견하신분들도 있고 증상이 있어서 엘알찍어보고 아신분도 있고 아무런 증상없다가 우연히 발견하는 경우도 있고....종양이 머리에 난거에요 악성종양이면 암이고 양성종양은 절제수술만 하면되구요...
양성종양 이래요. 뇌종양= 암... 이런게 아니구요. 양성 혹이 머리속에 생기는거죠.
그러나 커지면 신경줄 같은걸 누르니까 수술로 없애야하겠지요. 엄청나게 큰 혹 수술한
사람도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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