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리를 한달에 두번하네요

딸엄마 조회수 : 2,612
작성일 : 2014-11-04 17:45:17
고2딸아이가 생리주기가 넘짧아요
생리 시작한지 3년이면 거의 자리잡을때가 된거같은데요ㅠㅠ
산부인과에선 초음파 검사상으로 아무 문제 없어 보인다고 좀 기다려보고 정 불편하면 피임약으로 주기조절하자는데요.
지켜보려했는데 생리양도 많으니까 애가 힘들어하네요.빈혈도 생기고 생리도 일주일씩...
호르몬제를 먹긴해야겠지만 이런 경우있는 분들 먾이 있나요??
IP : 121.150.xxx.1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4 5:46 PM (121.162.xxx.172)

    체중은 어떤지요?
    최근에 체중이 줄거나 불었다면
    운동을 해서 정상 체중을 찾으면 좋아지기도 해요.
    피임약 보다는 식습관이나 운동쪽으로 방법을 먼저 찾아 보세요.

  • 2. 엄마
    '14.11.4 5:49 PM (121.150.xxx.174)

    체중은 별 증가없어요
    170에 55정도로 일이키로 쪘다 빠지는정도에요
    운동은 못하고 있구요 아침일찍 나가고 야자하느라 늦게와서 운동할 짬이 없어요

  • 3. ..
    '14.11.4 6:08 PM (116.37.xxx.18)

    고2면 공부에 대한 압박..스트레스 때문 아닐까요??
    심리적 요인이 클거네요

  • 4. 산부인과서 괜찮다했으면
    '14.11.4 6:22 PM (222.119.xxx.240)

    스트레스때문일거 같아요
    종합병원 내과에서 빈혈검사 해보시고 철분제 처방 받아서 저장철을 쌓아두고요
    혹시 손발 찬 학생이면 대추+생강 오쿠로 내려주시든지 팔팔 끊어서 매일 먹어라 하세요
    잠 못자고 성질이 예민해도 피가 말라요(저요 ㅠㅠ)
    성경험 없는 여자가 23일정도만 되도 생리주기 이상한거 아니래요 그니까 월초에 하면 또 하게 되지요
    아마 고3이 끝나는 순간..괜찮을겁니다

  • 5. ...
    '14.11.4 8:02 PM (14.39.xxx.27)

    자궁내막 증식증일수도 있어요

    몸 따뜻하게 해주시구요. 생리할 때 앉아만 있지 말고 가볍게 걸으면서 생리 혈이 몸 밖으로 다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6. ..
    '14.11.4 11:44 PM (115.143.xxx.152)

    20대 초반부터 보름에 한번씩 일주일기간의 양 많은 생리를 했었어요.
    산부인과에선 호르몬약 (피임약이죠)만 처방해줄뿐 별 방도가 없다고 해서 그렇게 주기조절했는데 약 먹을때뿐이고 10년이 넘도록 나아지질 않더라고요.
    그거때문인지 다낭성난포증후군도 생기고.....
    한의원갔더니 신장에 열이차서 그런거라길래 거기서 한약 두달먹고 나았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6187 남의집 인테리어 하는데 주인허락없이 막 오가는거..ㅡ 24 에휴 2014/11/12 4,292
436186 세월호 유가족 어머니 말씀 중에... 5 ... 2014/11/12 1,795
436185 쓸땐 쓰지만... 정말 돈아까운것들 있으세요? 21 ... 2014/11/12 6,059
436184 친한 사람들이 멀어지고있어요. 11 ... 2014/11/12 3,901
436183 머릿결 좋아지는 수제 헤어팩 레시피 공유할게요~ 58 반짝반짝 2014/11/12 38,901
436182 남편이 승진에서 누락되었네요 92 am 2014/11/12 22,959
436181 강원도에 추천해주실만한 5일장이나 재래시장 있나요??? 3 혼자 당일치.. 2014/11/12 1,539
436180 "네에 대한 기대를 접었다" 3 닥시러 2014/11/12 1,678
436179 직장동료의 난데없는 미모칭찬. 6 ehdfy 2014/11/12 2,397
436178 모델이 쌍커풀없는 눈에 이휘재부인 닮은 쇼핑몰ᆢ 2 혹시 2014/11/12 2,669
436177 한군데서는 보험료 받았는데, 다른 한군데서는 못준다고 할 때 15 뭐가뭔지 2014/11/12 1,665
436176 겨울온도 20도 9 겨울나기 2014/11/12 2,286
436175 생크림이나 휘핑크림을 그냥 먹어도 될까요? 15 맛이궁금 2014/11/12 10,311
436174 실내 자전거요 3 ㅇㅇㅇ 2014/11/12 1,503
436173 우리 동네에 이상한 사람이 있어요 2 근데요 2014/11/12 2,276
436172 지인들을 오랜만에 만났어요 1 .. 2014/11/12 865
436171 신해철씨 의외로 귀여운면이 많았던것 같아요.. 10 ... 2014/11/12 2,974
436170 이 파카 좀 봐주세요. 5 ... 2014/11/12 1,344
436169 정말,이럴수는없습니다. 8 닥시러 2014/11/12 1,840
436168 이모 월급 좀 봐주세요...ㅠㅠ 56 직딩맘 2014/11/12 13,831
436167 기독교인들이 하는 잘못 66 기독교인 2014/11/12 4,156
436166 내맘을 확 잡아끈 시 한 편 1 국민학생 2014/11/12 1,443
436165 일어날 일은 일어나고 마는것이란 말... 2 인터스텔라 2014/11/12 1,596
436164 일을 결정을 안하고 누워버려요 저 어째요 2014/11/12 793
436163 미국사는' 지인이 헝거게임은 진짜 노린거 아닌지 하던데요... 4 0 0 2014/11/12 2,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