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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할때나 요리할때 팔을 걷어야 하는데, 자꾸 내려오잖아요

집에서 조회수 : 2,097
작성일 : 2014-11-04 15:26:49
그래서 짧은 티셔츠입고 위에 반팔 겉옷 걸치고 있는데
온팔과 반팔의 차이가 엄청나네요
 
얇아도 온팔은 덜추운데(우리집이 추워요)
두꺼워도 반팔은 춥네요
 
이 사태를 어찌할까요?
온팔을 입으니 둥둥 걷은게 내려오고
반팔을 입으니 춥고...매년 해결이 안되네요.
 
토시를 껴봤더니, 토시도 별 효과가 없고
집게를 집어봐도 뭐 그렇고...
어떻게들 하세요?
IP : 175.121.xxx.11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4 3:28 PM (180.65.xxx.29)

    고무장갑 안끼세요?

  • 2. 원글
    '14.11.4 3:31 PM (175.121.xxx.114)

    네.안끼고 해서요

  • 3. 원글
    '14.11.4 3:46 PM (175.121.xxx.114)

    음..검색해볼까요.

  • 4. ...
    '14.11.4 4:02 PM (61.79.xxx.113)

    저도 고무장갑 소매밴드를 찾아봤는데 주변에 재래시장이 없어서 다이소 갔어요. 소매밴드는 없고, 무릎보호대가 있더라구요. 둘로 갈라진거 따로 떼어내고, 약간 바느질해서 팔에 맞게 둘레길이 조절해서 사용해요. 찍찍이 있어서 설겆이 할때마다 둘레 꽉 잡게하죠. 1000원정도면 괜찮잖아요~ 제가 설겆이할때 꼬박꼬박 고무장갑하는터라 다이소에서 열심히 찾았는데 없어서 대용품으로 한거죠. 근데, 확실히 편해요.

  • 5. ㅇㅇㅇ
    '14.11.4 4:29 PM (211.237.xxx.35)

    생각해보니 저도 고무장갑 안끼고 설거지 하는데 왜 이런 고민을 안해봤는가를 따져봤더니
    제가 집에서 입는 옷이 죄다
    여름엔 반팔 아니면 나시 겨울엔 8부길이쯤 되는 옷이군요.
    원글님도 저같이 8부 길이쯤 되는 윗옷을 입으면 될듯요.

  • 6. 전카생
    '14.11.4 5:47 PM (222.236.xxx.180)

    걍..노랑 고무밴드 굴러다니는거루 끼고..쓱 올리면 되여~~

  • 7. ...
    '14.11.5 12:35 AM (117.20.xxx.220)

    저도 고무장갑 안끼고, 팔 걷어 올리면 항상 흘러내리고...
    그래서 겨울에도 반팔을 기본으로 입고, 그 위에 거실 가운 입고 지내요.
    주방일 할 때는 가운 벗고요. 그때는 움직이니까 덜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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