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해철 수술병원 "금식 안지켜 장 천공…수술과 무관" SBS

..... 조회수 : 9,148
작성일 : 2014-11-04 11:15:46
http://m.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2668129

신해철탓
아산병원 탓까지
개 ㅆㄴㅁㅅㄲㄷ
IP : 175.223.xxx.8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4 11:18 AM (211.114.xxx.82)

    스카이랑 아산이랑 쌈붙이면 알아서 불겠네요.나쁜놈들...

  • 2. 33
    '14.11.4 11:22 AM (223.62.xxx.33)

    그래 그렇게 나올줄 알았다.....암 그렇고말고.
    본디 양심이란게 있을리없는데

  • 3. ddd
    '14.11.4 11:25 AM (122.32.xxx.77)

    헐 심장쇼크상태에서 심폐소생기 전기를 꼽지도 않고 했다는 목격자가 있네요
    와와...

  • 4. ..
    '14.11.4 11:25 AM (125.131.xxx.56) - 삭제된댓글

    대단하다. 죄책감이 손톱만큼도 없나보다.

  • 5. 이럴려고..
    '14.11.4 11:28 AM (1.235.xxx.157)

    아산으로 한번 옮긴거겠지요...
    제 추측에 이미 그 병원에서 사망한걸 아산으로 옮긴 이유가 거기서 사망 이러면 너무 명확해지니까..사건을 복잡하게 하기위해 한단계 거쳤다고 생각했는데..후..아산에서 잘해야죠. 정말 보통놈이 아니네..

  • 6. 세상에
    '14.11.4 11:28 AM (39.7.xxx.40) - 삭제된댓글

    자기 병원에서 사실상 죽은 사람을 아산에 보내 놓고는...
    어떻게 저리 뻔뻔스러울 수가 있는지...

  • 7. ...
    '14.11.4 11:28 AM (182.212.xxx.8)

    그 원장이 한 심폐소생술도 옛날 방식이랍니다...4년전까지 쓰인...
    심폐소생술만 잘 했어도 사망까진 안갔을 수도 있다고 전문가들이 그랬답니다...
    심전도도 이상하게 나왔는데 진통제만 처방한 쓰레기예요!!!

  • 8. 마치..
    '14.11.4 11:30 AM (1.235.xxx.157)

    싸이코패스 영화한편 보는거 같네요.

  • 9. 놀랍지
    '14.11.4 11:34 AM (182.221.xxx.59)

    않아요. 원래 목적이 내 과실 아닌 환자의 부주의로 몰고가자였을테니 그 시나리오대로 본인은 행동하는거겠죠. 그전에도 쭈욱 그래왔었겠죠.

  • 10. ㅈㅂ
    '14.11.4 11:34 AM (175.223.xxx.54)

    저밑에
    신대철.김종배글에
    댓글

    2011년에도 위밴드ㅡ장천공 사건 이병원
    관련기사 가져오실 능력자 없으심?

  • 11. 명청이들 잘됐네요.
    '14.11.4 11:36 AM (121.161.xxx.225)

    여기서 아산병원을 건드리다니. 이제 일은 더 수월하게 풀릴거예요. 아산병원에서 뒷처리 다해주고 이제 책임까지 떠넘기려고 하는데 가만있겠어요? 빡치겠죠...이제 구체적으로 말하기 시작할거예요.

    잘됐네요. 꼬딱지만한 병원 하면서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거대 의료재단을 끌고 들어가다니.
    바보 아닌가 싶네요.

  • 12. 미친ㅅㄲ가
    '14.11.4 11:37 AM (122.36.xxx.73)

    아니 수술후 퇴원시키면서 금식을 명령하는 의사 ㄱ 어딨나요.금식이 필요할정도면 입원시키고 링거를 꼽아야했을텐데..터진입이라고 막 떠들어쌌네요.

  • 13. 혹시
    '14.11.4 11:40 AM (121.166.xxx.250)

    신해철이 살아서 자신의 치명적인 범죄를 언론에 퍼뜨릴까봐
    일부러 죽게 만든건 아닐까요?

    자꾸 입원, 퇴원을 반복한건 소리지르며 자신을 비난하자
    원래 이 ㄳㄲ 환자들 아프다 호소하면 다른 환자 듣는다고 조용히 하라는 놈이었으니

  • 14. 다급하게
    '14.11.4 11:41 AM (116.34.xxx.148)

    끼워맞추려고 이젠 고인탓 아산탓.
    위도 안건드렸다며 계속 말바꾸고.

  • 15. .....
    '14.11.4 11:43 AM (125.141.xxx.224)

    꼭 금식해야한다면 퇴원을 안시켜야지요 , 퇴원한 사람이 뭐라도 먹지 굶고 있으라구요? 금식하면 링겔이라도 꽂아야 하는데 .. 대체 무슨말인지 모르겠네요

  • 16. ...
    '14.11.4 11:48 AM (175.223.xxx.174)

    이사람 싸이코 아녀요? 아 진짜 사람이 아닌듯..부인도 서울대 의대동기로 그병원 내과잖아요..같은 멘탈인건지~~대체 답이 없는 헐~~

  • 17. 전국민이
    '14.11.4 11:49 AM (50.183.xxx.105)

    매우 우매한줄 아는군요.
    금식을 안지켜서 장천공이라니...이제보니 저 병원은 위축소술 위밴드수술로만 살을빼는게 아니라 단식원까지 하는 모양입니다.

  • 18. 그래..
    '14.11.4 11:49 AM (222.119.xxx.240)

    너희말이 맞다면 금식을 시켜줘야 되지않니? 왜 퇴원을 시켰는데..환자가 간다고 했었더라도 말려야지
    그게 말이니 뭐니..

    진짜 수술영상보는 법안 생겼으면 좋겠어요

  • 19. 햇살
    '14.11.4 12:00 PM (203.152.xxx.194)

    사이코패스. 의사가 하늘인줄...장에 구멍좀뚫어줘도 시원치않을 놈

  • 20.
    '14.11.4 12:13 PM (175.223.xxx.54)

    장수술 기본이
    방귀ㅡ식사ㅡ대변확인이라던데

    퇴원자에게
    금식요구하면 링겔은 어찌.집에서 굶고.암것도 먹지말라고
    지금 주장?몬말

  • 21. 싸이코?
    '14.11.4 12:16 PM (58.237.xxx.37)

    이젠 무섭다 저 멘탈...

  • 22. 이건
    '14.11.4 12:53 PM (121.136.xxx.180)

    그럼 5일동안 아파하는 환자 방치한건 어떻게 설명할건가요?
    의사자격도 없네요
    그건 다른병원 가라고 했는데 거부했다 할껀가봐요
    뭐 저런 ㄱ ㅁㄴㄴ가 다 있나요!!!
    이번이 처음이 아닌듯...

  • 23. 눈물
    '14.11.4 1:06 PM (71.121.xxx.158)

    악질도 이런 악질이...

  • 24. 아무리봐도
    '14.11.4 1:37 PM (182.209.xxx.78)

    사람이 아니라 의사면허 소지한 사이코패스..ㅎㄷㄷ

  • 25. ..
    '14.11.4 2:16 PM (125.131.xxx.56) - 삭제된댓글

    신해철이 살아서 자신의 치명적인 범죄를 언론에 퍼뜨릴까봐
    일부러 죽게 만든건 아닐까요?

    자꾸 입원, 퇴원을 반복한건 소리지르며 자신을 비난하자
    원래 이 ㄳㄲ 환자들 아프다 호소하면 다른 환자 듣는다고 조용히 하라는 놈이었으니
    =======================================================
    무섭지만 솔직히 혹시님 말에 상당히 공감이 됩니다.
    한마디로 호락호락 말 안들으니 그 고통 알고도 방치한거 아닌가요?
    아니면 말이 안되요.
    수술후 극심한 공포는 수술에 문제가 있다는 건데 임상경험도 많은 의사란 놈이 몰핀만 투여하고 방치하다니요.

  • 26. ...
    '14.11.4 2:25 PM (117.111.xxx.166)

    금식이 필요한 환자면 최소 수액이라도 맞아야지... 퇴원을 왜시키냐구요...

  • 27. 심플라이프
    '14.11.4 2:32 PM (175.194.xxx.227)

    그 원장 똥줄이 타니까 생각나는대로 막 던지네요. ㅜㅜ

  • 28. 진홍주
    '14.11.4 3:33 PM (218.148.xxx.134)

    금식시키면 링게르 꽂고 있어야 하는데요...그동안 탈수와 탈진올 수 있어서
    병원에 꼭 있어야하고요.....참내 말이야 막걸리야

    통증 호소하는 환자 5일동안 방치 심장이상 감지하고도 4시간 방치
    응급처지는 옛날방식....거기다 심낭에 구멍 뚤린건 아산병원탓....하여간
    변호사도 쓰레기 변호하느라 고생이 많겠지만 죄다 미친듯

  • 29. ...
    '14.11.4 3:35 PM (180.229.xxx.175)

    뭐 이렇게 양심이 없나요~
    괴물이네요...

  • 30. ..
    '14.11.5 12:40 AM (223.62.xxx.19)

    전국민을 바보로 아나
    정신병자 ㄸㄹㅇ

  • 31. 잠못이루는밤
    '14.11.5 1:41 AM (116.121.xxx.121)

    신해철이 살아서 자신의 치명적인 범죄를 언론에 퍼뜨릴까봐
    일부러 죽게 만든건 아닐까요?

    자꾸 입원, 퇴원을 반복한건 소리지르며 자신을 비난하자
    원래 이 ㄳㄲ 환자들 아프다 호소하면 다른 환자 듣는다고 조용히 하라는 놈이었으니 33333333
    =============================================================================================

    제 말이 그 말입니다.
    지난 번에 '신해철이 S병원에 집착한 이유?'라고 글 올린 것도 그런 맥락입니다.

    평상시 신해철이 보여준 영민함과 방대한 지식으로 미루어볼 때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간다는 걸 감지하지 못했을 리 없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해철이 계속 수차례 S병원을 들락날락했다는 것이 정말 이상하다는 겁니다.

    분명 신해철도 뭔가 항의하고 바로 잡으려고 계속 그 병원을 갔던 것 같습니다.
    불의를 못참는 성격이었으니 자신의 상황이나 주변 상황으로 보았을 때 뭔가 잘못 되었다 싶어 바로 잡고 싶지 않았을까요?
    (그렇지만 기본적으로는 주치의이였기에 상황을 이 정도로 몰고 갈 거라고는 예상 못했을 것이고)

    그런 신해철에게 뭔가 들통날까 걱정되어 수를 써서 시간을 끌었거나,
    혹은 하늘과 같은 (그래서 병원이 SKY?) 자신에게 대적한다 생각하여 괘씸 죄로 방치했다거나...

    암튼 단순한 의료사고라고 보기에는 뭔가 석연찮은 구석이 있단 말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멀쩡한 사람을 이 고통으로 보내게 만들었으며
    여러가지 덫을 놓아(예를 들어 환자가 전원을 거부했다는 둥, 금식을 안했다는 둥의 핑계나 아산병원에 저 지경이 되어서 보내서 사인을 헷갈리게 만든 점 등) 자신이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놓았을 리 없다고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9481 블로그로 장사하시는 분들은 다 합법적으로 하는건가요? 2 .. 2014/11/22 3,222
439480 이런 경우 있으신가요?? bb 2014/11/22 641
439479 간병인이 좋아할 만한 선물? 17 *** 2014/11/22 11,254
439478 슈스케 김필 가창력보다 더 놀란 11 포트메리온 2014/11/22 7,910
439477 살껀 많은데..참 돈이 없네요 10 ,,, 2014/11/22 3,714
439476 이주열.국내금리.미국 금리 인상시기와 맞물릴듯. 3 ... 2014/11/22 1,859
439475 돈쓰기 싫어하던 친구....아래글에 이어서... 8 걍 생각나서.. 2014/11/22 3,252
439474 지적장애 여성 성폭행한 20대 에이즈男..징역8년 4 참맛 2014/11/22 2,066
439473 과자개봉후 언제까지 ㅣㅣ 2014/11/22 1,073
439472 곽진언 김필. .그리고 결승전 6 아침부터 2014/11/22 3,049
439471 머릿결 관리하는 비법 써주신글 못찾겠어요ㅠㅠ 7 못찾겠다 꾀.. 2014/11/22 2,247
439470 공복혈당이 100인데 어떻게 해야하죠 9 인슐린 2014/11/22 5,906
439469 임신중인데 남편은 자꾸 밖으로만 도네요 10 슬로니 2014/11/22 3,149
439468 중학 수행 평가 악기 다룰 줄 알아야하나요? 8 달콤 2014/11/22 3,091
439467 돈쓰기 싫어하던 친구랑 있었던일이 생각나서요. 14 걍 생각나서.. 2014/11/22 7,171
439466 급질>미국인생일 인사말 부탁합니다. 3 20대 2014/11/22 854
439465 씽크대가 새는데 교체를 해야할거 같은데... 4 레몬 2014/11/22 989
439464 밤중 쉬하는 아이 어떻게 고치나요? 4 ㄱㄴㄷ 2014/11/22 2,627
439463 불자님들, 불교평론 좋은 글 세 개 추렸습니다. 5 _()_ 2014/11/22 1,487
439462 “넌 첫사랑과 닮았다” 제자 성추행한 고대 교수 5 샬랄라 2014/11/22 7,651
439461 딸들 절대 엘리베이터에 낯선 남자와 단둘이 타게하지 마세요! 42 엘리베이터 2014/11/22 17,296
439460 미혼일때, 5천만원 정도 모으려면 어느정도 기간이 걸릴까요? 8 dd 2014/11/22 3,086
439459 스마프폰으로 라디오 뉴스 듣기, 영어 공부하기, 티브이 뉴스 듣.. 2 행복 2014/11/22 1,518
439458 아버지가 하늘나라 여행을 가셨네요~~ 7 슬픔 2014/11/22 3,328
439457 곽진언씨 보면 짠해요 5 짠함 2014/11/22 6,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