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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밴드수술 충격적이네요

조회수 : 3,187
작성일 : 2014-11-04 02:28:47
여자연예인들 많이 했다던 위밴드,,,,

이게 위 용량을 15에서 20cc정도로

줄여놓는대요...

20미리정도가 최다....

좀 큰 주사기 용량 정도???

한끼에 김밥 2개먹어야 할 기세...

세상에 장난 아니네요 ㅠ

다이어트하다가 뭐 좀 먹고

다시 다이어트. 이런게 불가능하네요.

식욕이 없는게 아닌데 못먹으면

정신병 올 듯...

묶은 부분 위 말고 아래쪽부분에서

배고프다고 위액은 계속 나올거 아녜요 ㅠ

위궤양이나 위암생길듯.....

이거 한 여자연예인은 누굴까요


IP : 223.62.xxx.10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4.11.4 2:35 AM (182.226.xxx.10)

    저는 그 수술 받으면 줄어드는 위 부피만큼 식욕도 줄어들어서
    자연스럽게 적게 먹게 되서 살이 빠지는 줄 알았어요.
    수술 받은 초반에야 외과 수술을 받았으니 아무는 과정에서 힘들기야 하겠지만 적응되면 괜찮은 줄 알았네요.
    그리고 그 밴드라는 것도 평생 달고 살 수 있는 건 줄 알았고.

    이번에 사건 터지고, 이것저것 검색해서 보니
    위만 줄어들었지 식욕은 그대로이고.
    뭘 먹으면 위는 못 버티니 구역질 나오고 토하고,
    위산은 그대로 나오니 토한 음식 때문에 역류석 식도염은 기본에
    밴드를 찬 위도 소화운동을 하느라 꿈틀거리니 밴드 장착한 부위는 조금씩 헐고
    약해진 부위를 위산이 자극하고..
    어휴 지옥이 따로 없겠더군요.

    그마저도 5년 정도 쓰면 밴드부작용 때문에 제거하는 경우가 태반이고
    이 때부터 본격적으로 요요 오는 경우도 있다고 -_-;;;;
    호러였어요.
    이런 부작용은 안 알려진 채로 방송에서 계속 홍보만하니..

  • 2. 죽었대면서요
    '14.11.4 2:40 AM (106.136.xxx.153)

    화성인에 나온 비만여성...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젓이 수술 홍보하는 병원들...

    고도비만으로 생명 위협받는 경우에 한해
    최후의 방법이라고 들었는데
    우리나라는 아주위험한 것들도 뭐든 쉽게쉽게 일반화돼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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