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자회 감동 (초간단 버전 후기~)

건너 마을 아줌마 조회수 : 1,852
작성일 : 2014-11-04 01:27:26
나 혼자만 유별스럽게 오래도록 아파하며 진상 떨었던 게 아니라는 거,
나 보다 더 징한 아줌마들 엄청나게 많았다는 거,
그래서 나 외롭지 않았다는 거,
잊지 않을 거라는 거,
것두 단체루다가~

똻!! ♥

IP : 222.109.xxx.16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4 1:34 AM (74.101.xxx.214)

    나는 바자회에 갈 수 없는 몸이라 아직도 무지하게 외롭다는 거...

  • 2. 건너 마을 아줌마
    '14.11.4 1:38 AM (222.109.xxx.163)

    외로워할 필요 읍쓰요~
    못 가도, 줌인줌아웃 사진 보시믄 억수로 사람 많응거 보이시지예?
    그기 나 우리편 아잉교~ ^^ (인파 중에 10% 짭새 빼고요...)

  • 3. 건너 마을 아줌마
    '14.11.4 1:39 AM (222.109.xxx.163)

    나 x → 다 o

  • 4. 파아란2
    '14.11.4 7:25 AM (182.220.xxx.52)

    박재동 화백도 오셨네요
    어느 강연회에서 망향 이란 노래를 즉석으로 무반주로 노래 하셨는데
    충만한 감성에 반할뻔 했고,
    좀더 전에 고향 울주 반구대에서 "선사 10리길 "이라는 야외 전시회를 하셨는데
    그전까지는 박화백님은 한겨레 그림판에서 날선 비판을 많이 하셨던 분이라 투사적인 이미지 였는데
    전시회를 보고서 너무나 가슴 따뜻한 분이란걸 느꼈더랬어요

  • 5. 그저 고맙고
    '14.11.4 9:58 AM (182.219.xxx.214)

    고마울 뿐이라는 거.
    그리고 미안할 뿐이라는 거.
    ...

  • 6. 개념맘
    '14.11.4 10:22 AM (112.152.xxx.47)

    ㅎㅎ 건마아님~~알겠습니다! 혼자 무시시해서 못하고 쫄아있더라도 단체로라도 꼭 진상아줌마들의 진면목을 보여줄 기회가 된다면 언제라도~~~잊지않고 ^^ 좋은 하루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7178 밥먹고 한두시간 있으면 미친드시 가스가 차요 2 헬미 2014/11/15 3,006
437177 화장품 원액을 쓰니 좋네요. 38 날아라 2014/11/15 8,157
437176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찾아오는 방광염, 괜찮은 약 있나요? 5 2014/11/15 1,760
437175 심판대에 세워야 할 ‘MB 자원외교’ 5 샬랄라 2014/11/15 857
437174 저처럼 친구 없는 분 계신가요? 127 궁금 2014/11/15 25,121
437173 (스포있을거예요)미생 보신분 박과장이 어찌되나요? 26 tbalsl.. 2014/11/15 8,907
437172 약학전공 분들 좀 봐주세요 3 .... 2014/11/14 1,565
437171 전세글 지웠네요 2 ㅠㅠ 2014/11/14 1,555
437170 아파트 구입 조언 좀 부탁드려요. 19 블로그대란중.. 2014/11/14 4,256
437169 영업이익이 떨어진 건지... 카드회사 2014/11/14 768
437168 이거 시부모님 앞에서 하면 안될 이야긴가요??ㅜ 47 궁금 2014/11/14 9,108
437167 삼시세끼 밍키 목욕 시킨거요 27 ... 2014/11/14 14,515
437166 완두콩 제철이 언제인가여? 4 콩아 2014/11/14 1,634
437165 연년생 아이들 정말 힘들까요? 24 2014/11/14 3,124
437164 부산대 영교과가 21 ... 2014/11/14 4,718
437163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에게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부탁드려요 3 간만에 2014/11/14 1,329
437162 ”성희롱, 농담으로 잘 받아치겠다”..황당 면접 모범 답안 세우실 2014/11/14 1,041
437161 엄마전화못씹게 하는 어플 ignore no more 8 ㅇㅇ 2014/11/14 2,345
437160 혼자 가는 해외 여행 어디로 가야 잘 놀았다고 소문 날까요? 32 힘들어 2014/11/14 5,269
437159 무릎꿇은 아빠, 김무성 대표 미웠지만 내가 무능하니까... 세상 2014/11/14 1,435
437158 탈산소제가 들어간 김치, 죄다 버려야겠죠? 4 ... 2014/11/14 2,862
437157 10년티눈이 자연치유 됐네요! 2 와누 2014/11/14 5,307
437156 햄스터에 대해 잘 아시는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7 제비꽃 2014/11/14 1,148
437155 아오 ..가려워요 바디로션 뭐 바르세요? 1 ,,, 2014/11/14 1,944
437154 각종맘 이니셜 사전 9 건너 마을 .. 2014/11/14 10,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