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겨울이 좋으세요 여름이 좋으세요..?

ㅎㅎ 조회수 : 2,348
작성일 : 2014-11-03 23:50:28
저는 겨울이 정말 싫은것같아요..
길기도 길고 난방비도 많이 나오고
옷값도 비싸고..왠만큼 마르지 않으면 옷스타일도 안살고,,
밤이나 낮이나 외출하기도 싫고..,,여름에는 밤에는 그래도 시원하잖아요.
즐길 것도 많고..

이 겨울을 어떻게 이겨내야하나 걱정입니다.ㅠ

IP : 223.62.xxx.79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 ㅁ
    '14.11.3 11:57 PM (211.209.xxx.27)

    추운거 질색. 여름요.

  • 2. ..
    '14.11.4 12:00 AM (110.70.xxx.65)

    여름이 그나마 나아요.
    겨울은 춥고 봄까지 멀고 멀게 느껴집니다.

  • 3. 여름이요
    '14.11.4 12:03 AM (106.136.xxx.153)

    늙을수록 추운거 못견딤니당 ㅎㅎ

  • 4. baraemi
    '14.11.4 12:05 AM (27.35.xxx.26)

    전 여름이 쨍하고 활기차서 좋은데 몸은 여름을 싫어해요. 땀이 엄청 많거든요. 겨울 별로 안좋아하는데 추위를 안타는데다 크리스마스 딱하나 좋아서 견디는건 겨울이 훨씬 쉽네요ㅎㅎ 여름엔 땀때문에 예쁜옷이고 화장이고 도통 꾸미질못하는데 겨울엔 화장도 머리도 뽀송하고 옷들도 분위기있달까.. 몸이 겨울을 좋아하니 마음도 따라가는중ㅎㅎ

  • 5. 25인찌
    '14.11.4 12:06 AM (42.82.xxx.29)

    저도 여름이 더 나아요
    겨울은 다른것보다 마음이 좀 우울해져요.낮이 짧아서 그런가..저는 해가 짱짱 비치는게 좋거든요.

  • 6. 음냐....
    '14.11.4 12:07 AM (223.62.xxx.36)

    어릴땐 겨울이 좋더니 나이들 수록
    차라리 여름이 낫네요,,

  • 7.
    '14.11.4 12:10 AM (110.10.xxx.161) - 삭제된댓글

    이 나이 먹도록 마음만은 청춘인가 봐요
    여름하면 핫팬츠와 비키니 젊음이떠오르고
    겨울하면 으스스한 찬바람밖에 떠오르는게 없네요 물론 크리스마스는 설레지만요
    덥긴 하지만 여름의 그 생동감 발랄함이 좋아요
    쭈구렁 할머니가 되서도 여름을 좋아할께예요 살랑살랑민소매 원피스 입고 나서는게 너무 좋아요

  • 8. 전님
    '14.11.4 12:15 AM (106.136.xxx.153)

    여름 좋아하는 게 늙었다는 건데... ㅠㅜ

  • 9. ....
    '14.11.4 12:16 AM (220.94.xxx.165)

    여름 여름!!
    겨울이 젤 싫어요.일단 해가 짧아서 너무 우울해져요.
    소음인인지 컨디션도 겨울엔 무지 안좋아지고 너무 무기력해지네요ㅠㅠ
    없는 서민들은 겨울나기 힘들어요.난방비며 겨울 외투며 돈이 많이 들잖아요.

  • 10. ^^
    '14.11.4 12:21 AM (210.98.xxx.101)

    나이 먹을수록 추운걸 못 참겠어요.
    그리고 해가 긴게 좋아서 여름이요.

  • 11. ㅇㄷㅇ
    '14.11.4 12:26 AM (121.168.xxx.243)

    노숙자같은 집 없는 사람들 생각해서 무조건 여름이요.

  • 12. 패랭이꽃
    '14.11.4 12:38 AM (190.245.xxx.185)

    저도 늙었나봐요. 여름이 좋아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젊은 시절에도 여름이 더 좋았네요. 여름은 활기차고 뭔가 확 확 자라고 무르익는 느낌이 있어서 그래요.

  • 13. 이런...
    '14.11.4 12:47 AM (118.220.xxx.85)

    겨울엔 여름이 좋고..
    여름엔 겨울이 좋고ㅜㅜ

    긍정적 마인드로 좀 바꿔야겠네요~

  • 14. 25인찌
    '14.11.4 12:57 AM (42.82.xxx.29)

    늙어서 겨울 싫은건 아닌것 같아요
    전 꼬맹이때도 여름을 좋아했으니..겨울은 나가서 못놀잖아요.ㅋㅋㅋ

  • 15.
    '14.11.4 12:59 AM (112.121.xxx.135)

    이글이글 타오르는 열정의 여름이 좋네요. 말라 비틀어 죽더라도.
    음산하고 혹독한 북풍이 불어오는 겨울... 우울의 극치여서 싫어해요.
    배까지 고픈 순간에 한기마저 느껴지면 춥고 배고파서 거지가 된 거 같고.... 아 싫음.

  • 16. 콩콩이큰언니
    '14.11.4 1:00 AM (219.255.xxx.208)

    저도 어릴때부터 여름이 좋았어요.
    그리고 겨울엔 옴짝달싹이 싫을 만큼 추운게 싫어요..ㅠ.ㅠ

  • 17. 굳이
    '14.11.4 1:18 AM (112.150.xxx.194)

    고르라몃 여름이요.
    차라리 더운게 나아요.

  • 18. ,,
    '14.11.4 1:22 AM (116.126.xxx.4)

    여름이 싫어요. 그날 되면 더더욱 싫죠

  • 19. ~~
    '14.11.4 1:27 AM (58.140.xxx.162)

    저는 더울 땐 완전 넋 놓고
    제정신이 아니거든요..
    평소엔 이해심 많고, 인내심 극강이라
    무던한 성격인 줄 아는데
    한여름엔 본성 다 드러난다는..ㅠ

    겨울엔 한없이 껴입을 수 있어도
    여름에 덥다고 벗어제끼는 덴 한계가 있어서..
    그리고 겨울 추위는
    지금 나는 겉에만 추운거야.. 라고 최면을 걸면
    어느 정도 견딜 수 있었거든요..

    헌데,
    나이 먹고
    한 번 크게 아프고 나니까
    정신력으로 추위에 맞서는 게
    잘 안 되더라고요.
    그리고, 몸이 진짜 안 좋을 때는
    이상하게 더워도 땀이 잘 안 나고
    뭔가 더위에 둔감해지는 것 같더군요.
    암튼,
    지지난 겨울에 추워도 너~무 추워서
    오십평생 처음으로
    여름이 더 낫다는 생각 해 봤어요.

  • 20. ....
    '14.11.4 1:30 AM (110.9.xxx.125)

    차라리 여름이 낫죠... 겨울엔 뭘 자꾸 껴입어야 하고 피부가 건조해서 로션도 수시로 발라줘야 하구 피곤해요...

  • 21. ..
    '14.11.4 1:57 AM (211.187.xxx.48)

    저는 겨울이 더 좋아요!!
    아무리 추워도 여러겹 껴입으면 견딜만 하지 않나요?
    특히 공기가 차가운게 머리가 맑아지는것 같아서 좋구요
    겨울에 따뜻한 옷이나 물건, 공간 같은데서 오는 포근한 운치가 좋아요^^
    여름은 해가 너무 쨍쨍해서 따가운것도 짜증나고 땀차고 끈적거리고.. 외출하기가 싫을정도.

  • 22.
    '14.11.4 2:42 AM (211.36.xxx.1)

    저는 둘다 싫은계절이에요
    겨울보다 여름이 살찐사람들 옷차림이 힘들죠
    다드러나니 뚱뚱해보이고
    차라리 겨울은 점퍼나 롱코트로 가릴수나 있죠

  • 23.
    '14.11.4 2:45 AM (211.36.xxx.1)

    겨울은 진짜 더 최악 만약 몸이라도 아프면 택시잡기도 힘들고 빙상길 넘어져서 입원치료 받은뒤로는 겨울은 저한테는 악몽이에요ㅡㅡ
    둘다싫지만 차라리 여름이 더 낫죠
    사람몸도 추운곳 보다 더운곳이 더 좋구요

  • 24. 가을
    '14.11.4 6:25 A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여름이요~ 나이드니 추운게 싫어요...이제 추워지면 내년 4월까지는 추울텐데 겨울이 너무 기네요...

  • 25. ~~~
    '14.11.4 8:46 AM (112.149.xxx.131)

    겨울에 추우면 내의등 껴입으면 괜찮고 벗어벗어도 습하고 더운 여름 왕짜증입니다!! 전 여름에 다 늙습니다

  • 26. 추워..
    '14.11.4 10:22 AM (118.41.xxx.132)

    여름이 좋아요..
    추위를 넘넘 많이 타서 차라리 여름이 더 좋아요..
    초여름은 따뜻하고..
    2달만 견디면 되는데..
    겨울은 11~4월 까진 요즘 추운거 같아요..
    경북 이사 오고 더 추워요..
    나이 들면 따뜻한 곳에서 살고 싶어요..순창, 남해, 제주도가 물망입니다..

  • 27. 여름좋아
    '14.11.4 10:29 AM (115.143.xxx.79) - 삭제된댓글

    워낙 땀이 많은 체질이라서 예전엔 4월쯤부터 다가오는 여름이 넘 두려웠거든요..
    근데 애 셋 낳고 나니 여름이 훨씬 낫네요..
    땀 나면 씻으면 되고,옷 가볍고,더워봤자 한 두 달만 견디면 되지만
    겨울은 넘 길고,옷값도 비싸고,몸도 움츠러들고...
    에고고.나이 먹었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7481 왜 애들오리털은 빵빵하고따뜻한게 없을까요? 4 아동 2014/11/16 1,943
437480 원래 짬뽕이 짜장보다 비싼가요? 6 .... 2014/11/16 1,484
437479 김장김치보관. 1 2014/11/16 1,228
437478 김장 뭐뭐 넣으세요? 그리고 절임배추 얼마쯤인가요? 5 김장 2014/11/16 2,135
437477 자궁출혈 자궁암 질염 2 E 2014/11/16 3,321
437476 수능 최저로 맞춰서 접수했다면 1 수능 2014/11/16 1,363
437475 왜 아내보다 제수씨를 더 이뻐할까요 18 조군 2014/11/16 5,587
437474 문화센터 킨더엘리 둘마트 2014/11/16 755
437473 어제 광화문에서 문화예술인들의 4 11 2014/11/16 874
437472 카톡 친구차단하면 상대방이 알수있을까요? 4 카톡 2014/11/16 3,476
437471 교사가 학부모를 부르는 호칭 10 가을이네요 2014/11/16 6,106
437470 여드름 짜는 영상이에요 6 아라곤777.. 2014/11/16 3,552
437469 마음이 한없이 울적하고 우울할때..어찌 하세요 5 ,,, 2014/11/16 2,526
437468 곤지암리조트 가는데요 리조트내 수영장이 나을까요? 테르메덴이 나.. 1 2014/11/16 1,641
437467 샘들~! 호불호 강하고 성격 예민한 애들 가르치는거... 2 ㅇㄹㅇㄹㅇ 2014/11/16 1,768
437466 상위 20%의 고객이, 매출의 80%를 올려준다는 백화점 말이예.. 9 .. 2014/11/16 3,037
437465 주부들 국민연금 드신분이요. 10 추정 2014/11/16 3,827
437464 대장암은 얼마 주기로 검사해야 하나요? 7 AA 2014/11/16 3,655
437463 인터넷에서 있는체하고 갑질하는 여자들 보면 신도시거주가 많던데... 4 2015 2014/11/16 2,510
437462 불륜보다 탈세 7 탈세 2014/11/16 4,684
437461 루나틱이 닉을 바꾼건가요? 9 누규 2014/11/16 1,511
437460 스키장 1 스키 2014/11/16 695
437459 패딩 브랜드 추천좀해주세요 1 30초 2014/11/16 1,040
437458 블로그나 페이스북 2 mmm 2014/11/16 1,114
437457 이재용 - 이건희 재산상속세가 얼마나 나올까요? 1 궁금 2014/11/16 2,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