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기 의사분들 신해철씨 관련해서 질문드려요

궁금한점 조회수 : 2,623
작성일 : 2014-11-03 17:46:09
처음에요.. 애초부터 장협착수술을 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수술안하고 경과를 지켜보며 약으로 고칠순없었나 하는게 궁금해서요

왜냐면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위축소술을 하자고하면 안할게 뻔하니까
장협착수술을 해야한다고 해서 일단 수술을 시작한 다음에
자기맘대로 위 축소해놓고 있지 내가 볼때 필요해보여서 했어 이렇게 한다음에
살빠졌다고 홍보하려구요...
그러다 이 사단이 난거구.... 전 이렇게 의심이 가서요..

수술이라는게 큰일인데 긴급수술도 아니고 어떻게 병원 방문 당일에 수술을 결정하고
해버렸던건지......
IP : 210.116.xxx.18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시간에
    '14.11.3 5:49 PM (39.7.xxx.173)

    82에 의사가 있을리가 의사 부인이면 몰라도

  • 2. 찌라시..
    '14.11.3 5:52 PM (1.235.xxx.157)

    장협착수술한다고 하고 위밴드 수술하다가 장천공...
    이게 맨 처음 나돈 찌라시 내용이거든요. 그대로 맞았네요.

    제 생각에도 원글님 추측처럼 위축소술 해서 홍보에 이용하려고 했던거 같아요.
    최초 위밴드 수술 할때도 다른 환자들 한테 신해철도 햇다고 자랑하더라고 그때 수술한 환자 가족이 글남겻어요. 자기 남동생이 수술햇다 했나.

  • 3. 흠....
    '14.11.3 5:56 PM (218.232.xxx.101)

    위밴드 제거는 이미 2년전에 하셨다네요.
    그래서 신해철씨가 효과도 없는데 왜 축소술 했냐고 화내셨다고....ㅠㅠ

  • 4. 어디서 보니까
    '14.11.3 5:59 PM (116.127.xxx.116)

    밴드 수술로 묶었던 부위가 헐었든지 해서 자기가 했던 수술 부위의 문제점을 발견했을 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위를 접는 수술을 한 거고. 물론 신해철씨에게는 이 얘긴 쏙 빼고
    필요해서 했다 어쩌고 했겠죠.

  • 5. 위밴드 수술부터가 에러
    '14.11.3 6:01 PM (155.230.xxx.35)

    그렇게 위험한 수술을 밥 먹듯이 집도했다면서요.
    그 의사가.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생명들이 위험할지..... ㅠㅠ

  • 6. 처음
    '14.11.3 6:17 PM (110.8.xxx.60)

    아산 병원 이송시 잠깐 장 협착 수술부위는 안보이고 위건들인 부분만 있었다 이런식 보도가 돌았던것 같은데
    그 의사*은 자기가 장건들인 큰 수술 한게 아니라
    복강경으로 살짝 집은거다 그생각만 하면서
    절대 천공이나 이런건 생각도 안했나 봐요 ㅠㅠ
    한두바늘 위만 접은 건데 곧 다 회복 될거라며
    그렇게 아프다고 비명지르고 40넘나들게 고열인데
    그렇게 방치한거군요
    처음에 병실에서도 혼수상태 상태로 12시쯤 발견 되고
    그다음 처치중 1시쯤에 심정지 왔다고 했죠
    대체 왜 심장이 멈춰설때까지 절대 안보내고 잡고 있다가 그리 보낸건지 ㅠㅠ

  • 7. 신해철님이
    '14.11.3 8:05 PM (61.99.xxx.210)

    정말 죽었나요ㅠㅠ너무 너무 슬프고 믿겨지지가 않아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7048 수능 무효처리된 삼수생 안타깝네요 79 달베비 2014/11/14 21,679
437047 낙이 없이 산다는게 가치가 없어요 5 나이 2014/11/14 2,069
437046 조상님 만나는 꿈 무슨 뜻일까요? 6 뭥미 2014/11/14 6,418
437045 출산후 체형관리는 골반교정운동으로 하세요~ 4 eile 2014/11/14 3,069
437044 네이버·다음 이메일 감청, 이렇게 이뤄진다 3 샬랄라 2014/11/14 1,390
437043 1년 준비해서 7급 교육공무원 되는 거, 가능할까요? 11 얄리 2014/11/14 7,209
437042 지적이고 교양있는 블로그는 없나요? 15 ... 2014/11/14 6,738
437041 계속 쪽지가 오는데 뭘까요? 3 2014/11/14 1,724
437040 바둥맘 이사람도 럭셔리 블로그 인가요..??? 39 아이블루 2014/11/14 94,279
437039 카카오톡 질문인데요.. 들들맘 2014/11/14 1,017
437038 고모할머니때문에 너무 짜증나요 2 ..... 2014/11/14 1,846
437037 코스트코에 여성용 니트 살만한 것 있나요? 질문 2014/11/14 1,178
437036 "선진국은 혜성에 가는데 우리는 나로호로 무얼 얻었나?.. 3 샬랄라 2014/11/14 905
437035 노래방 분위기 안깰만한 노래 9 음치녀 2014/11/14 2,516
437034 관리사무소에서 까치밥을 다 따가네요.. 4 //// 2014/11/14 1,486
437033 황혼이혼 결심하고 사시는 분들 계세요? 14 ㅓㅏㅓ 2014/11/14 4,832
437032 김치냉장고 김치통 하나 채우려면 ? 1 김치 2014/11/14 1,820
437031 노홍철 만취였네요 33 2014/11/14 16,076
437030 아이 없는 전업주부님들 집에서 뭐하시나요? 5 심심해요 2014/11/14 2,903
437029 하나님 두 분이 한국을 떠나시었습니다.(혼자서만 읽을 수 없는 .. 9 꺾은붓 2014/11/14 3,209
437028 슈퍼모델 출신 이진영, 사법시험 합격 '눈길' 8 참맛 2014/11/14 4,434
437027 결혼·출산 포기한 청춘들 ”저출산 대책 남의 일” 1 세우실 2014/11/14 1,364
437026 저희 친정엄만 돈에 너무 민감해요.. 7 .. 2014/11/14 3,036
437025 패딩 둘 중 어떤게 더 이쁜가요?? 7 soss 2014/11/14 2,543
437024 이케아코리아..가구 가격 비싸게 책정됐네요 7 한국이봉이냐.. 2014/11/14 3,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