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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검 결과 어떻다던가요?

... 조회수 : 3,891
작성일 : 2014-11-03 16:40:19
브리핑 했다던데, 못봐서...궁금하네요
IP : 222.106.xxx.11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3 4:43 PM (76.113.xxx.172)

    범발성 복막염

    위 외벽 용적 줄이는 수술

    위 상방 밴드

    횡경막 좌측부위 심낭 0.3cm 천공 관찰, (수술부위 인접해서 발생. 의인성 손상 의심)

    소장천공은 아산병원에서 소장절제 이후이기 때문에 지금은 알수없음 (천공문제는 추가검사 진행)

    뇌부종.

    법의학적 사망원인=복막염,심남영 으로 인한 패혈증.

    (불펜에서 퍼왔습니다)

    결국 유가족 주장이 다 맞았고
    신해철님은 상상할 수 없는 고통 속에 생을 마감했네요.

  • 2. ..
    '14.11.3 4:43 PM (222.107.xxx.147)

    천공이 그냥 생겼을리는 없지 않습니까?
    라고 국과수 원장이 말했어요.

    결국 허혈성 뇌손상이 사망 원이이 아니라
    복막염, 패혈증으로 보는 게 맞다네요.

  • 3. 국과수
    '14.11.3 4:44 PM (112.185.xxx.99)

    에서 그정도로 말했을 정도면 명백히 고!의!살인!

  • 4. ..
    '14.11.3 4:44 PM (222.107.xxx.147)

    정말 아까운 사람을
    어처구니 없이 잃은 거네요,
    개새*때문에

  • 5. 다음
    '14.11.3 4:46 PM (58.238.xxx.226)

    지금 다음에 떳어요

    위용적 줄인 수술 흔적 보인다고 하고
    천공도 수술중에 생긴것으로 보인다네요

    국과수 "신해철 천공, 복강 내 유착 완화수술로 발생"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667041&plink=ORI&cooper=DA...

  • 6. ㅠㅠ
    '14.11.3 4:47 PM (116.36.xxx.132)

    와 심장천공까지 ㅠㅠ
    몸을 어떻게 던드려 놨기에ㅠㅠ
    정말 지금까지 볼것도 없어요
    그 거짓말
    심장 얼마나 아팠을까요

  • 7. ........
    '14.11.3 4:51 PM (76.113.xxx.172)

    심장 안에서 음식물이 발견됐다네요.
    아, 얼마나 아팠을까.
    미치겠다................

  • 8. 설마
    '14.11.3 4:51 PM (61.253.xxx.65)

    설마설마했던 사실들이 모두 진실였네요
    아까운 생명 하나를 저리 만들었네요ㅠㅠ
    돌이킬수 없음이 더 화나네요

  • 9. ..
    '14.11.3 4:52 PM (110.14.xxx.139)

    심장천공이 아니고 심낭천공이죠.
    심낭은 심장을 둘러싸는 막이거든요.

  • 10. ㅠㅠ
    '14.11.3 4:52 PM (61.84.xxx.189)

    해철오빠가 죽었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
    그냥 티비에 나와서 얼마전 수술했는데 좀 잘못되서 고생하느라 힘들었다 그럴 것 같아요.
    마지막 순간까지 최악의 고통을 겪게한 그 놈 제대로 처벌받나 끝까지 지켜볼꺼다/!!!!!!!!!

  • 11. 무식한
    '14.11.3 5:02 PM (124.50.xxx.131)

    싸이코패스 한마리 의사가 학벌만 서울대지 완전 싸이코에 장사치네요.
    도대체 간단한 장유착이 (협착보다 더 간단해서 초기시술이 아마 이런것일거라고 함)
    어떻게 천공이두개나 생기고 음식물이 흘러나와 패혈증이 되나요??
    초기 사고났을때 다이엇 후유증으로 면역력 떨어지고 재수 없어서 생긴 패혈증 운운했던..
    사람들 좀 보세요. 이게 과연 재수 없어생긴 ,면역력이 저하돼 생긴 사고인지를..
    기가 막히네요. 읫가 아니라완전 또라이 쌩양아치네요.
    이참에 완전 사회이슈화를 해 의료사고분쟁에 관해 더이상 의사의 무분별한 승소를 줄이고
    확실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놨으면 합니다.
    야당의원들 뭐하세요. 조문만 하지 말고,방송서 갖가지 뒷담화로 떠들지 말고 일을 하세요.일을...
    이건 일반인 우리들도 어쩌다 병원가서 당할 수도 있는 일입니다.
    동네병원앞에서 천막치고 농성하는 유가족들을 몇년전에 본게 생각 납니다.
    그럼에도 그 의사놈은 그건물 넘기고 다른데 가서 영업하더군요.

  • 12. ㅠㅠ
    '14.11.3 5:03 PM (116.36.xxx.132)

    평생 박탈입니다

  • 13. 아산 병원 아웃~
    '14.11.3 5:16 PM (175.223.xxx.186)

    아산병원 산부인과 의사중
    산모 하반신 마비 시켜놓고 미국 연수로 도망 온 사람 이었어요.
    자기가 자기 입으로 떠들고 다니드라구요.. 웃으면서..
    일부 의사들 이상한 사람들 많은거 같애요

  • 14. 아산도 마찬가지
    '14.11.3 5:18 PM (115.140.xxx.66)

    아산도 진정 부끄러워 해야 합니다
    한국에서 젤 잘나가는 병원에 속하는 아산의 의사들
    양심수준이 그정도 였다니....참 슬프군요

  • 15. 아니...
    '14.11.3 5:19 PM (222.106.xxx.110)

    부검하면 이렇게 다 나오는데,
    s모병원에서는 설마 부검할까 하고, 위축소술한 적 없다고 발뺌했을까요?
    정말 눈가리고 아웅인데요...

  • 16. ...
    '14.11.3 5:22 PM (39.118.xxx.246)

    강세훈은 그냥 바로 화장하길 간절히 바랬겠지만
    진자 화장안하고 부검하길 잘했네요.
    아산병원에서는 소장이랑 심낭천공 있다는 말 안했잖아요.

  • 17. ..
    '14.11.3 5:24 PM (115.137.xxx.109)

    아산출신 의사도 스카이에 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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