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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그렇게 불친절하단 의사는 별로 없었는데 우리동네 정형외과.

40년동안 조회수 : 1,996
작성일 : 2014-11-03 16:14:16

이상하게 정형외과 의사들은 친절한 사람을 하나도 못본듯해요.

그런데 오늘 겪은 최고봉은

건들건들한 자세는 물론이고, 자기말만 한두마디 하고, 딱 다음사람 불러버리고

뭘 물어보려는걸 아예 차단을 합니다.

와 진짜 어떻게 망신을 주던지 복수하고 싶은 맘까지 드네요.

보면, 이런의사 밑에 있는 간호사들도 참 싸가지가 없어요.

 

IP : 59.11.xxx.18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4.11.3 4:17 PM (211.237.xxx.35)

    ;;;
    친절한 정형외과 선생님 많이 뵈었어요.
    모 병원에 의사선생님 중에 제일 친절한 분이 정형외과 선생님이셨는데..

  • 2. ..
    '14.11.3 4:25 PM (14.63.xxx.68)

    다른 병원 가세요, 불친절한 병원 갈 필요있나요. 널린 게 병원인데. 저희 동네 정형외과샘은 완전 친절합니다.

  • 3. 제가
    '14.11.3 4:33 PM (14.42.xxx.239)

    제가 갔던 병원 의사는 진료받으러 들어가서 앉아서 저도모르게 턱을 괴었는데
    어디 의사가 얘기하는데 턱괴냐고....
    그럴꺼 같으면 이병원 오지말란 소리들었네요...
    그이후로 그병원 안갑니다.

  • 4. 그것도 이상해요
    '14.11.3 6:26 PM (221.139.xxx.114)

    진료실에서 턱고는것도 좀 그렇죠
    심지어 다리를 턱 다른쪽에 걸치는?
    꼬고 앉는다기보다 발목을 다른쪽 허벅지에
    올리고 건들대는 환자도 봤어요
    시선을 둘 데가없었다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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