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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짝이 세명이면....

ㅇㅇㅇ 조회수 : 1,456
작성일 : 2014-11-03 14:24:53

한명이 외롭지 않나요

나만 외로운가 ㅠㅠ

가끔 저 소외감 느낄때있어요.. 아니 많아요 ㅠㅠ

주로 둘이 뭐 많이 하러 같이 다니고..

저는 어쩌다 한번 끼워주고...

뭔가 치사한 기분 -_-

제가 워낙 바쁘기도 하고, 둘이 원래 친구였다가 저랑 그 둘이 친해진거니 ...

이해를 못할것도 아니지만...

물어봐줄수있는거 아닌지...

당연한듯이 제 앞에서 약속확인하고... 난' 어디가 ? '물어보고... -_-

대화할때도 둘이 이야기할때가 대부분..

내가 뭔가 싶습니다.......

그 둘이 저를 좋아한다며 같이 뭐하자 뭐하자 해서 함께 차마시고

여행다니고 했었는데...

글을 적다보니....내가 뭔가 적극적으로 만남을 이끌고 하는것이 부족하긴했구나 싶긴하네요....

이 둘과의 관계를 계속 이어갈지 어쩔지 고민해봐야겠어요...

가을이라 그런가 외롭네요 _-

IP : 116.39.xxx.15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4.11.3 2:34 PM (116.39.xxx.154)

    그러게요... 저도 단짝을 만들어볼까봐요 -_-

  • 2. 홍시
    '14.11.3 2:43 PM (220.73.xxx.248)

    일대일에 강한 사람이있고 다수에 강한 사람이 있듯
    그들이 어떠한 성향인지 파악해 보고, 일대일이면
    님도 단짝을 구해야겠네요.

  • 3. ㅇㅇ
    '14.11.3 3:09 PM (119.194.xxx.163)

    저두 딱 그런상태인데 전 제가 좀 무심한편이라 그려러니해요 주고받는것도 둘이하고 전 도리어 편안함을 즐기구있어요
    그래도 좋은 친구들이라 놓치고 싶진않아요

  • 4. 사람따라..
    '14.11.3 3:21 PM (112.165.xxx.237)

    전 초딩때부터 절친들이 두명인데, 셋이라서 덜 싸우고 사이좋게 지낸 것 같아요.
    어릴적에 놀이공원을 가도 번갈아가면서 같이 앉고, 버스좌석도 돌아가면서 한명씩 앚기도하고.. 그렇게 지냈어요. 지금은 자주 못보니까 소원해지긴했는데 오랜만에 만나도 재밌어요.

    그 둘이 몇번 권유했는데 글쓴님이 거절하신거 아니예요?
    저도 여행 갈 땐 둘 중에 한명은 매번 거절해서 나머지 친구랑만 많이 다녔거든요...
    그래도 미리 이야기하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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