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복입고 결혼식 참석하시는 분들 어디서 입으시나요?

... 조회수 : 2,885
작성일 : 2014-11-03 13:22:04
여동생 결혼식에 입을 한복 대여했는데
속치마가 풍성한걸 주던데 입고 차타기도 불편할듯하고 무엇보다 구김이 생기면 안이쁠듯 해서요..
보통은 입고 가세요? 가서 입으세요?
IP : 222.237.xxx.14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방법
    '14.11.3 1:26 PM (119.67.xxx.201)

    방법이 있죠. 차에 앉을때 치마를 앞으로 잘 추스려서 모으고 속치마만 앉으면 됩니다 . 한복대여점에서 알려준 방법이예요. 입고 가시는게 현장에서도 안 번잡스럽고요.
    저는 입고가시는거 추천합니다.

  • 2. ㅇㅇ
    '14.11.3 1:26 PM (116.37.xxx.215)

    가지고 가서 예식장에서 갈아입고 참석하고 사진 다찍고 갈아입고 가족들이랑 밥먹으러 가요
    한복 계속 입고 있으면 많이 불편해요

  • 3. 예식장마다 다르긴하지만
    '14.11.3 1:27 PM (110.47.xxx.111)

    혼주분 옷갈아입을수있는곳도 있구요
    예식장안에있는 미용실에 어머니머리하시면 그곳에 쫒아가서 입어도돼요

  • 4. ..
    '14.11.3 1:43 PM (110.14.xxx.139)

    신부대기실에서 신부 친구들 오기전에 갈아입고
    거기 벽장에 옷 보관했어요.
    화장실, 벽장, 옷 갈아입고 매무새 만질데
    다 마련돼 있던데요.

  • 5. ....
    '14.11.3 1:48 PM (112.220.xxx.100)

    버스나 기차타고 가는거 아니면
    그냥 입고 가지 않나요?

  • 6. ..
    '14.11.3 1:54 PM (110.12.xxx.214)

    얼마전 시동생이 결혼했는데, 예식장에 물어보니 혼주 대기실이 있어서 거기서 갈아입을수 있다 하더군요.
    예식장에 한번 물어보세요.

    아무래도 입고가면 좀 불편하긴 하죠.

  • 7. 폐백실요
    '14.11.3 2:17 PM (117.111.xxx.83)

    아주버님 결혼할때 폐백실서 갈아입었어요

  • 8. 요즘은
    '14.11.3 2:27 PM (116.32.xxx.51)

    거의 예식장에서 갈아입어요

  • 9. 샤랄라
    '14.11.3 2:32 PM (112.220.xxx.100)

    언제 속치마 풍성한 한복 입어보겠어요~
    이쁘게 입고 예식장 입장하세요~
    길거리도 좀 거닐어보구요ㅋ
    차안에 앉을땐 첫댓글님처럼 앉으면 될테고 ㅎ
    그리고 좀 구겨지면 어때요?
    그날 주인공은 신부인데~ ㅋ

  • 10. 저는
    '14.11.3 4:34 PM (222.106.xxx.110)

    집에서 입고 차타고 갔어요.
    그런 날 아니면 한복 떨쳐입고 다녀볼 일 없으니...잔치 분위기 나고 좋던데요.

  • 11. ^^
    '14.11.3 7:28 PM (125.252.xxx.110)

    조카딸 결혼식때 예식장측에 물어보니
    폐백실 안내해줘서 거기서 갈아입고
    끝나고나선 폐백중이라 예식장직원사무실
    안내해줘 거기서 갈아입었어요

  • 12. 원글
    '14.11.3 11:04 PM (222.237.xxx.146)

    감사해요 아무래도 가서 갈아입는걸로 해야겠어요 정성스런 답변 감사해요 평안한 밤 되세요^^

  • 13. ...
    '15.9.4 10:35 PM (119.195.xxx.192)

    이영한복 추천드려요. http://blog.naver.com/gamyn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5839 카페트 사야해요~ 추천 좀... 1 추워요. 2014/11/10 1,556
435838 이혼에 관해서 너무 당당한 분들이 일부 있는 듯 해요. 38 야나 2014/11/10 5,769
435837 너무 한심하네요 9 나 자신 2014/11/10 1,687
435836 이십년 넘게 계속 똑같은 꿈을 꾸고 있어요 5 @@ 2014/11/10 1,778
435835 지방으로 발령나신분들 수도권이랑 삶의 만족도 차이 있으신가요? 2 ㄴㄴ 2014/11/10 2,365
435834 15만원이란 금액이 많이 어정쩡 한가요? 17 00 2014/11/10 9,491
435833 희생 강요하는 '열정 페이(열정 있으니 적은 월급은 감수하라)'.. 1 세우실 2014/11/10 1,064
435832 내일모레 창덕궁에 단풍구경가도 늦지 않을까요? 3 민트초코 2014/11/10 1,300
435831 교통사고로 병원입원시 회사에선 무급휴가가 되는건가요? 13 궁금 2014/11/10 11,776
435830 친구 딸이 국제변호사 12 친구 2014/11/10 6,244
435829 하루를 꽉 차게 보내는 느낌은 어떤건가요? 1 꽉찬 하루 2014/11/10 912
435828 친구딸이 재수생인데 수능선물로.. 3 기프티콘 2014/11/10 2,474
435827 짜지 않은 치즈 추천해 주세요 2 짜지않은치즈.. 2014/11/10 1,689
435826 겁진짜 많고 참을성없는데 자연분만 하신분있나요?? 22 ㅜㅜ 2014/11/10 2,989
435825 나만의정리비법 4 치즈생쥐 2014/11/10 3,196
435824 식당종업원들을 볶는 사람 11 식당에서 2014/11/10 2,177
435823 회사 팀장 때문에 열 받네요 5 ... 2014/11/10 1,522
435822 윤상씨 음악 멋지네요!! 5 coralp.. 2014/11/10 1,557
435821 한번 해먹은 피클국물 재활용해도 되나요? 1 날개 2014/11/10 1,176
435820 선배님들~ 두 직장중 어디가 나을까요! 7 이야루 2014/11/10 1,149
435819 과외 그만할껀데 일주일후 시험이면 4 하던 공부는.. 2014/11/10 1,439
435818 얘는 외탁만 했네 9 외탁 2014/11/10 2,882
435817 샌프란시스코에서 겨울코트에 부츠같은거 신을일은 없는거죠?(벤쿠버.. 9 ㅇㅇ 2014/11/10 2,283
435816 중2 여자아이 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요. 4 걱정 2014/11/10 2,099
435815 집을안치우는 사람 심리왜일까요 61 옆집 2014/11/10 3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