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에서 여고생의 자살(쥐를 죽여서 파는 봉사-학교에서)듣고
1. ..
'14.11.3 9:36 AM (223.62.xxx.12)사실인가요? 안믿어지네요.
2. 원글
'14.11.3 9:38 AM (218.238.xxx.174)네..저도요.
아침에 라디오...여자가 사회보는거 있어요. 김현정인가?
가끔 듣는데,,여자가 사회를 잘봐요..
근데 듣다보면 너무 골머리 아픈 사회문제가 많아서 가끔 듣는데....
저도 잘못들은줄알고
소리 크게해서 들었거든요.3. 이름은
'14.11.3 9:38 AM (59.186.xxx.131)동아리라 적고
실제는 미성년 노동력착취네요4. 이름은222
'14.11.3 9:45 AM (182.216.xxx.154)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학교 선생님들 중에서 생각이 있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는 건가요???
정말 뭥미??!!!!!!5. ㅇㅇ
'14.11.3 9:51 AM (218.38.xxx.119)네?????????????????????????????????
6. 열혈육아맘
'14.11.3 9:51 AM (121.168.xxx.64)학교측에서 저런 동아리( 동아리라는 말이 어울리기나 하는건가요? ㅠㅠ) 가 있는걸 알고도 그냥 놔둔건가요? 이게 말이나 되는 이야기인가요?ㅠㅠ
7. 헉ㅜㅜ
'14.11.3 9:57 AM (115.143.xxx.79) - 삭제된댓글믿을수가 없는 얘기네요ㅜㅜ
8. dd
'14.11.3 9:57 AM (118.220.xxx.196)실업계고 창업 동아리라고 했던 거 같아요.
그 쥐 얘기는 창업 아이템 중 하나였던 거 같구요.
뉴스에서 봤는데, 정말 끔찍하더군요. 그 여고생의 심적 고통이 얼마나 컸을지...
너무너무 불쌍하더군요.9. 아니
'14.11.3 9:59 AM (211.36.xxx.124)진짜 별 일이 다 있네요
탈퇴는 왜 못 하게...10. 한국바이오마이스터..이 학교군요..
'14.11.3 10:02 AM (58.123.xxx.193) - 삭제된댓글기사에 나왔네요..
충북의 한 고교가 최근 2년 동안 미성년자인 학생들을 동원해 쥐 3256마리를 사육해 죽인 뒤, 이를 포장 판매해 1000만 원대의 수익을 올린 사실이 드러났다. 이 과정에서 쥐 사육 등에 참여한 한 여학생이 자살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4899011. ....
'14.11.3 10:03 AM (121.187.xxx.63)http://www.huffingtonpost.kr/2014/10/31/story_n_6080750.html?utm_hp_ref=tw
12. 원글
'14.11.3 10:06 AM (218.238.xxx.174)맞는거 같네요
기사에 사진 오른쪽에 보이는 흰쥐가 어미쥐들이고
왼쪽에 보이는 분홍색이 새끼쥐로 보입니다.13. 아침
'14.11.3 10:07 AM (121.174.xxx.106)뉴스에서 봤어요.
맨처음에 동아리 들어갈때는 그냥 애완용동물 키우는걸로만 알고 들어갔는데
있어보니 그게 아니여서 아이가 무척 괴로워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기숙사 있으면서 개인적으로 애완용쥐를 키우고 있었는데 동아리 나오면 선배들이 그것도 못하게
할까봐 그냥 참았나보더라구요.
전 안타까운게 자퇴하더라도 그 학교를 나와야 했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못한게 참으로 안타까웠어요.
제딸이 지금 고2이고 인문계인데 고 1때 같은반 남학생이 마이스트고 같다고 자퇴했어요.
선생님이랑 부모님이 말렸는데도 아이 의지가 확고해서 그냥 자퇴했데요.
원래 아이가 그 마이스트고를 갈려고 했는데 부모 권유로 인문계 왔는데 자기랑 맞지가 않았나봐요.
공부로 반에서 2등할정도로 잘했다고 하더라구요.14. 학교도
'14.11.3 10:32 AM (182.221.xxx.59)어이없고 저 상황에 자퇴가 뭐 어떻다고 .. 학교가 꼭 다녀야하는 절대적인 곳이 아니죠. 부모들도 생각을 유연하게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너무 끔찍하네요ㅠㅠ15. 요즘 세상에
'14.11.3 10:36 AM (112.171.xxx.195)일산화탄소를 주입해서 쥐 수백만리 수천마리 동시에 죽여서 기계로 자동포장하는 거
그게 뭐 불가능한 일이라고, 이런 짓을 시키다니...
돈 벌려고 공짜 노동력 이용한 거라고 밖에는 생각을 못 하겠네요.
이 정도면 학교에 책임을 물어야 할 사안 아닌가요? 안 그래도 예민한 시기의 아이들 정서라고는
눈꼽만큼도 생각 안하고 결국 아이가 극단적인 선택까지 하게끔 몰고 갔쟎아요.
아무도 여기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는 건가요?
이정도면 마에스터고가 아이들 노동력 착취하는 다른 사례는 없는지...찾아봐야 할 거 같아요.
정말 어이가 없어요.16. 윽
'14.11.3 11:37 A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끔찍한 학교네요
17. ㅇㅇ
'14.11.3 1:44 PM (175.198.xxx.124)보아하니 아이는 동물에 관심있고 햄스터를 좋아해서 동아리 들어간거 같은데 자기손으로 죽이는 일을 하게됐으니 얼마나 심적고통이 컸을까 모르겠네요.정말 안됐어요
18. 세상에
'14.11.3 2:18 PM (125.177.xxx.190)정말 별별일이 다 있네요..ㅠㅠ
기함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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