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마라도 다녀오신 분, 어떤가요?

zzz 조회수 : 1,116
작성일 : 2014-11-03 01:13:07

제주도는 몇 번 다녀왔고

우도를 포함 웬만한 주요관광지는 다 봤구요

이번에는 좀 안 가본 곳을 돌아보고 싶은데

마라도를 안 가봤네요.

 

마라도 어떤가요?

그리고 알려지지 않은 좋은 곳을 아시면 알려주세요..^^

 

IP : 119.70.xxx.16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건또
    '14.11.3 1:19 AM (182.211.xxx.176)

    저희는 태풍 직전에 가서 마라도를 드러가는 바람에 한 시간도 보지 못하고 돌아와서 아쉬웠지만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국토 최남단비가 있지요? 물론 더 남쪽으로 다른 섬도 있습니다만...
    바다 색깔도 더 깊고 푸르고 해물 섞인 짜장면도 맛이 있었고 두 명이 다닌다는 학교도 정겨웠고,국토 남단비를 보러 갔던 길이 길어져 배시간에 못맞출거 같아 얻어 탄 카트 주인들이(마을 주민) 돈을 안 받아 정말 감사했던 일까지... 다 좋은 추억거리입니다.

  • 2. 오전일찍 들어가세요
    '14.11.3 3:35 AM (100.2.xxx.250)

    가볼만해요. 배멀미는 없으시죠
    단 오전 일찍 배타고 들어가세요
    저흰 아침먹고 서두른다고 했는데도 2시좀 넘어 배탔는데 날씨때문에 그게 마지막 배여서 무조건 돌아올때도 그배를 타야했어요. 거의 40분만에 되돌아 오느라고 섬을 뛰다시피 걸었는데요.
    중간에 짜장면집도 있고 (무한도전에 나온) 식당들도 있는데 아쉽게도 못들어가보았어요. 사진도 국토최남단 비?인가 거기 앞에서 한장밖에 못찍고 ㅎㅎ
    하여간 포인트는 마라도들어가시는 데 포인트는 아침일찍 서둘러 시간을 넉넉하게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3212 늙은호박 언제까지살수있나요 1 청국장 2014/11/02 823
433211 양 팔에 갑자기 피가 안통해서 회색빛으로 변했어요 27주임산부.. 2014/11/02 1,771
433210 유튜브로 신해철 동영상 보니 가슴이 쿵하고 내려앉는 거 같아요 17 좋은곳으로 .. 2014/11/02 3,311
433209 미친 것들이 떼로 몰려들어요. 3 오늘 2014/11/02 1,549
433208 맞춤법: 부탁일가요? 부탁일까요? 찝어주세요!! 6 어려워요 2014/11/02 1,820
433207 신해철의 소장이 천공되어있었다네요...ㅠ 3 아ㅠ 신해철.. 2014/11/02 3,351
433206 여의도로 출근하기 좋은 동네는? 9 sos 2014/11/02 2,826
433205 저를 질책해 주세요 12 미친* 2014/11/02 2,427
433204 공무원시험에 붙었는데 이직하는게 현명한 선택일까요? 21 고민 2014/11/02 19,467
433203 김생민 신현준은 정말 오열을 하네요... 4 ... 2014/11/02 15,167
433202 바자회..힘들게 다녀왔네요..^^;; 2 ㅇㅇ 2014/11/02 1,243
433201 진짜인게 뭔가? 5 닥시러 2014/11/02 988
433200 저는 꽃보다 시리즈 보다 삼시세끼가 더 좋네요 11 agism 2014/11/01 4,767
433199 일본어 좀 작문 해주세요 감사합니당 4 girlsa.. 2014/11/01 886
433198 박미선씨 머리 잘 어울리네요 3 세바퀴에.... 2014/11/01 5,849
433197 결혼식과 돌잔치 6 .. 2014/11/01 1,579
433196 히든싱어 이승환편에서 "함께 늙자"가 적힌 응.. 2 90년대 젊.. 2014/11/01 3,002
433195 신해철씨 영혼이 투쟁을 하고 있는 중인것 같습니다.. 20 제생각엔 2014/11/01 7,707
433194 임신 32주인데 진통이 와요ㅠㅠ 7 아들만셋 2014/11/01 7,727
433193 욕실 천장에서 물이 똑똑 떨어져요 5 갑자기 2014/11/01 2,845
433192 바자회 이선균 신발에 울고 웃다 5 소담지기 2014/11/01 3,983
433191 시어머니 많이 서운하신 걸까요?... 18 a 2014/11/01 4,628
433190 해가 갈수록 인생의 낙이 없어지네요. 11 인생 2014/11/01 4,287
433189 제 깊은 속마음... 7 건너 마을 .. 2014/11/01 3,291
433188 시판 아이스크림 성분표 보시나요 ? 그릭요거트 트랜스지방 함유.. 2 ........ 2014/11/01 3,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