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통사고 처리

바가지 조회수 : 670
작성일 : 2014-11-02 18:26:41

주차해놓은 차를 박았습니다.

범버 윗부분 도색한다고 견적 뽑으니 30정도 나온다고

하더군요.. 차주가 그래서 보험 처리 한다고 하고 맡겼나봅니다.

아파트 저희라인 잘아는 사람이구요.

몇일후 보험회사 직원한테 전화 왔는데

직원왈 차 수리비가 100만원 가량 나왔다고 합니다.

렌트4일 포함해서 돈을 떠나서 3배가 더 나온 금액 액면 100%로 제가 다

책임 져야하는지요>>

차도 20년된 메그너스인데..

그리고 렌트도 뭔 4일을 한데요..

모든 입장차이는 있지만 너무 일방적으로 당한다는 느낌이 ...

50만원 까지는 할증이 붙지않는데 50이상이면 할증이 붙는다하네요,

보험사 직원도 황당하다하고요.

그집 차도 2대 있는데 왜 렌트를 4일씩이나..

이웃간에 이럴경우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요??
현명한 방법 알려주세요.혹 도색하는거 외 다른곳도 수리하지 않았을까 하는 위구심이

드는데..  전 이웃이라 믿었기에 사진 찍어놓은것도 없고 걍 알아서 고치라고 했건만..

저의 모든것이 불찰이었나요???

 

 

IP : 121.165.xxx.21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2 8:00 PM (39.118.xxx.106)

    속상하지만 어쩔수 없죠.
    주말 껴서 입고하면 4일 렌트 가능하죠.
    저도 사고날때보니 도색하는게 교체보다 시간이 더 걸린다 하더군요.주차해 놓은차 받으신거면 님 책임 백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3211 오랫만에 시원한 글 입니다. 6 퍼왔습니다 2014/11/02 2,769
433210 최고의 생일선물 ^^ 6 처음본순간 2014/11/02 2,146
433209 늙은호박 언제까지살수있나요 1 청국장 2014/11/02 820
433208 양 팔에 갑자기 피가 안통해서 회색빛으로 변했어요 27주임산부.. 2014/11/02 1,753
433207 유튜브로 신해철 동영상 보니 가슴이 쿵하고 내려앉는 거 같아요 17 좋은곳으로 .. 2014/11/02 3,307
433206 미친 것들이 떼로 몰려들어요. 3 오늘 2014/11/02 1,545
433205 맞춤법: 부탁일가요? 부탁일까요? 찝어주세요!! 6 어려워요 2014/11/02 1,812
433204 신해철의 소장이 천공되어있었다네요...ㅠ 3 아ㅠ 신해철.. 2014/11/02 3,346
433203 여의도로 출근하기 좋은 동네는? 9 sos 2014/11/02 2,820
433202 저를 질책해 주세요 12 미친* 2014/11/02 2,422
433201 공무원시험에 붙었는데 이직하는게 현명한 선택일까요? 21 고민 2014/11/02 19,444
433200 김생민 신현준은 정말 오열을 하네요... 4 ... 2014/11/02 15,162
433199 바자회..힘들게 다녀왔네요..^^;; 2 ㅇㅇ 2014/11/02 1,240
433198 진짜인게 뭔가? 5 닥시러 2014/11/02 987
433197 저는 꽃보다 시리즈 보다 삼시세끼가 더 좋네요 11 agism 2014/11/01 4,765
433196 일본어 좀 작문 해주세요 감사합니당 4 girlsa.. 2014/11/01 880
433195 박미선씨 머리 잘 어울리네요 3 세바퀴에.... 2014/11/01 5,847
433194 결혼식과 돌잔치 6 .. 2014/11/01 1,572
433193 히든싱어 이승환편에서 "함께 늙자"가 적힌 응.. 2 90년대 젊.. 2014/11/01 3,002
433192 신해철씨 영혼이 투쟁을 하고 있는 중인것 같습니다.. 20 제생각엔 2014/11/01 7,703
433191 임신 32주인데 진통이 와요ㅠㅠ 7 아들만셋 2014/11/01 7,701
433190 욕실 천장에서 물이 똑똑 떨어져요 5 갑자기 2014/11/01 2,835
433189 바자회 이선균 신발에 울고 웃다 5 소담지기 2014/11/01 3,973
433188 시어머니 많이 서운하신 걸까요?... 18 a 2014/11/01 4,624
433187 해가 갈수록 인생의 낙이 없어지네요. 11 인생 2014/11/01 4,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