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90년대의 해철님과 윤상 노땐스 앨범 기억나시죠?

마음아파요 조회수 : 1,758
작성일 : 2014-11-01 17:51:22

학창시절에 좋아했던 그들의 노래..

해철님과 윤상의 합작앨범 노땐스...

노래들이 참 좋았어요.

제목은 기억이 안나는데 윤상이 잔잔히 부르는.. 그러나  가사는 쇼킹했던 아버지에 대한 반항(?) 비슷한 노래가

가끔도 머리 언저리에서 맴돌아요...

아... 눈물나요....

IP : 59.7.xxx.2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4.11.1 6:08 PM (211.237.xxx.35)

    윤상 신해철 노땐스라고 하니까 어렴풋이 기억나네요..
    한 90년대 초반쯤 아니였나요?

  • 2. ㅇㅇ
    '14.11.1 6:18 PM (39.7.xxx.73)

    저 가지고있어요
    오랜만에 들어보고 싶네요

  • 3.
    '14.11.1 6:19 PM (180.224.xxx.207)

    저 그 앨범 테잎과 cd 두가지 다 구입해서 닳도록 들었죠.
    달리기와 기도, drive 를 특히 좋아했지만 다른 곡들도 독특하고 좋았어요.
    해철님 노래가 다 그렇지만 지금 들어도 전혀 예전 노래같지 않은, 오히려 앞서가는 곡들이죠.

    앨범 자켓도 독특했어요. 샤랄라한 레이스 블라우스에 셋팅한 긴 머리^^. ㅠㅜ

  • 4. ..
    '14.11.1 6:53 PM (119.192.xxx.175)

    노땐스 ㅋㅋ 저도 구입했어요. 사면서도 어쩜 이렇게 노골적으로 지었나 하고 좀 부끄러웠던 기억나요ㅠ

  • 5. ...
    '14.11.1 7:03 PM (180.229.xxx.177)

    반갑네요... 노땐스 앨범 사신분들 만나니...ㅠㅠ
    저도 그거 샀었어요..
    노 땐스 앨범 내고 라디오 프로에 나와서 얘기하던 기억도 나고...

    이젠 돌아올 수 없는 마왕.. 돌아올수 없는 나의 청춘이네요...ㅠㅠ

  • 6. 기도
    '14.11.1 7:06 PM (221.161.xxx.181)

    저도 그 앨범 가지고 있어요
    특히 기도 정말 좋아했었네요
    일기장에 빼곡히 가사 적어놓고....
    벌써. 너무너무 그리운 마왕....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5716 달걀이랑 토마토같이 스크램블해먹는음식? 14 ... 2014/11/10 3,466
435715 새 고교 역사교과서 근현대사 비중 줄인다 2 세우실 2014/11/10 715
435714 생신상에 딱 3가지 요리만 올린다면 어느요리 추천 해주시겠어요 9 생신 2014/11/10 2,523
435713 유럽여행 인솔자의 행동을 어떻게 9 참#%여행일.. 2014/11/10 3,834
435712 얄미운 친구 2 ... 2014/11/10 2,092
435711 정 없는 남편 32 슬픈 아침 2014/11/10 12,511
435710 영어동화책 만만한줄 알았어요(조언절실부탁) 16 아녜스 2014/11/10 3,005
435709 폴리텍 대학교를 가면 후회할까요? 9 기술이 대세.. 2014/11/10 5,884
435708 지금 카톡되나요? 4 카톡 2014/11/10 1,068
435707 수능 선물로 엿주면 좋아할까요? 8 2014/11/10 1,441
435706 등 목이 뻐근하고 굳을때 보통 어떻게 하세요? 3 드림 2014/11/10 1,554
435705 미생-중학생이 봐도 될까요? 9 물어볼 곳은.. 2014/11/10 1,713
435704 저의집 큰애가 이번에 수능을 봅니다. 77 파란 2014/11/10 14,391
435703 2014년 11월 10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11/10 1,148
435702 AP, 한국언론에서도 외면하는 노동자 시위 보도 light7.. 2014/11/10 1,386
435701 은평뉴타운에 간단히식사할만한곳 6 맛집 2014/11/10 1,848
435700 85세 폐렴이라는데 숨쉬는거 어렵고 차도가 안보이네요 10 아버지 2014/11/10 4,976
435699 주커버그 “뉴스피드, 완벽한 맞춤 신문이 목표” 1 레버리지 2014/11/10 1,592
435698 동물병원 스텝으로 일을 하게되면... 2 ... 2014/11/10 1,731
435697 고객(?)을 좋아하게 됐어요 7 고민 2014/11/10 4,244
435696 의학?에 대한 기본지식을 얻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1 dma 2014/11/10 1,004
435695 무청 달린 싱싱한 무 구입할 수 없나요? 5 무농약 2014/11/10 1,491
435694 감정없는 사람이 싸이코패스인가요? 7 장미 2014/11/10 11,463
435693 이 꿈은 무엇일까요? 2 저도 꿈 글.. 2014/11/10 1,020
435692 [급질] 이십년 넘게 계속 똑같은 꿈을 꾸고 있어요 9 @@ 2014/11/10 2,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