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음이 참...

놓지마정신줄 조회수 : 767
작성일 : 2014-10-31 19:34:54

해철님 가시는 날에 날씨마저 왜 이리 비가 오고 바람이 불까 하며 슬퍼했어요.

이제 육신마저 정말 사라지는구나 하구요

근데 이미 영면하셨어도 화장 안하고 계시다 하니 왜 이리 맘이 놓이는지요

물론 부검하기로 해서 진실이 밝혀질 가능성이 생긴 것도 크지만요

이 스산한 날에 보내지는 않게 되어서,나서주는 동료 뮤지션들이 있어서 마음에 위로가 되네요.

저녁이고 뭐고 다 팽개치려다가 부추전 부쳐 술 한잔 했네요.

남은 가족들 힘내세요...

IP : 59.29.xxx.12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4.10.31 7:37 PM (110.14.xxx.144)

    술한잔 하고싶은 밤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5740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를 꼭 보라는 시어머님 22 . 2014/11/10 4,495
435739 친정에 부모님 모시는 문제 30 이런상황 2014/11/10 6,664
435738 해남사시는 분들.. ... 2014/11/10 1,453
435737 강씨 사건..병원관계자들이 나와주면 좋겠지만 3 이번에 2014/11/10 1,513
435736 물걸레청소기 아너스나 오토비스 10 선택 2014/11/10 4,082
435735 백부상으로 서류문의드려요 3 . 2014/11/10 9,919
435734 새벽에 분명히 모기물렸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흔적도 없네요 ... 2014/11/10 868
435733 율무 끓여먹으면 부작용 있나요 2 .. 2014/11/10 2,449
435732 자식이 마음아프게 할때 어찌들 푸시나요 17 푸름 2014/11/10 4,726
435731 김치 냉장고 조언 좀 해주세요~ 15 ... 2014/11/10 1,955
435730 김장할때 진젓과 액젓의 양대비 같은가요? 1 파랑 2014/11/10 1,693
435729 주@백... 살려고 하는데 어떤가요? 6 마귀할멈 2014/11/10 2,627
435728 법원, 2년 계약직도 기간만료 이유로 함부로 해고못해 세우실 2014/11/10 1,104
435727 결혼했고 집 한채 있고 저도 회사 다녀요. 노후대책? 7 아이 하나 2014/11/10 3,673
435726 점점 더 없어져가요. 4 가을 2014/11/10 2,318
435725 배란/생리 때마다 질 내가 쓰라린데.. 제발 도와주세요.. 프리티카 2014/11/10 1,229
435724 그냥 무 인데 총각무 김치처럼 담가도 될까요? 5 무청달린 작.. 2014/11/10 1,285
435723 서울 근교 가족여행할만한 데가 있을까요? 4 고민 2014/11/10 1,795
435722 절임배추 사다가도 김치담기 어려울까요? 12 정녕 2014/11/10 2,726
435721 늙어가는 부모님과 커가는 아이들을 보다가 답답해지는 기분을 느꼈.. 4 등불 2014/11/10 2,056
435720 윈도우 XP를 윈도우 7으로 6 어떻게 하나.. 2014/11/10 1,592
435719 카카오톡 왜이러죠? 9 별라리 2014/11/10 2,616
435718 이 영어문장에 숨은 뜻이 있나요? 2 ..... 2014/11/10 1,152
435717 시장에서 파는 흙없는 고구마는 중국산인가요? 13 고구마 2014/11/10 4,527
435716 모달내의 지금 2014/11/10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