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이란...

가슴시린.. 조회수 : 1,172
작성일 : 2014-10-30 03:43:48
IP : 211.36.xxx.23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30 4:24 AM (221.139.xxx.215)

    안받고 안주는게 합리적이지요.
    시댁에 매달 용돈, 행사때마다 용돈. 이래저래 돈돈돈.
    그 돈 모아 저희 큰 일 있을때 주시는데 어찌나 생색내시는지...그거 다 우리 돈인데....
    시댁은 매달 용돈 드리며 남편한테 생색내구요.
    친정은 가끔 몰래 챙겨드리며 남편이 덩달아 미안하게 하네요.
    뭐...여시같은 짓이지만... 시엄마의 막말작렬로 인한 내 원형탈모를 보고 있노라면...
    그 아들놈도 때려주고 싶어요.

  • 2. ...
    '14.10.30 8:17 AM (211.36.xxx.235)

    답변감사해요..
    펑 할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6566 발암시멘트 아파트, 고작 3480원 때문이라니 1 샬랄라 2014/11/13 1,153
436565 회사일 잘하시는분들.. 3 90 2014/11/13 1,105
436564 세무서근무하시는 공무원도 오늘 출근 10시까지인가요? 1 질문 2014/11/13 1,202
436563 성희롱..퇴사.. 3 2014/11/13 1,871
436562 성평등지수 117위, 그래도 여성전용주차장이 부럽니? 5 레버리지 2014/11/13 1,279
436561 오늘은 촉촉한 피부 만들기 수제수분크림 레시피 공유할게요~ 53 트러블헌터 2014/11/13 11,403
436560 류승룡씨.. 쩝.. 라스 58 거만 2014/11/13 25,397
436559 윤상씨가 아버지 돌아가실 때까지 20년을 안 보고 살았다는데 17 .. 2014/11/13 16,304
436558 평범한 머리의 6세 딸아이... 제가 잘하는 걸까요? 앞으로 어.. 9 애엄마 2014/11/13 2,198
436557 차라리 삭제 안하고 끝까지 우겼다면? 2 블로그 2014/11/13 4,009
436556 남초사이트에선 남자가 더 힘들다고 하고 여초사이트에선 여자가 더.. 10 ㅇㅇ 2014/11/13 2,447
436555 이 시간에 라면이 먹고 싶어요 7 어쩌죠 2014/11/13 1,339
436554 피노키오라는 드라마에 나오는 가상병 "피노키오 증후군&.. 참맛 2014/11/13 1,321
436553 님과함께 재미있다고 하길래 봤는데요 1 . 2014/11/13 2,276
436552 제 남편, 요즘 부쩍 얄밉게 굴어요..ㅠ 2 화나요 2014/11/13 1,411
436551 라면 맛있네요 9 2014/11/13 1,988
436550 다시 태어나면 꼭 남자로 태어날겁니다 38 나는여자다 .. 2014/11/13 8,075
436549 초5..늦은밤에 하는 뮤직뱅크인멕시코 3 건강하게 2014/11/13 1,397
436548 씽크대 질문 1 ... 2014/11/13 705
436547 제도적,법적으로 여자가 많이 힘든 나라는 이슬람,인도밖에 없더라.. 5 sadada.. 2014/11/13 1,416
436546 댓글절실)출산임박 오늘 내일... 4 댓글절실 2014/11/13 1,268
436545 길쭉하고 좁은 벽공간. 뭘로 어떻게 가릴수있을까요? 1 ... 2014/11/13 711
436544 (견주님들)강아지옷 중 밍크수면잠옷재질옷은 어디서 팔까요? 3 aorkpo.. 2014/11/13 1,640
436543 피부과 가봐야할까요? 1 ... 2014/11/13 850
436542 전문직 기술직 딸직업에 관하여 6 2014/11/13 2,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