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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번째 시신 단원고 2-3 황지현 양…부모 오열

... 조회수 : 4,020
작성일 : 2014-10-29 23:07:2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

오늘, 황지현양의 생일이래요..
얼마나 춥고 무서웠을까.... 또 6개월간 얼마나 외로웠을까..
한 많은 세상.. 다 잊고
그곳에서는 좋은일만 가득한채로 살아가기를...
정말.. 눈물만 나옵니다......
IP : 125.129.xxx.7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4.10.29 11:11 PM (125.183.xxx.172)

    돌아 와 줘서 고맙다.

    잊지 않을게...

  • 2. 밤호박
    '14.10.29 11:12 PM (211.252.xxx.11)

    생일이라 부모님께 돌아왔나보구나 고맙다

  • 3. ...
    '14.10.29 11:16 PM (59.15.xxx.61)

    고마워...돌아와줘서...
    이젠 평안한 안식을 누리길...

  • 4. ...
    '14.10.29 11:16 PM (180.229.xxx.175)

    무섭고 추웠겠구나...
    미안해~~

  • 5. 생일날 돌아왔구나.
    '14.10.29 11:19 PM (175.195.xxx.86)

    부모님께서 그동안 얼마나 애타게 불렀을지.....
    너무 추웠을텐데 ...
    돌아와서 부모님과 만날수 있어서
    고맙고 또 고마워.
    부모님 가슴에서 얼었던 맘 녹이고 잠들길..

  • 6. 지현아
    '14.10.29 11:20 PM (175.223.xxx.18) - 삭제된댓글

    돌아와줘서 고마워.. .
    그동안 엄마, 아빠 많이 보고싶었지?
    이젠 부모님품에서 편히 쉬렴...

  • 7. ...
    '14.10.29 11:24 PM (117.111.xxx.101)

    정말 눈물나네요...
    오늘이 생일이라니 더욱...ㅠㅠ

  • 8. 지현이
    '14.10.29 11:24 PM (1.228.xxx.29)

    생일이었네요...
    돌아와줘서 고맙다고 밖에 할말이...

    부모님 어째요ㅠㅠ

  • 9. 지현아
    '14.10.29 11:36 PM (115.137.xxx.42)

    돌아와줘서 고마워
    T.T
    얼마나 춥고 외로웠을까...

  • 10. ..............
    '14.10.29 11:42 PM (76.113.xxx.172) - 삭제된댓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안해 지현아..................

  • 11.
    '14.10.29 11:42 PM (110.13.xxx.37)

    애썼다 지현아... 이제 푹 쉬어..

  • 12. 아휴
    '14.10.29 11:52 P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생일이라니 맘이 더 아프네요.
    엄마아빠 찾아오기가 이렇게 힘들었구나
    부모님도 애간장이 다 녹아버렸을듯하네요ㅠ_ㅠ
    다음생엔 꼭 행복하게 천수를 누리고 살렴.

  • 13. 열무김치
    '14.10.30 12:05 AM (83.168.xxx.160)

    아가 이제 왔네요 ㅠ..ㅠ 잘 쉬어요.

  • 14. 잘왔어요
    '14.10.30 12:37 AM (175.116.xxx.89)

    너무 미안해요ㅠㅠ

  • 15. ...
    '14.10.30 1:49 AM (211.198.xxx.27)

    너무 미안하고
    고맙다.

  • 16.
    '14.10.30 2:34 AM (121.167.xxx.36)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밖에 할수가 없네요.
    지현아ᆢ이제 편히 쉬렴

  • 17. ...
    '14.10.30 3:04 AM (211.187.xxx.98)

    그냥 눈물만 나오네요.
    미안합니다.
    다른분들도 돌아오시길 간절히 빌어요.

  • 18. ..;
    '14.10.30 4:41 AM (113.199.xxx.65)

    너무 미안하고 아프네요..
    애가 태어나보니 더그래요..
    재채기 기침에도 맘이 찢어지는데 오죽할까요...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

  • 19. 이제라도 와서 다행
    '14.10.30 5:32 PM (211.253.xxx.34)

    7년 만에 얻은 외동딸이라 고이고이 키우셨을텐데.... 이제라도 부모에게 찾아왔으니 고맙고 점점 잊혀져가고있는 현실이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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