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돌아가신 외할머니 꿈..

.. 조회수 : 2,007
작성일 : 2014-10-29 22:00:01
작년에 ..태어나서부터 30년넘게 같이살던 외할머니가 돌아가셨어요..
돌아가시기 전 2년넘게 요양병원 생활 하면서..
고생고생하다 돌아가셨는데..
제가 그리운맘이 커서인지 그 후로 꽤 자주 꿈에 나와요.
근데 속상한게 ..건강한 모습으로 나온건 얼마 안되고..
맨날 힘없이 누워있거나 아팠던 모습 그대로라는거에요..
아까도 낮잠자다가 꿈을꿨는데.
또 엄청 아픈모습으로 나왔어요.
힘없이 누워있는 모습으로..요양병원 계실때 그모습이 안잊혀져서 일까요??
꿈꾸고 나면 더 슬프네요..
IP : 221.163.xxx.17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4.10.29 10:56 PM (211.208.xxx.228)

    불교 믿으신다면 할머님 명복을 비는 광명진언 사경이나 염불 해 드리세요.돌아가신 분 꿈에 자주 뵈는 거 좋지 않대요.

  • 2. 지나가다
    '14.10.29 11:08 PM (119.71.xxx.140)

    요양원에 계셨던 외할머니 모습 때문에 그럴수있어요. 많이 좋아하셨나보네요. 외할머니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7380 정신 차리게 독한 말 좀 해주세요. 7 도라에몽쿄쿄.. 2014/12/19 1,987
447379 주말에 이케아 10 sss 2014/12/19 2,496
447378 이땅에서 태어난 죄. 주민세. 3 참맛 2014/12/19 1,100
447377 그래요 우리는 당신 못잊어요 1 당신 그리워.. 2014/12/19 834
447376 어렵게 취직했는데 회사의 비리.. 3 찔레꽃 2014/12/19 1,300
447375 [신해철 유고집] 출간 됐네요 6 마왕 2014/12/19 1,124
447374 급)78세 어머니랑 아들이랑 마닐라에서 인천행 비행기타는 방법이.. 1 도와주세요.. 2014/12/19 1,224
447373 포로체험 특전사 사망때 책임교관은 전화통화 1 세우실 2014/12/19 835
447372 칠순 부모님 모시고 해외.. 어디로 갈까요 9 동글 2014/12/19 1,902
447371 땅콩 잘 볶는 요령 가르쳐 주세요~^^; 6 초보 2014/12/19 1,709
447370 43세인데 월경량이 너무 적어요 4 ㅜㅜ 2014/12/19 2,357
447369 예비초등생과 볼만한 공연? 1 늙은맘 2014/12/19 601
447368 고산 윤선도의 오우가 / 어떤이의 오우가 2 꺾은붓 2014/12/19 1,024
447367 40대 후반 가방 추천좀 해주세요 7 레드토마토 2014/12/19 3,305
447366 이래서야 4 걱정이네요 2014/12/19 850
447365 김구라도 안됐네요 22 ... 2014/12/19 11,585
447364 이어폰 여러개 연결해서 들을수있는 선이 있나요? 4 이어폰 2014/12/19 1,742
447363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4 어떤가요? 2014/12/19 1,241
447362 지금 갖고 계신 아파트.. 구매 당시보다 얼마나 올랐나요? 19 아파트 2014/12/19 4,170
447361 헌정사상 첫 정당해산심판 오늘 오전 10시 선고 7 세우실 2014/12/19 859
447360 왕따의 기억 극복 가능할까요 3 경험 2014/12/19 1,371
447359 남자신발 깔창 1 어디서 2014/12/19 640
447358 억대 명퇴금 챙긴뒤 컴백 얌체교사들 6 샬랄라 2014/12/19 3,944
447357 쌈다시마.. 먹어치우기.. 2 ... 2014/12/19 802
447356 ‘벗은 놈 만진 놈...’ 참맛 2014/12/19 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