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신했다고 거짓말하고 결혼하는 여자도 있네요

..... 조회수 : 4,807
작성일 : 2014-10-29 05:27:40

주말에 남동생이 놀러왔어요

저녁밥먹고 있는데 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통화를 하더군요

그러더니 술한잔 하러 간대서..

주말에 데이트를 해야지 솔로들끼리 술먹냐 했더니

그 친구는 결혼했대서

그럼 지 와이프랑 놀지 왜 너를 불러내냐

 그 와이프랑 결혼까진 생각안했는데

임신했다고 해서 결혼했는데

식올린지 1년이 넘었는데 감감무소식..

거짓말도 그렇고 정도 없어서 맨날 싸운다며...ㅠ

임신했다고 거짓말하고 결혼하는 여자도 있네요 @@

금방 들통날 거짓말을 어찌....ㅠ

IP : 59.25.xxx.2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29 6:10 AM (184.151.xxx.233)

    웃긴 여자네요.. 임신했다는 말만 믿고 결혼한 남자도 웃기고 1년동안 그러구 싸웠다는것도....ㅋㅋ

  • 2. 말을
    '14.10.29 7:11 AM (60.230.xxx.25)

    안해서 그렇지

    저도 남편친구중에서 여자들이 들러붙어

    일부러 임신하는 경우도 두엇 봤어요.

    강남에 이름있는 집 아들들이다 보니, 임신해서 결혼하려 하더라구요. 정황을 보니 가임기인거 알고 일부러...

    결국 한커플은 남자가 결혼 안한다고 고집피워서 (여자가 소름끼친다고...애 낳겠다고 고집 피워서 애는 책임지겟다...하지만 너랑 죽어도 결혼은 못한다...하니 결국 여자가 돈 받고 애기 지우더라구요) 헤어지고

    하나는 결혼하고 소식을 알수가 없어요.

    요즘 여자도 남자 조심해야 하지만 남자도 여자 조심해야 해요.

    오죽하면 아들 어렸을때부터 집안 돈 보고 달려드는 여자 조심하라고 가르치는 부모도 있어요.

  • 3. .....
    '14.10.29 9:39 AM (222.108.xxx.180)

    작정하고 임신한 여자들도 참 나쁜 의미로 대단하다 싶게 어이없긴 한데...
    여자가 콘돔에 구멍 뚫은 거 아닌 다음에야..
    노콘돔이었으면, 남자들도 딱히 할 말 없을 듯 하네요...

  • 4. 구멍 뚫는대요
    '14.10.29 10:23 AM (14.52.xxx.59)

    저 가는 모임에 잘 살면서 아들 의대 보낸 엄마가 3명있는데
    대학가면서 그 교육 시켰다고...
    콘돔은 꼭 자기걸 쓰라고 ㅠㅠ
    씁쓸하죠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6353 경기 진짜 안좋죠? 실업율 10% 1 실물경제 2014/11/12 1,605
436352 도대체 연예인들 사생활 5 카톡도 조심.. 2014/11/12 4,074
436351 옆의 라면비법 대신 짜짜로니 비법이요! 13 맛있게! 2014/11/12 2,699
436350 내일 수능이네요. 어머니들 힘내세요! 5 수능 2014/11/12 908
436349 시어머니 칠순 생일상 직접 차려보려는데,,82언니들 메뉴좀 추천.. 7 다람쥐 2014/11/12 2,429
436348 제가 이뻐하능 친구딸 어록 27 2014/11/12 6,191
436347 pmp로 야동보길래 압수했는데 다시 달라고 하는데, 어쩜 좋을까.. 7 pmp압수 2014/11/12 1,838
436346 수면바지 22 ㅎ~좀 긍가.. 2014/11/12 4,297
436345 [세월호 농성장] 혹시 광화문 주변 직장인분들 계신가요? 2 점심시간만이.. 2014/11/12 668
436344 병원관련안좋은얘기 썼다고 관련법무팀에서 명예훼손 운운하며 전화가.. 11 병원이무섭다.. 2014/11/12 3,191
436343 양복커버로, 선풍기 커버하면 되네요 3 헐~ 2014/11/12 1,452
436342 세탁소에서 제 옷을 잃어버렸어요 3 11월 2014/11/12 1,687
436341 큰 선물상자 많은 대형문구점 아시면 알려주세요ㅠㅠ 3 ... 2014/11/12 1,095
436340 위로가 필요합니다. 좋은 말이나 좋은 경험도 있으시면 들려주세요.. 5 .... 2014/11/12 1,310
436339 남자가 초면에 요리 잘하냐고 묻는 거 은근 기분 나쁘지 않나요?.. 13 아래글읽고 2014/11/12 4,014
436338 준공에 대해 잘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꼭 부탁드립니다. 3 불안불안 2014/11/12 1,717
436337 다락방 없는 탑층 비추인가요? 7 ........ 2014/11/12 2,351
436336 복달아 나는 집은깨끗한집인가요. 더러운집인가요? 18 구찬타 2014/11/12 6,143
436335 싱글세 사실무근이라는데... 5 ... 2014/11/12 1,159
436334 신해철 S병원 수술실 들어갔던 간호사들도 자기 말에 책임을 져야.. 1 ㅇㅇㅇㅇ 2014/11/12 2,419
436333 애가아프니 마음이.지옥이네요. 39 ... 2014/11/12 5,801
436332 또하나의 약속 + 삼성을 생각한다....두가지 보니 야.. 2014/11/12 608
436331 웅진에서 침대 매트리스 렌탈해서 쓰시는 분 계신가요? 4 매트리스 2014/11/12 2,209
436330 해철오빠 기리는 벤치를 만든다네요 2 Drim 2014/11/12 1,176
436329 남자들은 지새끼를 낳지 않은 여자에게는 절대 돈을 안쓴다? 12 뭥밍 2014/11/12 6,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