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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그래가 이 자식... 하는데(미생^^)

미생앓이 조회수 : 3,418
작성일 : 2014-10-27 12:13:30
장그래가 한석율을 놓고
이 자식이... 이 말을 하는 게 몇번 되는데
넘 귀여우면서도 섹시했어요.
섹시하다가 한석율 표현으로 한다면
평범하지 않다... 라고 하네요^^

좀 더 세게 말해도 멋질 거 같아요.

(미생앓이 중이라 사소한 장면에서도
가슴 두근거려지고 누구랑 공감 나누고 싶어서
자꾸 글 올리게 되네요)
IP : 121.169.xxx.13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4.10.27 12:20 P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엘리베이터 앞에서 둘이 (독심술하는것 처럼 한석율?이) 대사 치는거 웃겼어요.
    엄마가 넥타이 맬줄 모르는거랑.ㅋㅋ

    임시완은 너무 모범생스럽게 생겼어요.
    남자로 보이는게 아니라 자꾸 아들같은 느낌이 ㅋㅋㅋ

  • 2. 하도 미생 미생 하길래
    '14.10.27 12:27 PM (175.210.xxx.243)

    봤는데 재밌더군요.
    한석율로 나오는 분의 뺀질거리면서 밉지않는 연기 넘 좋구요,,
    이런 드라마가 많아졌으면 싶어요.
    아주 현실적이면서 크게 공감할수 있고 대사 하나하나를 다시 곱씹어 볼수 있는 드라마 넘 좋아요.

  • 3. 원작
    '14.10.27 1:01 PM (99.225.xxx.210)

    한국 만화지요?드라마가 딱 일본 드라마 같아요.

  • 4.
    '14.10.27 1:08 PM (203.226.xxx.240)

    미생 중에서도 콕 찝어서 오과장 앓이 ㅎㅎ
    장그래는 아들뻘 같아서 ㅎㅎ

  • 5. 베이지
    '14.10.27 1:13 PM (115.126.xxx.100)

    울산공장에서 오과장 어깨 주물러주려다가 퇴자맞고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던 장그래~
    일 잘 풀렸단 김대리 전화받는거 보고
    장그래가 오과장 옆에서 막 비실비실 쪼개던(?) 모습

    플짤로 무한반복했어요 ㅎㅎㅎ두 사람 씬이 제일 좋아용~~~

  • 6. 시완맘
    '14.10.27 1:30 PM (175.198.xxx.124)

    이자식이도 섹시했지만 옥상에서 치고받을 때도 넘 좋았어요. 평소에 그런 성격도 아니면서 분노한 연기 나름 잘합니다ㅎㅎ

  • 7. 그런데
    '14.10.27 3:51 PM (221.151.xxx.76)

    미생에서 시완을 첨 접하고 앓이중인데 ..가수로서의 매력은 어떤지
    좀 알려주세요. 제아에서 시완군은 뭘 담당하나요?
    목소리도 좋으니 노래도 좀 할것같긴 한데..

  • 8. 미생앓이
    '14.10.27 3:53 PM (121.169.xxx.139)

    오과장님 어깨 주물러주려다가 퇴자맞는 그 장면
    정말 웃겼어요..
    플짤? 저도 보고 싶어요.
    공유 좀 해주세요...^^

  • 9. 베이지
    '14.10.27 4:49 PM (115.126.xxx.100)

    우잉~플짤이 막혔나봐요~~오늘은 이상하게 안뜨네요~

    그래서 대신!!!!

    넥타이 못매는 장그레의 대처법을 갖고왔어요 ㅋㅋㅋ
    http://sky.bestiz.net/zboard/view.php?id=drb13&page=1&sn1=&divpage=4&sn=off&s...

    이거 보시고 저기 게시판에 미생 검색하시면 다른 영상들과 이야기들 보실 수 있어요~ㅎㅎ

  • 10. 시완맘
    '14.10.27 4:51 PM (175.198.xxx.26)

    제아에서 시완이는 보컬 중의 하나에요. 노래는 아주 잘하지는 않고(노래는 형식이가 잘함) 그렇다고 못하지도 않아요. 아이돌 치고 중간정도의 실력? 제아가 인지도 있는 애들이 많은데 반면 그룹이 별로 못 떠서 이렇다 할 히트곡이 별로 없어요. 임시완 팬페이지(임시완닷컴이나 스윗시완 같은) 같은 데 보시면 데뷔초부터 모아놓은 영상 많아요. 저도 40대인데 작년 여름부터 꽂혀서 팬질하고 있습니당 ㅋㅋ

  • 11. 헐~~
    '14.10.27 5:21 PM (121.169.xxx.139)

    이발소 아저씨가 넥타이 매주는 저 장면 그냥 무심히 넘겼는데...
    제가 매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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