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랑 일본보면 공통점이 많은거 같애요..
국민성이 주위국가에 비해 무뚝뚝하고 조용한 국민성이고 야동도 강국이고(동양에서 성진국은 일본이고 서양에서는 독일이 성진국으로 유명)
물건도 잘 만들어서 자동차나 기계쪽에는 독일이 강국이고 일본도 장기불황으로 한물 갔바 다고는 하지만 90년대 까지는 소니 워크맨과 닌텐도로 세계 휩쓸었고
지금도 우리나라 기준으로 일제 부품이 없으면 물건 못 만들기도 한다는데.. 좀 공통점이 많은거 같애요..
1. ㅇㅇㅇ
'14.10.27 10:05 AM (61.254.xxx.206)주변국 침략을 반성하고 안하고가 다른 점
2. 법
'14.10.27 10:06 AM (211.209.xxx.27)일본이 독일법을 베꼈고, 그.법을 우리가 베낌.
3. 일본을 보면
'14.10.27 10:19 AM (222.233.xxx.22)그냥..잘 사는 북한 같습니다.
4. ...
'14.10.27 10:21 AM (112.155.xxx.72)비슷한 점 많죠.
두 나라 다 국민성이 순종하는 게 있는데도
왕정정치를 하기 보다는 봉건제도를 유지했다는 것도 비슷.
특히 꼼꼼하고 성실해서 기술 발달이 되고 뛰어난 공산품들을 생산한다는 것.
그렇지만
윗분 말씀대로 2차 대전에 대한 책임을 지느냐 아니냐에서
크게 경계선이 그어지죠.5. 원전
'14.10.27 10:22 AM (175.196.xxx.116)독일은 체르노빌 방사능에 탈원전을 선언했고 일본은 계속
원전을 가동하고 엄청 큰차이가 있어요6. 맞아요
'14.10.27 11:02 AM (121.134.xxx.181)독일이 유럽국가 중에서 은근히 권위적이고 상하관계 명백한 것도 닮았어요. 근데 일본은 잘사는 북한은 아니예요. 잘사는 북한은 싱가폴이구요, 일본은 봉건영주제를 기반으로한 역사를 이해하지 않으면 그 국민성이나 행동양식을 제대로 이해하기 힘들죠. 일본이 메이지 유신을 기반으로 비약적으로 발전한 건 사실이지만 우리가 조선 5백년 까먹는동안 일본은 꾸준히 발전했던 측면도 있더라구요.
7. 글쎄요..
'14.10.27 11:03 AM (211.178.xxx.145)일본 국민들이 탈정치화되어 있고, 극우 정치인들이 망언을 쏟아내고 정국을 주무르는데도 국민들이 묵묵한 것으로 보이는 반면..
독일은 그렇지 않아요. 국민들 정치적 사회적 이슈에 의식이 깨어있고, 문제가 일어났을 때 여론들이 들고 일어나고, 시위도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국민들의 권력 감시가 원활하고도 건강하게 잘 이루어지고 있는 나라이지요. 윗분이 말씀하신, 탈원전도 독일 국민들의 의지가 관철되어 이루어지게 된 것이지요.
너무 성급한 일반화를 하고 계신 듯 싶네요.8. ...
'14.10.27 11:03 AM (1.236.xxx.68)저도 두 나라 모두 친한 친구가 살고 있어서 자주 비교해보는데,
닮았어요. 원글님 말씀하신거 맞아요.9. 지도상
'14.10.27 12:00 PM (211.216.xxx.146) - 삭제된댓글한 나라는 뚝 떨어진 섬으로 고립되어 있고 한 나라는 유럽 여러나라들 가운데 둘러싸여 있고.
섬나라는 그걸 자각하고 열심히 배우려고 하지만 한계가 있겠지요.10. ..
'14.10.27 12:04 PM (1.236.xxx.68)좀 자조적으로 들릴 수 있어도 조선왕조 오백년 까먹었단 분이 식민사관에 입각하여 하신 말씀 아니신 거 분명히 아실텐데 왜 이런 표현 하시는지. 저도 최근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볼 일이 있어서 다시 국사 공부하면서
조선왕조 근세부터 정말 안타까울 때 많았네요. 우리역사를 사랑하되 냉정하고 현실적인 분석과
평가 또한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역사는 되풀이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11. 닮은점
'14.10.27 12:28 PM (210.125.xxx.85)독일하고 일본이 닮은 점이 있다면, 꼼꼼하고 성실한 부분일 거예요.
두 나라 다 우리나라에 비해서 엄청나게 꼼꼼하고 철저하게 준비하는 국민성입니다.
부지런하고 성실하고 근면하다는 점도 비슷하구요.12. 음
'14.10.27 2:59 PM (183.101.xxx.9)우리가 조선 5백년 까먹는동안 일본은 꾸준히 발전했던 측면도 있더라구요.
--> 이런 거 보면 참 식민사관의 폐해가 크고도 무섭다는 생각이 드네요...22222222222
저도 이렇게 생각되는데요
일제가 지능적으로 조선왕조에 대한 거부감을 심어주도록 역사교육하지 않았던가요?
지금도 뉴라이트 학자들이 이어받아서 일제처럼 똑같이 하고있구요
잃어버린 10년이라고 걸핏하면 노래불렀듯.잃어버린 오백년 노래부르는걸로 알고있는데13. 라인
'14.10.27 9:24 PM (77.57.xxx.86)독일 살때 일본인 친구가 하는 말이
독일이랑 일본이랑 비슷한 점이 많아서
독일에서 생활하는게 불편하지 않다는 말을 했던게 갑자기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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