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속 안받음 어떻게 되는지

큰일 조회수 : 1,493
작성일 : 2014-10-27 09:21:55
아버지 돌아가시면서 하나 있는 남동생이
2년에 한번 볼까 말까한데 상속은 아들인 자기꺼라고
1억재산과 집한채2억 있어요
저는 그냥 엄마있어서 둔거고
합의점을 못찾고
내용증명이 왔는데 ~상속을 하지않고 괴롭혔대요
그리고 보험금 총 100만원 받을게 있는데 지체해서 손실일으켰네 어쨌네

상속 안받음 큰일나나요~남동생이 돌아가시기전
혼수상태인데 3000만원가져간게
또 결혼후 2억 가져다쓴거 괴심한데

저보고 되려 소송하겠다는데
뭔가요?
IP : 110.70.xxx.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송하라고 하세요
    '14.10.27 9:44 AM (182.219.xxx.95)

    참으로 한심한 동생이네요
    법적으로 동생분 권리는 7분의 1이에요.
    무슨 권리로 소송을 할건지?

  • 2. 소송???
    '14.10.27 9:53 AM (175.223.xxx.71)

    뭘한다는건지 접수했다 자랑을
    본인도 재산 나눌수밖에 없다는건 아는데
    빨리 상속 합의 안한죄도 있나요?
    집달라고 난리여서

  • 3. 소송???
    '14.10.27 9:55 AM (175.223.xxx.71)

    덜덜 떨려요
    1년넘게 욕질이더니 ~
    이젠 소송접수했다고 ~
    집 상속세가 나때문에 나왔다고
    집 상속세가 각자 나왔더라구요 엄마 ㆍ나 ㆍ그놈

  • 4. ~~
    '14.10.27 11:49 AM (14.52.xxx.104)

    아버님께서 유언장으로 상속을 원글님 동생에게 하겠다고 한 것 없으면
    법적인 부분지분만 가질 수 있어요.
    소송하겠다고 하면 하라고 하시고... 원글님도 남아계신 어머님 생각하신다면 강하게 하실 필요가 있어요.
    당황하지 마시고, 상속 관련 법무사 알아보신 후 상담 꼭 받으세요!!!

  • 5. 잘됐네요
    '14.10.27 2:58 PM (121.145.xxx.107)

    상속세 지분대로 나온거에요.
    상속세 나온 지분 만큼이 원글님 몫입니다.

    미리 처리했다면 상속세 10%인가 감해줍니다.
    동생에게 나온 상속세의 10%(상속액이 아니라 세임)
    주고 상속세 나온 지분대로 처리하세요.

    생전에 2억3천 가져간 통장자료 있는지 알아보시고요.
    있다면 상속분에서 차감하면 됩니다.

    복잡한 문제 아니니 법무사 상담하고 처리하세요.

  • 6. 채식사랑
    '14.10.27 5:31 PM (58.122.xxx.252)

    그정도는 상속세 안나와요....부동산은 등기할때 등기료가 나오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5440 이런 아빠랑 연끊고살고싶은데 제가 나쁜x인가요? 5 힘들다 2014/11/09 2,995
435439 부자이신분들께 질문.. 2 ㅇㅇ 2014/11/09 1,499
435438 다음 주 예고를 보니 안영이와 장백기 러브라인 넣으려나요? 10 미생 2014/11/09 6,278
435437 어깨가 왜 이러죠?고장난듯 좀 봐주세요. 5 하필일요일 2014/11/09 1,788
435436 일본놈들이 한국을 다시 먹겠다고 큰소리쳤죠? 2 그알 2014/11/09 1,265
435435 약자는 약자에게 2 우리동네 2014/11/09 1,092
435434 요즘은 수능날 위상이 예전만 못한것 같아요 10 ... 2014/11/09 2,988
435433 바이타믹스 뭐가좋은거죠? 6 아궁금 2014/11/09 2,946
435432 요즘 애들은 이성과 여행이 쉬운가요? 43 세대차이 2014/11/09 6,232
435431 타협안되고 고집센 초등딸아이 7 ㅜㅜ 2014/11/09 1,502
435430 그것이 알고싶다 그 할머니.. 8 2014/11/09 5,327
435429 분당이사업체 추천부탁합니다 1 분당이사 2014/11/09 1,281
435428 살아보니 내 일에 진심으로 기뻐해주거나 슬퍼해주는 사람은 솔직히.. 16 ... 2014/11/09 6,073
435427 한국 어느 언론도 보도하지 않는 횃불시민연대의 부정선거 박근혜퇴.. 뉴스프로 2014/11/09 688
435426 사모님과 경비원 개쓰레기들 21 쓰레기보다못.. 2014/11/09 11,141
435425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 경찰도 이상하지 않나요? 7 천벌 2014/11/09 2,336
435424 지금 아름다운가게가 왜 검색어 1위에요?? 3 ㅇㅇㅇ 2014/11/09 2,453
435423 안녕 헤이즐.. 주인공이 아닌 엄마입장에 서서 보게된 첫 영화네.. 1 안녕헤이즐 2014/11/09 1,117
435422 82에 프리랜서분들 21 프리랜서 2014/11/09 3,070
435421 잊지 않겠다 약속하신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3 다이빙벨 2014/11/09 868
435420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아래 사람없다 2 듀얼 2014/11/09 1,116
435419 신혼 선물 추천 부탁드려요 4 신혼 2014/11/09 1,065
435418 말투때문에 무시당해요.. 1 .. 2014/11/09 2,195
435417 웹툰, 마음의 소리 vs 프리드로우 40 염치 2014/11/09 17,508
435416 청해진해운측 변호사 "세월호선체 수중촬영하라".. 4 닥시러 2014/11/09 1,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