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리가 연예인에 대한 관심만큼..

구름 조회수 : 983
작성일 : 2014-10-26 23:29:21
정치나 사회에 관심을 둔다면.... 이 나라는 바뀔까요?

가끔 게시판의 댓글 수와 조회 수를 보고 분노합니다.

비난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IP : 74.101.xxx.2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나무
    '14.10.26 11:32 PM (115.143.xxx.23)

    정치 수준과 국민 수준이 어떻게 별개이겠어요....

  • 2. 세상
    '14.10.26 11:35 PM (74.101.xxx.210)

    어제 대문에 걸린 올리비아 핫세의 한국계 아들에 대한 글 쓴 사람입니다.
    처음으로 연예인에 대한 글을 올린 겁니다.
    조회수가 만 명이 훌쩍 넘어가 있었습니다.

    그 동안 정치나 사회적 잇슈에 대한 글 올릴 때마다 그 낮은 관심도에 절망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우리가 연예인에 대한 관심만큼 정치나 사회적인 문제에 관심을 갖는다면
    세상은 바뀔까 하고요.

  • 3. 동감
    '14.10.26 11:44 PM (69.21.xxx.231)

    사람을 죽인 사람도 호의호식 하고 사는데..연예인들 지들끼리 짐승처럼 사는게 뭐가 대수라고..

  • 4. 자나무
    '14.10.26 11:49 PM (115.143.xxx.23)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자의반 타의반으로 우리는 연예인에 대한 관심이
    높을 수뿐이 없어요.
    사회, 정치에 관심 갖지 않게 시스템이 만들어져 있는 거 같아요.
    자주 바뀌는 대입 정책도 그 중의 하나라고 하잖아요.

    그리고 국정원인가 어느 재난 매뉴얼에 명시돼 있다고
    밝혀졌어요. 사회적으로 큰 재난(인재, 기관에 의한 인재?)
    때 다른 쪽으로 눈을 돌리도록 일을 만든다?
    하여튼 이런 내용이 명문화 돼 있더군요.
    티비에서 보여줬어요.

    아무튼 우리가 웬만큼 깨어있지 않으면 힘들어요.
    우린 그런 교육을 받아보지 못했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7400 꽁돈 20만원이 생겼는데... 3 선택 2014/12/19 1,424
447399 아이큐 검사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그리고 1 대문글 보고.. 2014/12/19 1,800
447398 12월 19일(금)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 세우실 2014/12/19 1,053
447397 소액으로 돈 모으는데 지혜좀 보태주세요 12 ㅇㅇ 2014/12/19 2,957
447396 게임으로 무기력했던 조카의 변화...기특하고 고마워요. 10 이모 2014/12/19 3,218
447395 청소년 단기 해외봉사 ~~ 2014/12/19 619
447394 난소암 검사는 어떻게 하나요? 2 .. 2014/12/19 4,619
447393 학습지 서로 차지하려..초등학생이 수업중 칼부림. .... 2014/12/19 1,870
447392 나이가 드니 머리를 올려 못 묶겠어요 7 ,,, 2014/12/19 3,257
447391 창문에 비친 내얼굴 왜이렇게 늙어보이는지 7 지하철 2014/12/19 2,928
447390 얘기를 애기라고 하는 분이 많나요?^^;; 20 서울 사람들.. 2014/12/19 2,531
447389 손가락 잘 보는 병원 아시는분 1 웃자 2014/12/19 1,408
447388 서른일곱... 왜이렇게 나이들어 보일까요. 5 2014/12/19 2,718
447387 시어머니가 집에 오라고 부르실때 회사일이 요새 많아 피곤해서 못.. 12 며느리 2014/12/19 2,724
447386 정신 차리게 독한 말 좀 해주세요. 7 도라에몽쿄쿄.. 2014/12/19 1,988
447385 주말에 이케아 10 sss 2014/12/19 2,499
447384 이땅에서 태어난 죄. 주민세. 3 참맛 2014/12/19 1,101
447383 그래요 우리는 당신 못잊어요 1 당신 그리워.. 2014/12/19 835
447382 어렵게 취직했는데 회사의 비리.. 3 찔레꽃 2014/12/19 1,301
447381 [신해철 유고집] 출간 됐네요 6 마왕 2014/12/19 1,125
447380 급)78세 어머니랑 아들이랑 마닐라에서 인천행 비행기타는 방법이.. 1 도와주세요.. 2014/12/19 1,224
447379 포로체험 특전사 사망때 책임교관은 전화통화 1 세우실 2014/12/19 836
447378 칠순 부모님 모시고 해외.. 어디로 갈까요 9 동글 2014/12/19 1,903
447377 땅콩 잘 볶는 요령 가르쳐 주세요~^^; 6 초보 2014/12/19 1,710
447376 43세인데 월경량이 너무 적어요 4 ㅜㅜ 2014/12/19 2,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