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리주전자 어때요

키친 조회수 : 2,163
작성일 : 2014-10-25 10:39:04

유리주전자 사용하기 괜찮나요?

한번도 써본적이 없어요

유리로되었는데 정말 가스불위에서 팔팔 끓여도 되는지

사용하다 위험하거가 불편한점은 없는지요?

IP : 211.217.xxx.5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있었는데
    '14.10.25 10:49 AM (218.238.xxx.174)

    너무 불안하더라구요.
    우아하게 혼자 사는거 아니면
    안맞는거 같아요.

    보는 자체도 불안하고..설거지 시에도 신경쓰이고

    예전에 물병도 유리로 된거 있었는데,,깨지고나서는 다시는 사고싶은 생각이 없어지더라구요.

  • 2. 쓰긴 쓰는데
    '14.10.25 10:54 AM (61.84.xxx.52)

    오래? 남는건 없네요.
    1년 정도 쓰면 비싼것도 깨지더라구요.
    그래도 예쁜걸 보면 또 사게돼요.

  • 3. ㅇㅇ
    '14.10.25 11:04 AM (1.247.xxx.4)

    예전에 예쁜 맛에 쓰다가 깨진 경험이 있어
    안 쓰다가
    상황버섯 다리는데 스텐주전자 쓰면 안된다고 해서
    유리로된 약탕기 주전자에 다려 먹는데
    쓸때마다 깨질까봐 조심스럽더라구요
    폭발하듯 깨지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겁나요

  • 4. ..
    '14.10.25 11:08 AM (175.114.xxx.231)

    주의사항만 제대로 지키면 괜찮아요.
    겉에 물기가 없게 잘 닦아서 불에 올릴것.
    액체를 반 이상 담을것.
    중불이하에서 쓸것 등등..
    아무래도 스텐레스 주전자 같이 마구 쓰진 못하죠.

  • 5. 무선유리 커피포트
    '14.10.25 11:32 AM (59.5.xxx.24)

    한경희거 아는 댁에서 사용하는데
    좋더라구요.
    직화 유리포트 보다 튼튼해서 내구성도 좋아 보여요.

  • 6. 혀니랑
    '14.10.25 12:42 PM (121.174.xxx.196)

    15년째 씁나다..암 이상 없어요.

  • 7. 나나나
    '14.10.25 3:02 PM (121.166.xxx.239)

    전 주위에 잘 쓰던 분이 그거 갑자기 아랫 부분이 와르륵 깨지면서 애랑 둘이서 화상 입었다고 해서요, 그리고 또 한분은 유리냄비가 펑 터졌다고 해서 유리는 쳐다도 안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6202 살면서 기적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4 ... 2014/11/12 1,986
436201 예비초등아이 영어유치원 남은 3개월 다 보낼지 끊을지 고민입니다.. 7 예비초등 2014/11/12 1,413
436200 오리털을 입고나와도 춥네요 (서울) 5 2014/11/12 2,316
436199 수능 예비소집 9 궁금 2014/11/12 1,712
436198 이혼해야할까요(2세를 원치않는 남편문제) 42 음.. 2014/11/12 14,576
436197 케일먹고 졸린분 계신가요 1 청국장 2014/11/12 984
436196 아침마다 차가 공회전해서 발암물질 내뿜내요 8 . . 2014/11/12 1,267
436195 신해철 고스 110512중 (딸 아들얘기 4 따뜻해 2014/11/12 2,072
436194 '우리집 주방은 기름때 하나 없이 깨끗하다' 하시는 분 계신가요.. 50 주방 2014/11/12 20,479
436193 경주여행 4 .. 2014/11/12 1,138
436192 제가 본 사람들이 이상한거 맞겠죠? 1 ... 2014/11/12 1,209
436191 2014년 11월 12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11/12 804
436190 고혈압은어떻게치료하나요 11 부자살림 2014/11/12 2,723
436189 강세훈 계명대에요?서울대에요? 28 마왕팬 2014/11/12 13,161
436188 미국, 유럽에선 러블리한 옷들? 좀 큐트한 스타일로 꾸미면 우스.. 20 ㅁㅁㅁ 2014/11/12 5,061
436187 남의집 인테리어 하는데 주인허락없이 막 오가는거..ㅡ 24 에휴 2014/11/12 4,292
436186 세월호 유가족 어머니 말씀 중에... 5 ... 2014/11/12 1,795
436185 쓸땐 쓰지만... 정말 돈아까운것들 있으세요? 21 ... 2014/11/12 6,059
436184 친한 사람들이 멀어지고있어요. 11 ... 2014/11/12 3,901
436183 머릿결 좋아지는 수제 헤어팩 레시피 공유할게요~ 58 반짝반짝 2014/11/12 38,901
436182 남편이 승진에서 누락되었네요 92 am 2014/11/12 22,959
436181 강원도에 추천해주실만한 5일장이나 재래시장 있나요??? 3 혼자 당일치.. 2014/11/12 1,539
436180 "네에 대한 기대를 접었다" 3 닥시러 2014/11/12 1,678
436179 직장동료의 난데없는 미모칭찬. 6 ehdfy 2014/11/12 2,397
436178 모델이 쌍커풀없는 눈에 이휘재부인 닮은 쇼핑몰ᆢ 2 혹시 2014/11/12 2,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