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마이 박소희 기자는 서울법대 조국 교수한테 미쳤나요?

비강도 조회수 : 3,673
작성일 : 2014-10-25 01:07:41
조국 교수한테 완전 미쳐버려서 이성을 잃지 않고서는 도저히 기사에 넣을 수 없는 내용을 기사에 넣었네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46847&PAGE_CD=E...

박소희 기자가 자기 스스로 쓴 기사에 의하면 도둑이지 강도는 아니네요.

 

------------------------------------

보통 도둑이 들면 집주인은 그를 제압한 뒤 경찰에 넘긴다. 그런데 이 경우엔 달랐다. 사건 당일 B씨는 술을 마신 뒤 오전 3시쯤 강원도 원주시 자택으로 돌아와 불을 켰다. 이때 그의 눈에 훔칠만한 물건을 찾는 A씨가 들어왔다.

B씨는 "당신 누구야?"라고 소리친 뒤 A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쳐 쓰러뜨렸다. 그가 넘어진 채로 계속 도망치려고 하자 B씨는 뒤통수를 발로 걷어차고 주변에 있던 알루미늄 빨래건조대로 A씨의 등을 가격했고, 벨트를 풀어 때리기도 했다. A씨는 정신을 잃은 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현재까지도 의식이 돌아오지 않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행동은 정당방위 한도를 넘어섰다"고 판단했다. 아무리 A씨가 절도범이라고 해도 ▲ 무방비 상태였고 ▲ 지금껏 의식이 돌아오지 않는데다 ▲ 앞으로 가망이 없을 정도로 폭행정도가 과했던 만큼 B씨에게 그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얘기였다.

------------------------------------

 

 

 

 

------------------------------------

반면 조국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사실관계를 봐야 하지만, . . . . . .

------------------------------------

 

조국 교수 스스로 이 사건의 사실관계도 모른다고 했는데 그 사람 얘기를 왜 기사에 넣나요? 박소희 기자가 미친 증상이 나타나고 있어요.

 

 

 

 

 

---------------------------------------

조 교수는 "외국은 강도에 저항하던 사람이 . . . . . . .

---------------------------------------

 

오마이뉴스 사회부 법조팀 기자 박소희는 자기가 직접 쓴 기사에 분명히 강도가 아니라 도둑인 것으로 썼습니다. 그런데, 강도 얘끼를 왜 기사에 넣나요? 박소희 기자가 미친 증상이 더욱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어요.

조국 교수건 다른 교수건 변호사건 간에, 기사에 넣으려면 최소한 기사라도 읽어서 강도는 아니고 무방비 상태의 도둑이었다는 정도는 아는 사람의 견해를 넣어야지, 어떻게 지가 쓴 기사에 나온 기초적인 사실관계에 위배되는 전제를 깔고 발언한 것을 바로 그 자기 기사에 넣나요? 미치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

장발장이 자기를 재워주던 바로 그 교회에서 여러 물건을 도둑질해서 떠나간 것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 배은망덕한 도둑놈 장발장이 잡혔는데 신부님이 자기가 선물한 것이라고 거짓말을 해 주었지요. 그리하여 장발장은 훔친 물건을 가지고 교회를 떠나지요.


만약 장발장이 물건들을 훔친 뒤에 잡히지 않고, 훔치는 도중에 누구에게 발각되었다면 어떨까요?


그걸 발견한 사람이 “무방비 상태”인 장발장의 “얼굴을 주먹이로 쳐 쓰러뜨”리고, “넘어진 채”로 있는 장발장의 “뒤통수를 발로 걷어차고 주변에 있던 알루미늄 빨래 건조대로” 장발장의 “등을 가격”하고, 벨트를 풀어 때리”기도 하여 장발장을 죽여도 그 사람이 잘 한 것일까요? 여기서 따옴표 안에 있는 말은 박소희 기자의 기사에서 베껴온 것입니다.


오마이 뉴스 사회부 법조팀 박소희 기자는


그 기사를 올린 시점 이후로는


자기가 기사에 넣어 준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조국 교수의 말을 옹호하기 위하여


때려 죽여도 무죄다, 선진국은 무죈데 우리 법원이 후져서 때려죽인 놈이 처벌 받는다고 주장할까요?

IP : 129.63.xxx.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10.25 1:10 AM (223.62.xxx.144)

    뭔말이에요?

  • 2. ᆢ님은
    '14.10.25 1:13 AM (129.63.xxx.6)

    새누리 18이냐 우리 민주냐 이런 틀만 가져서 이해를 못하시나? 글 읽을 줄 아세요?

  • 3. ᆢ님은
    '14.10.25 1:16 AM (129.63.xxx.6)

    강도: 폭행 또는 협박으로 타인의 재물을 갈취하거나 기타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거나 또는 제3자로 하여금 이를 취득하게 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

    ᆢ 14.10.25 1:10 AM (223.62.xxx.144)님은 강도하고 도둑의 차이를 모르시나요?

  • 4. ㅡㅡㅡㅡ
    '14.10.25 1:17 AM (115.161.xxx.243)

    ??? 뭔말

  • 5. ..
    '14.10.25 1:17 AM (39.113.xxx.34)

    그러니까....
    뭔 소리냐구욧!!

  • 6. 나도
    '14.10.25 1:19 AM (211.176.xxx.198)

    뭔 말인지 모르겠는데?

  • 7. lll
    '14.10.25 1:20 AM (120.142.xxx.13)

    강도와 절도의 차이는 잘알고잇는데요
    정신병원에 가보세요

  • 8. 그러게
    '14.10.25 1:21 AM (223.62.xxx.89)

    말을 좀 알아먹게 하는게 좋겠네

  • 9. 박소희 기자
    '14.10.25 1:38 AM (129.63.xxx.6)

    혼자 미친 게 아니라 오마이뉴스가 같이 미쳤어요.

    기사 제목은 기자가 아니라 오마이에서 정한다고 하지요.

    제가 댓글 쓰는 시점에서

    제목은

    조국 "'도둑 뇌사' 집주인 실형 지나쳐"

    그 아래 더 작은 글씨로 쓰여 있는 부제목은

    "정당방위 한도 넘었다" 법원 판결에 찬반 논란

    입니다.

    기초적인 사실관계도 모르는 상태에서 한 어느 교수의 발언을 실은 박소희 기자도 미쳤만 그 교수 이름을 기사 제목으로 넣은 오마이 역시 미친 것이지요.

    영웅, 우상화를 바라는 저급한 대중심리를 이용한 상업주의 제목뽑기이지요.

    정말 조국 교수의 발언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기사사라면 얼마든지 조국 교수 이름을 제목으로 뽑아도 되지만, 이건 정말 아닙니다.

  • 10. 오마이뉴스의
    '14.10.25 1:44 AM (129.63.xxx.6)

    상업주의도 문제지만 오마이뉴스의 기사뽑기는 조국의 발언 내용을 왜곡하고 있어서, 언론으로서의 기본이 안 된 것을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해요.

    제목: 조국 "'도둑 뇌사' 집주인 실형 지나쳐"

    조국은 사실관계도 모른다고 스스로 진술했고, 그 뇌사자가 "도둑"이라고 전제하지도 않았지요. 도둑이 아니라 강도인 것을 전제로 이러쿵 저러쿵 몇 마디 했어요. 그런데 따옴표 안에 "도둑"이라는 말을 넣어서 조국이 실제로 박소희 기자에게 한 발언 내용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 11. ....
    '14.10.25 2:05 AM (59.187.xxx.13)

    진정하시고요,
    일단 주무세요.

  • 12. 박소희 기자의
    '14.10.25 2:23 AM (129.63.xxx.6)

    기사는 또 다른 측면에서 대단히 저질입니다.

    이 사건에서 그 청년이 정당방위를 한 것이 맞다고 보는 측의 논거가 전혀 소개가 안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이 댓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는요.

    그냥 (이 특정 사건에 대해서는 잘 모르니 그건 별론으로 하고) 우리 법원은 정당방위 인정에 소극적(박소희의 표현으로 "보수적")인 경향성이 있다는 주장도 일각에 있다는 점이 소개되고 있고, 조국 교수의 발언도 그런 경향성에 관한 주장이 일각에 있다는 점을 소개하는 차원에서 나온 것일 뿐이지요.

    도대체 박소현 기자라는 인간은 불성실한 것인지, 멍청한 것인지,

    하여간 이건 저질도 보통 저질인 기사가 아니네요.

  • 13. @@@
    '14.10.25 8:27 AM (108.224.xxx.37)

    글을 좀 알아먹게 써놓고, 좌빨이니 수꼴이니 해야지... ㅠㅠㅠㅠ

    이건 나의 독해력이 문제가 아닐것 같다에 마넌....ㅋㅋㅋ

  • 14. aa
    '14.10.25 8:40 AM (123.108.xxx.87)

    이 글 제목이나 기사 제목이나 똑 같네요..

    흥분상태를 좀 가라 앉히고 이해할 수 있게 차분히 글을 쓰세요.

  • 15. 하나비
    '14.10.25 9:21 AM (211.36.xxx.226)

    뭔소리래????? 흥분좀 가라안쳐요. 댁이 미친거 같아요~~

  • 16. 유스
    '14.10.25 12:39 PM (1.247.xxx.236)

    원글님 기승전결로 글 쓰세요,

    기승전 다 빼놓고 결론만 써놓으면 남들이 어떻게 알아 듣습니까?

  • 17. ..
    '14.10.26 2:52 AM (14.40.xxx.104) - 삭제된댓글

    내가 난독증인건 아니군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4725 12월 11일, 퇴근 전에 남은 기사 몇 개 남기고 갑니다. 세우실 2014/12/11 878
444724 앉아서 일하는 직업에 가장 편안한 의자 스타일 추천 좀 부탁드려.. 1 기체 2014/12/11 935
444723 노처녀인데 앞으로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할까요 18 2014/12/11 7,963
444722 1년6개월된 냉장고 가스가 새서 15만원이라는데요 53 2014/12/11 791
444721 유명한 단팥빵집 있을까요? 10 인천공항 2014/12/11 2,818
444720 친구의 이런점이 싫어요. 3 ... 2014/12/11 1,192
444719 DKNY 싱글노처자들 컴온 12 싱글이 2014/12/11 1,126
444718 제주 여행 지금 가면 넘 추울까요? 5 ... 2014/12/11 1,594
444717 학교선택 7 어리버리 2014/12/11 821
444716 위로받고 공감해주는 대나무숲같은 곳 공감 2014/12/11 576
444715 초등 5학년 생애 첫 문법 책 추천 해주세요 1 ..... 2014/12/11 1,029
444714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후기..ㅠ.ㅠ 4 긍정복음 2014/12/11 3,751
444713 회색코트에는 어떤색 머플러가 이쁠까요? 20 호빵 2014/12/11 4,814
444712 한경희 정수기 어떤가요? 정수기바꾸려.. 2014/12/11 553
444711 가난한 동네.. 5 Dd 2014/12/11 3,903
444710 선이나 소개팅에서 차로 바래다주고 차에서 내려 인사하는 사람 많.. 5 ... 2014/12/11 3,193
444709 돈독오른 한살림.... 37 한살림 2014/12/11 17,127
444708 충격> 이런자들 선정하는것 보니 "정부가 더 의심.. 2 닥시러 2014/12/11 773
444707 이상돈 “박 대통령 보니 YS는 참 훌륭한 대통령” 4 세우실 2014/12/11 1,131
444706 수육 삶을때 물이 줄어들면? 3 수육 2014/12/11 868
444705 과장님과 얼레리 꼴레리 그분은 글 올라왔나요?.. 2014/12/11 798
444704 간장게장 맛집 추천해주세요~ 6 1234 2014/12/11 1,475
444703 롤리타렘피카 향수 아니며 바디로션 어떤걸 사야할지.. 4 향수가 진할.. 2014/12/11 1,555
444702 부동산에서 실수한거 같아요 1 부동산 2014/12/11 1,103
444701 김지호 어마어마한 모피패션 51 이이제이 2014/12/11 28,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