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생 보면서 울었어요..

ㅜ ㅜ 조회수 : 3,926
작성일 : 2014-10-24 22:48:23

꼭 제 모습을 보는거 같아서요

아직 2회 중간부분 보는데요

장그래가 실수한건 아니지만 실수했다고 해서 옥상에서 바보같은놈 하잖아요 스스로..

저도 오늘 일 실수 해서 상사한테 정신좀 차리라는 소리 들었거든요

일을 잘하려고 노력 하는데 그럴수록 자꾸 실수를 하는거 같아서요

오늘 나는 왜이리 병신 같을까 왜이러고 살까..

스스로 엄청 자책 했거든요

눈물날꺼 같아요..또..

IP : 112.168.xxx.5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14.10.24 10:51 PM (125.134.xxx.238)

    제가 십년도 전에 회사다닐때 생각이 나서 가슴이 먹먹해지더군요.
    일은 아무도가르쳐주지않는다고 말한것
    바로윗상사가 또 모르겠다는 표정이다라면서 대놓고 면박주던때
    등등 ...

  • 2.
    '14.10.24 11:26 PM (125.134.xxx.238)

    뒤에 스토리가 궁금하긴해요.
    이렇게 당하지만, 않고,
    발전을 하겠죠?

  • 3. ..
    '14.10.24 11:57 PM (49.1.xxx.145)

    그럼요. 얼마나 시원하게 뒤집는대요.
    스포라 말을 못하지만.
    결론도 판타지스럽시도 않고 현실적었다고 생각해요. 아니...현실이라면 아마 원인터내셔널에 인턴으로조차 들어가지도 못했겠지만.

  • 4. 한마디
    '14.10.25 12:02 AM (118.220.xxx.98)

    기어이 만화 세트로 사서 다 읽었어요.

  • 5. 힘내세요~^^
    '14.10.25 12:52 AM (210.221.xxx.221)

    미생, 우연히 보면서 격하게 좋아하게되었어요. 그래서 오늘 방송 기다렸는데 막상 그 시간되서는 잊어버려서..ㅠ 딸이랑 새벽에 재방 보기로 했어요. 임시완 이성민 연기 너무 좋고 그 내용들이 심지어 임시완 얕보는 다른 인턴들의 행동까지도 모두 이해되는지라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원글님 힘내세요.^^

  • 6. 뭐래요?
    '14.10.25 1:08 AM (124.51.xxx.140)

    전 오늘 미생 안봤지만
    그 상사는 원글님 나이때는 더 일 못했고 어리버리 했을꺼예요
    누구나 실수는 합니다

    상사니까 그냥 혼을 낼수 있는 위치인거죠
    그 상사도 그 윗 사람들한테는
    멍청한 놈아
    나이 많이도 이런소리 듣고 있어요


    전 그런거 생각하면 좀 위안이 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5705 충치치료가 치과의사들한테 그리 달가운치료가 아닌가요? 6 왜? 2014/11/10 3,676
435704 이자소득이 2000이 초과된 경우 7 궁금 2014/11/10 2,661
435703 전세금 반환 받는데 빈집으로 둘 경우 문제점 있나요? 5 .. 2014/11/10 1,538
435702 드라마 미생에 나왔던 북한 희토류 2 NK투데이 2014/11/10 2,758
435701 이런경우 보신적 있으신가요? 2 친정엄마 2014/11/10 1,106
435700 노후대비 얘기 나와서 여쭤봐요 남친 6 2014/11/10 2,499
435699 맞선. 소개팅.2연차 이제. 정말 지쳐요 결혼이. 이리. 어렵다.. 3 지친다 2014/11/10 4,560
435698 스페인여행 하신 분들이요~ 7 나만고생이다.. 2014/11/10 2,571
435697 생리가 극심한 스트레스 받으면 안 나오시는 분 계세요? 19 이런 질문 .. 2014/11/10 4,655
435696 퀘이커오트밀 다욧에 효과있나요?? 7 .. 2014/11/10 4,249
435695 과천3단지와 11단지 고민에에요~ 6 .... 2014/11/10 2,469
435694 집 빨리 팔려면 부동산에 박카스라도 돌려야할까요? 19 이사가고싶어.. 2014/11/10 4,686
435693 영어책 독서 위주의 학원소개 5 초6맘 2014/11/10 1,729
435692 좋은직장 명퇴하고 경비하시는분 많은데... 9 ㄴㄴ 2014/11/10 3,112
435691 꿈에서 호감남을 만났는데.. 그후의 스토리가 참 궁금하네요 잡설 2014/11/10 900
435690 긍정은 긍정을낳고 부정은??? 알려주세요 2014/11/10 905
435689 가전제품 잘 바꾸시는편이세요 아니면.??? 1 .. 2014/11/10 850
435688 앤틱가구점에서 배달된 저가제품 이거 어떡하죠? 11 황당사건 2014/11/10 2,585
435687 엘지 스마트폰 충전기를 사려고 하는데 ... 2014/11/10 945
435686 석촌동인데 맛있는 배달음식 추천해주세요!! 1 석촌 2014/11/10 999
435685 신랑아 보고싶다 ㅠㅠㅠㅠ 11 진경지아 2014/11/10 3,176
435684 송파 다가구주택 30cm침하...피사의 사탑?? 4 .... 2014/11/10 2,834
435683 20대때 대쉬 많이 받았는데 독거노인이에요ㅎㅎ 7 ㅇㅅㅇ 2014/11/10 3,410
435682 자켓에 털 달려있는 옷 입어도 괜찮아요?? 2 날씨어떄요?.. 2014/11/10 1,066
435681 [속보]지상파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A씨, 간통혐의 피소 77 // 2014/11/10 231,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