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폰 쓰는데 아이팟나노 사는건 낭비일까요? mp3기기 추천해주세요~

;;; 조회수 : 1,724
작성일 : 2014-10-24 16:23:42

현재 아이폰 5 쓰고 있어요~

 

아이폰 인터페이스나 이런거에 불만 없어서 스마트폰 출시 이후부터 쭉 아이폰만 쓰고 있는데요,

 

전화기랑 mp3, 영화시청 등을 같이 쓰다보니 충전을 깜빡하면 배터리때문에 퇴근 시에는 음악 듣기가 조금 빠듯하네요..

 

그래서 아이팟 나노를 사서 영화감상이나 음악감상같은거 하려고 하는데...

 

둘다 사실 인터페이스가 똑같고 전화가 되는지 안되는지 차이만 있어서...사는게 낭비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요;;

 

 

 mp3기기가 요즘에는 어떤 브랜드나 모델이 인기인가요??

예전이 아이리버 시대에만 써보고 안사봐서 잘 모르겠는데 추천해주시는거 있으면

 

열심히 검색해서 사볼까 합니다~

 

추천부탁드립니다. ^^

 

 

IP : 211.114.xxx.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흐음
    '14.10.24 4:25 PM (218.48.xxx.202)

    차라리 보조배터리를 하나 더 사시는게.. ^^;;;;

  • 2. 아이팟
    '14.10.24 4:31 PM (119.64.xxx.194)

    아이팟과 아이폰 별개 이용자로서 말씀드리자면..

    아이팟은 나왔을 때부터 세대별로 다 써봤구요, 아이폰 한번 바꿀 동안 아이팟만 네번 바꿀 정도였습니다. 얄밉게도 딱 2년에 한번씩 맛이 가고, 리펍 받느니 새 제품이 가격이 더 싸서 그리 됐네요. 버스나 지하철에서 온갖 소음에 시달리는 저로서는 음악이라도 듣고 가지 않으면 외출을 할 수 없어 별도 기기는 필수예요.


    현재 아이팟 나노 7세대 쓰고 있는데 이걸로 동영상은 좀 힘들텐데요? 너무 크기가 작아서 보다 보면 눈 빠지실지도. 음악과 팟캐스트 감상용이라면 추천합니다. 글고 동영상은 아이팟 비디오 시절 이후로 한번도 다운받아본 적 없습니다. 비록 기능에는 있으나 별 소용없고 밖에서는 동영상을 안보기 때문에 음악만으로 충분하구요.

    아이팟 나노는 일단 크기도 작고 가볍고, 배터리 걱정 덜해도 되고, 음질도 다르고, 만보계가 있어 저절로 운동량 체크까지^^

    저는 거꾸로 폰을 엠피3 기능으로 들고 다니는 분들이 신기하더라구요. 배터리도 그렇지만 음질도 문제, 음악듣다 전화오거나 검색할 일 있으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 음악 담아놓으면 용량도 줄텐데 싶어서요.

    참고로 저는 엠피3에 기본적으로 2천곡 이상을 깔아놓고 있습니다. ^^
    .

  • 3. 아이팟
    '14.10.24 4:35 PM (119.64.xxx.194)

    추가로 본인이 저만큼 음악 많이 듣고 많이 담아놓는 분이라면 사라고 하겠지만 윗분들처럼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경우라면 말 그대로 추가 배터리가 맞겠지요. 글고 이걸로 동영상을 감상하시겠다면 제가 위에 썼듯이 절대 후회하실 겁니다. 근데 아이팟이 10만원 조금 넘는 가격이라 부담 안 되시면 하나 사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3942 시어머니 온다는 말만 들어도 미치겠네요 23 아들만셋 2014/11/04 7,568
433941 직화냄비에 녹슨 거요.. 6 ~~ 2014/11/04 2,329
433940 외국에서 그 나라 말 잘 못하는데 음식점 같은 것, 어떻게들 시.. 8 000 2014/11/04 1,925
433939 mbc 오만과 편견 보시는 분들 계세요? 4 심플라이프 2014/11/04 2,447
433938 주말에 시누부부가 오는데 점심메뉴추천해주세요. 8 ... 2014/11/04 2,128
433937 잇몸치료도 부작용이 있나요? 4 치과 2014/11/04 9,479
433936 살인교사 혐의로 고발당한 조국 교수 24 조국 2014/11/04 16,468
433935 오븐으로 고구마 말랭이 하는법 알고싶어요 2 고구마 2014/11/04 2,036
433934 15세 아들은 왜 아비 향해 둔기 휘둘렀나 4 ㅜㅜ 2014/11/04 1,833
433933 아파트 복도에 하루종일 고양이가 있이요 4 소금소금 2014/11/04 1,812
433932 십이지장에 용종생겼어요.. 의사 추천 부탁드려요 6 비비디바비디.. 2014/11/04 5,069
433931 효녀라는 박근혜 정말 효녀일까 ㅡㅡㅡㅡㅡ 2014/11/04 757
433930 강북에 녹내장 초기 잘 보는 안과 있나요? 5 강북 2014/11/04 1,825
433929 자몽청만드는 과정보니 만만치않음 6 바자회 2014/11/04 2,724
433928 경찰.신해철수술동영상 확보 나서 6 ㅡㅡ 2014/11/04 2,738
433927 저 자랑좀해요~^^; 17 소심하게 2014/11/04 4,130
433926 나한테는 나빴던 남자가 다른 여자한테는 좋은 남자가 되는걸 봤을.. 24 ㄱㄱㄱ 2014/11/04 7,219
433925 잇몸 내려앉은건 방법없나요?? 7 .. 2014/11/04 4,201
433924 저희엄마와아침에 사소한걸로 언쟁이있었는데 누가성격이상한건지함봐주.. 7 세렌디79 2014/11/04 1,692
433923 왜 노랗게 되나요 14 시래기가 2014/11/04 3,182
433922 바자회에서 핫도그 자원봉사 하신 한선생님 23 난우 2014/11/04 2,878
433921 겉으로는 건강해 보이는데 눈 흰자위가 누렇게 되는 사람들...... 3 ........ 2014/11/04 2,733
433920 정년퇴직후 아무것도 안하시는 아빠... 21 져니달다 2014/11/04 19,650
433919 살 2kg 빠졌어요. 7 22 2014/11/04 3,119
433918 아내하고의 문제입니다. 12 라임 2014/11/04 3,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