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해철씨에게 악플다는 사람들..

플레이모빌 조회수 : 2,318
작성일 : 2014-10-24 15:40:56
정말 너무하네요 !!
너무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인터넷 기사에 악플다는 사람들..
진짜 인간 맞습니까?
위독한 상황에 모두들 숨죽여 어서 빨리 깨어나길
기도하고 바라며 기다리고있는 이 상황에
정말 입에 담기도 무섭고 싫은 댓글들을 아무렇지
않게 올리고있네요.
그런 사람들은 그냥 가만히 있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혹 안좋은 소식 올라올까봐 가슴 졸이며 아 소리도
못내고 있는데..
악플다는 사람들..
그러지맙시다! 제발...
IP : 211.178.xxx.11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긴
    '14.10.24 3:43 PM (110.47.xxx.111)

    다들 기적이 일어나길 기다리는분위기잖아요
    그런데 악풀도 있던가요?
    일베시키들이나 악풀달겠죠?

  • 2. ..
    '14.10.24 3:45 PM (39.121.xxx.28)

    인간이길 포기한 괴물들이 넘 많아요.
    해철오빠!!!!!!!!!!!!!!!!!!!!!!!!!!! 얼른 일어나세요...
    우리 모두의 에너지 받고 계시죠?
    믿어요!!!

  • 3. ㅇㅇㅇ
    '14.10.24 3:45 PM (211.237.xxx.35)

    어떻게 보면 불쌍한 인간들이에요. 인간적인 마음을 단 한번도 가져본적이 없거나
    그걸 스스로 거부하는인간이니 얼마나 불쌍한가요.. 정상은 아닐겁니다.

  • 4. ...
    '14.10.24 3:46 PM (121.147.xxx.96)

    짐승 새끼들...

  • 5. 동감
    '14.10.24 3:46 PM (218.48.xxx.202)

    누군가는... 팬으로...
    또 누군가는 그냥 그의 음악을 듣고 좋아했던 한 사람으로서...
    또 누군가는 어쩌면 그냥 동시대를 살아온 사람으로서...
    또 누군가는 그냥 인간 대 인간으로
    그 누군가의 급작스러운 불행이 안타깝고..
    깨어나길.. 툭툭 털고 일어나길 바라는데...

    거기에 악플이라...
    참....
    그냥 깨어나길 바라지 않아도 좋으니 입만 다물고 있지...
    최소한의 그냥 인간 대 인간의 감정도 없는건지...
    무서운 사람들 참 많아요...

  • 6. 플레이모빌
    '14.10.24 3:52 PM (211.178.xxx.114)

    여기에서 악플달았다는 얘기 아닙니다.
    인터넷 기사에 악플 달린거 보고 너무 속상하고
    그래서 속상한 마음 이곳에 적은건데..
    여긴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많으시니까요..
    82 이곳분들에게 화 낸거 아닙니다..

  • 7. 플레이모빌
    '14.10.24 3:53 PM (211.178.xxx.114)

    제 글 올리는 사이에 윗님 댓글 지우셨네요 ㅠ

  • 8. 사람도 아니죠.
    '14.10.24 3:53 PM (203.247.xxx.20)

    ............................

  • 9. 악플
    '14.10.24 4:30 PM (211.59.xxx.111)

    별로 못봤는데 설마 목숨이 경각에 달린 사람한테...
    혹시 있다면 중2병 관종들이겠죠
    어떡하면 어그로끌까 고민하는 애들이니 신경쓰지 마세요

  • 10. 정말...
    '14.10.24 4:32 PM (1.227.xxx.127)

    사람도 아니죠.......


    그런데 신해철 입바른 소리 따박따박 하고, 대놓고 노무현 대통령 팬이라서 (노무현 대통령 추모공연때 사회도 봤죠) 일베충을 비롯한 사람들한테 미움도 많이 샀을 거예요. 그래서 악플도 달리는 거죠. 그냥 사람 아닌 '충' 이라고 생각하고 가비얍게 무시해 주세요.

    마왕씨! 그 벌레들 보란듯이 툭툭 털고 일어나줘요~!
    한번도 당신 팬이었던 적 없지만, 그래도 항상 당신의 올바른 태도 좋게 봤어요.
    얼른 쾌차하시길!!!

  • 11. Drim
    '14.10.24 5:46 PM (1.230.xxx.11)

    그런종류의 인간말종들
    인간도아닌 벌레들이지요
    꼭 일베가 아니더라도 익명으로 아무말이나 배설하듯 싸지르는 인간들이요
    이런일말고도 세월호때는 그글에 욕하고 또다른연예인 병으로 일찍 저세상갔을때도 그렇게말할것들이예요
    그런거에까지 흥분하지말고 얼른일어나서 무대오를수있길 기도할께요
    아마도 걱정하고 안타까워하는사람이 더많을꺼예요 ㅠㅠ
    오늘도 뭔가 나사빠진것같고 머리도 자꾸아픈게 라디오에서 자꾸나오는 해철오빠 노래듣고 울어서 그런가봐요
    그저 아무일없길...

  • 12. ㄷㅈㄷ
    '14.10.24 8:40 PM (121.168.xxx.243)

    아무리 자기하고 사상이나 관심이 차이가 난다고 아픈 사람들(신해철과 이외수씨)에게 돌을 던지다니...
    정말 말종인간들 한심합니다. 저런 쓰레기들이 존재하는 대한민국이 싫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8971 예비중등맘 이예요. 4 ... 2014/11/20 1,379
438970 입시를 대하는 방법 1 입시를 대하.. 2014/11/20 1,127
438969 남편 자상한건지? 이상함 6 작은것만 2014/11/20 2,422
438968 운전못하는 남자 12 ,... 2014/11/20 7,050
438967 소설 아리랑이나 한강 초5가 읽어도 되는건가요? 8 텅빈기억 2014/11/20 1,229
438966 달걀, 우유, 닭고기 말고는 단백질 없을까요. 8 --- 2014/11/20 2,565
438965 부추즙 안맵게 마시려면 2 ;;;;;;.. 2014/11/20 1,242
438964 멀티 쿠션 화장품은 겨울에는 쓰는거 아닌가요? 3 0 2014/11/20 1,760
438963 6학년 사회에서 세링게티국립공원은 인문환경과 자연환경 중 어디에.. 4 6학년맘 2014/11/20 1,442
438962 피아노 선생님이 자주 바뀌어서 고민인데요..조언부탁드려요 3 피아노 2014/11/20 1,184
438961 남편 김장 시키는 방법?? 16 지글지글 2014/11/20 1,832
438960 넘어져서 물리치료받는중인데오 1 치료중 2014/11/20 1,031
438959 어제 님과함께 박준금이 입은 파란털 야상...어디제품일까요? 2 야상 2014/11/20 3,861
438958 열등감이 심한 저.....자신감이 점점 없어져요 3 아자 2014/11/20 2,050
438957 11월 20일, 퇴근 전에 남은 기사 몇 개 남기고 갑니다. 1 세우실 2014/11/20 2,409
438956 남편의 의심때문에 싸우다 결국 손가락인대파열... 19 peace 2014/11/20 5,060
438955 북한에 있다는 동양 최대 규모의 마식령 스키장 전모 NK투데이 2014/11/20 882
438954 술많이 안마시겠다고 약속한 남편이 절제못해 주말 내내 술병으로 .. 10 남편을 2014/11/20 1,931
438953 맹장이면 걷지도 못하나요? 8 맹장 2014/11/20 2,180
438952 김현진 (에세이스트)과 송기역 (르포작가) 논픽션 책 팟캐스트 크롬이한 2014/11/20 927
438951 빨래건조대에 손가락을 베었어요 5 에휴 2014/11/20 1,207
438950 날씨가 정말 ㅠㅠ춥네요 1 돈팡이 2014/11/20 1,097
438949 휘슬러 냄비 아마존에서 사보신분 계세요? +_+ 2014/11/20 872
438948 안하던 운동을 해서인지 아랫배에 힘줄같은 딱딱한 1 긴줄이 잡히.. 2014/11/20 1,491
438947 모든사람이 개를 좋아하는건 아니라는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13 ㅁㅁ 2014/11/20 2,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