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택배사고..아시는 분 좀 도와주세요ㅜ

걱정 조회수 : 1,342
작성일 : 2014-10-23 21:09:33

가격 60만원 상당의 소형 전자제품을

편의점택배로 보냈습니다.

(아는분께 빌려쓰고 되돌려 드리려구요)

송장번호는 기억하고 있는데, 운송장은 분실했구요 ㅜ

배송조회 해보니 본인 물품수령으로 나와있고, 그분은 받은적 없다고 하시고,,

택배기사분과 통화해보니 전~혀 기억이 안난다고 하셨답니다.

일단 제가 아파트 엘리베이트 cctv 확인이라도 해달라고 부탁한 상태구요..

이런 경우, 만약 끝까지 못 밝히면 제가 보상을 해야하는데..

운송장 없이 송장번호만 알아도 회사통해서 보상받을수 있나요?

편의점 무인택배기로 보냈습니다.

아시는분 도움 좀 주세요..

IP : 182.215.xxx.1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23 9:21 PM (211.209.xxx.95)

    네. 송장 번호로 택배회사 조회하면 다 나와요. 송장 없어도 됩니다.
    본인 수령 안됐다고 택배사에 얘기하시면 알아서 조회해줍니다.
    분실시 배상해줍니다.
    너무 염려마세요~

  • 2. 걱정
    '14.10.23 9:29 PM (182.215.xxx.186)

    아..네.. 답변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한시름 놓았네요..

  • 3. ......
    '14.10.23 10:17 PM (121.190.xxx.247)

    원글님이
    운송장을 쪽지를 갖고있건, 아니건간에 그런건 별로 상관이없어요. . 송장번호만 알면되요
    만약
    배송완료를 그 기사가 찍었는데 , 수령인이 못받았다 주장하면 그 기사가 모든걸 배상해야되요

    일단.
    송장번호는 아신다고하시니

    그번호를 보시면 배송기사가 소속한 대리점 전화번호가 있을겁니다
    그곳에 물어보세요.
    그후에 택배 통합 콜센터 말을 미리 해놓으세요..내가 보냈는데..수령인이 못받았다고한다고요

    찬찬히 찾아보면, 어디선가 기사가 실수하거나, 택배사 허브터미날 행낭오류.분류오류..송장탈락,파손사고 그래서 상품행방불명, 별별 오류가 다 나와요
    현 택배시스템에서는 보낸사람인경우.. 보내기는 잘 보냈는데.중간에 사고나서 늘 문제지요
    물건을 보낸사람은 잘못이 없어요

    기사가 아파트 소화전, 무인택배함.관리실.아니면 집근처 마트.미용실에 맡겨놓고..아무런 연락없는경우.
    수령인은 못받았다고 몇주째 생각하기도해요
    상품은 어디엔가 잘 모셔져있을듯해요

  • 4. 밝은미소
    '14.10.23 10:32 PM (182.218.xxx.58)

    저도 오늘택배분실때매 발동동 50만원상당의물품이라.배공완료했다고 뜨길래전화하니 배달했다고하고 전 받은적없는데. 다른집에 배달했더라구요 낼찾으러가기로했어요.

    택배보낼때 고가품얼마짜리라고 쓰지않나요? 보상해도 그만큼만해주는걸로알아요. 부디 찾길바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5440 이런 아빠랑 연끊고살고싶은데 제가 나쁜x인가요? 5 힘들다 2014/11/09 2,995
435439 부자이신분들께 질문.. 2 ㅇㅇ 2014/11/09 1,499
435438 다음 주 예고를 보니 안영이와 장백기 러브라인 넣으려나요? 10 미생 2014/11/09 6,278
435437 어깨가 왜 이러죠?고장난듯 좀 봐주세요. 5 하필일요일 2014/11/09 1,788
435436 일본놈들이 한국을 다시 먹겠다고 큰소리쳤죠? 2 그알 2014/11/09 1,265
435435 약자는 약자에게 2 우리동네 2014/11/09 1,092
435434 요즘은 수능날 위상이 예전만 못한것 같아요 10 ... 2014/11/09 2,988
435433 바이타믹스 뭐가좋은거죠? 6 아궁금 2014/11/09 2,946
435432 요즘 애들은 이성과 여행이 쉬운가요? 43 세대차이 2014/11/09 6,232
435431 타협안되고 고집센 초등딸아이 7 ㅜㅜ 2014/11/09 1,502
435430 그것이 알고싶다 그 할머니.. 8 2014/11/09 5,327
435429 분당이사업체 추천부탁합니다 1 분당이사 2014/11/09 1,281
435428 살아보니 내 일에 진심으로 기뻐해주거나 슬퍼해주는 사람은 솔직히.. 16 ... 2014/11/09 6,073
435427 한국 어느 언론도 보도하지 않는 횃불시민연대의 부정선거 박근혜퇴.. 뉴스프로 2014/11/09 687
435426 사모님과 경비원 개쓰레기들 21 쓰레기보다못.. 2014/11/09 11,141
435425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 경찰도 이상하지 않나요? 7 천벌 2014/11/09 2,336
435424 지금 아름다운가게가 왜 검색어 1위에요?? 3 ㅇㅇㅇ 2014/11/09 2,453
435423 안녕 헤이즐.. 주인공이 아닌 엄마입장에 서서 보게된 첫 영화네.. 1 안녕헤이즐 2014/11/09 1,117
435422 82에 프리랜서분들 21 프리랜서 2014/11/09 3,070
435421 잊지 않겠다 약속하신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3 다이빙벨 2014/11/09 867
435420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아래 사람없다 2 듀얼 2014/11/09 1,116
435419 신혼 선물 추천 부탁드려요 4 신혼 2014/11/09 1,065
435418 말투때문에 무시당해요.. 1 .. 2014/11/09 2,195
435417 웹툰, 마음의 소리 vs 프리드로우 40 염치 2014/11/09 17,508
435416 청해진해운측 변호사 "세월호선체 수중촬영하라".. 4 닥시러 2014/11/09 1,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