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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내일모레 통역대학원 시험치러 갑니다!

-- 조회수 : 2,463
작성일 : 2014-10-23 20:59:28
개인적인 내용이 너무 많아 삭제합니다. 답글 넘 감사드려요!!!!! 아자!!!
IP : 182.221.xxx.11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23 9:04 PM (61.83.xxx.25)

    합격 기원드립니다!!
    의외로 기수마다 오래 준비하지 않고도 합격하는 분들 꼭 있어요. 원글님께서 이번 해에 그 주인공이 되실겁니다^^

  • 2. 손님
    '14.10.23 9:05 PM (112.152.xxx.32)

    진짜 잘해내실듯 힘내요

  • 3. 원글
    '14.10.23 9:10 PM (182.221.xxx.115)

    으아.. 부끄러워요..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눈물이 막막.. ㅜ 가족들도 남자친구도 의구심에 찬 부정적인 말을 많이해요.. 제가 바란건 그냥 이런거였나봐요. 주절거려보길 잘 했네요... 감사해요!! 엉엉엉 ㅜㅜㅜㅜ 혹시나 떨어지면 제가 부끄러울 거 같아서 강하게 의지를 보여주지 못 한 제 탓도 있겠지요..고맙습니다.

  • 4. 두드리라~열릴것이다
    '14.10.23 9:13 PM (175.117.xxx.199)

    무조건 응원합니다.
    제가 살아온 시간이 부끄러울 만큼 열심히 사셨네요.
    그만큼 좋은 기운따라서 원하고 바라는거 이루며 살아갈 수있을겁니다.
    또한 그 자격 충분하다 보여집니다.
    화이팅입니다.

  • 5. ...
    '14.10.23 9:13 PM (58.143.xxx.254)

    시험철이군요.
    원글님 그런 정신력과 생활력이라면 충분히 하실수 있어요!
    지방대라고 주눅들지 마세요. 저희 동기중 수입 상위권인 졸업생도 지방대에요. 대놓고 차별은 안하니 당당하게 공부하고 지원하고 학교생활 하세요!
    떨어지면 어때요? 배운 영어 사라지는거 아니니 어디든 써먹을 수 있어요. 도로 강사직 한다해도 내공 업그레이드의 찬스입니다. 화이팅!!

  • 6. ...
    '14.10.23 9:13 PM (116.123.xxx.5)

    꼭 합격하실 거예요^^

  • 7. 으쌰!
    '14.10.23 9:32 PM (175.114.xxx.50)

    응원합니다.
    저도 영어에 아주 관심이 많은...십년만 더 젊었어도 통대의 꿈을 꾸었을지도 모르는 아짐입니다.
    열심히 하셨으니 그만큼 결과가 있을 거라고 믿어요.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 8. ㅇㅁ
    '14.10.23 9:38 PM (110.13.xxx.37)

    잘 되실거에요...
    통역하시는 분들이 전 제일 멋있는것 같아요..

    그런데 의외로 영어실력보다도 순발력, 판단력.. 모국어 능력.... 그리고 무엇보다 기억력이 중요하더라구요... 기억력 훈련같은것도 기회되시면 해보셔요..

  • 9. 화이팅~~!!
    '14.10.23 9:49 PM (218.48.xxx.202)

    저도 몇년 전.... 통역대학원 아닌 다른 전공공부이긴 하지만...
    모두가 저는 안될거라고 했었어요.
    학부도 sky 아니고 전공도 좀 거리가 멀었거든요.

    그랬는데... 제가 시험도 그 그룹에서 시험도 제일 잘봤고...
    학교도 꽤 좋은 곳으로 지원했던 곳 모두 합격했어요. ^^

    저도 딱 님처럼.. 올해는 안될거야... 올해는 그냥 워밍업이야... 내년에 본격적으로 해야지...했는데
    막상 시험보고 나왔더니 꽤 잘봤더라구요... 그 뒤로 전형내내 잘 봤고...

    겁먹지 말고 편하게 하세요..
    뚜껑열기전까진 아무도 몰라요!!!

    그리고 어딜가든 꼭 sky아님 안돼.. 이런말 나오는데요...
    아닌 사람들도 있게 마련이고 조용히 다 잘하고 있어요 ^^

    응원합니다!!! 얍~~!!

  • 10. 가을
    '14.10.23 10:26 PM (175.209.xxx.20)

    열렬히 응원합니다!!
    제가 오래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있는데,
    성실함은 꼭 응답을 받더군요.

    좋은 일만 늘 있으시길...

  • 11. 멋지세요
    '14.10.23 11:03 PM (39.7.xxx.140)

    꼭 합격하세요.
    35세, 한창입니다.
    원글님의 생활력 정말 대단하세요.

  • 12.
    '14.10.23 11:32 PM (219.240.xxx.7)

    어맛
    저도 나이많은 통대지망생입니다. 통대입학은 학벌안봐요. 지방대나와도 상관없어요 실력만 되면 되요
    저보다 젊어서 부럽네요 전 내년을 기약하렵니다. 화이팅

  • 13. 어머!
    '14.10.24 12:15 AM (182.221.xxx.115)

    많은 분들 응원감사해요!
    힘이 좋은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마지막에 (다행히 지우시기 전에 봤어요!!!) 남겨주신 현실적인 조언도 너무 감사합니다.
    얼굴모르는 온라인에 누군가를 위해서 로그인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주시고, 진심을 담아서 응원해 주시고
    또 진지하게 장문의 글 남겨 주시고 ,,, 상담도 해주시는,,, 82 언니들 제가 정말정말 애정해요...ㅜㅜ 엉엉
    이번에 떨어지면 그냥 하지말라고 하셨어요.,ㅎ 시장이 녹녹치 않다고..,
    많이 기대는 않해요. 돈을 더 벌려고 하고자 하는 것도 아니고요..
    '통역사' 누구에요... 라고 소개해 보고싶고 사람들이 저로인해 소통하고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아르바이트로 한번 해본적이 있는데 너무 매력있었어요.. 보람있구요
    가르치는 일은 결국 제 손에 달려있기 보다는 아이들 , 학생들의 몫이 더 크잖아요..
    첨부터 끝까지 제가 뭔가 이루는 그래서 바로 가시적인 결과가 보이는 일이 하고싶어요.
    사실 그래서 요리나 살림에도 관심많았던 것 같네요,.. (그래서 82를 처음 알게 되었다죠~~ㅎ)
    지금 하는 일은 언제든 다시해도 이만큼 할 수 있을 거 라는 '근자감'도 있구요.
    그렇지만 한줄한줄 하신말씀 잘 새겨갑니다..

    감사해요.. 혹시나 아~~~~~주 혹시나 이번에 1차라도 붙으면 자랑계좌 입금 합니다...!!!!

  • 14. ...
    '14.10.24 10:05 PM (211.175.xxx.32)

    마지막 글 올렸다 혹여 마음 상할까봐 부랴부랴 삭제한 사람이에요.
    1차 붙으시면 조용히~~ 2차 준비하시고, 최종 합격하시면 그때 자랑계좌 입금 2배로 하시어요~~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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