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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가보니 사람들이 거의 없더군요

투표소 조회수 : 2,003
작성일 : 2011-08-24 11:04:55

   라면 사러 마트갔다가  투표소장이 있어서 구경하니까

  한명도 없다가 나중에 나이드신 남자분과 잠옷차림에 젊은 남자분 봤어요

 

 

   어느 할머니가 하는 말이 빨리 투표하라고 해서 빨리 했다고 합니다.

 

  오후 투표율이 낮을 것 같네요

IP : 123.109.xxx.2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emon
    '11.8.24 11:06 AM (211.41.xxx.93)

    엥 울동네는 줄서있어서 놀랬어요
    전 첨 투표해봐요

  • '11.8.24 11:07 AM (211.196.xxx.39)

    투표하셨어요?

  • 투표하지 맙시다
    '11.8.24 11:07 AM (119.70.xxx.201)

    헉 윗님 투표 하셨어요? ㅠㅠ

  • 2. sandra
    '11.8.24 11:07 AM (27.115.xxx.220)

    어느동네신데요?

  • 3. 투표장
    '11.8.24 11:09 AM (123.109.xxx.209)

    저는 광진구입니다. 전 투표하지 않아요

  • 4. lemon
    '11.8.24 11:12 AM (211.41.xxx.93)

    전 중계동이요

  • 5. ..
    '11.8.24 11:17 AM (180.231.xxx.67)

    어떤투푠지도 모르고 한나라당이면 무조건 투표하는 노인분들
    말고도 진짜로 투표하는 사람이 있긴 있군요.

  • 6. 한나라당이
    '11.8.24 11:41 AM (182.209.xxx.241)

    평소에 저런 말을 자주 하나요?
    그렇지 않다면... 액면 그대로 정말 지치고 힘들어서(연애든 사회생활이든) 그럴수 있습니다.

    서로가 자기가 제일 힘들다고만 얘기하는건...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만 받고싶다는 얘기와 같은건데
    아마도 어제 말다툼에서 원글님의 이해해주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었다가
    그렇게 안되어 실망해서 나온 말일수도 있고요..

    그걸 이해할수 있고 헤어지기 싫다면...
    "어제 이해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나도 힘들어서 그랬어. 기분 빨리 풀렸음 좋겠다"
    정도의 답장한번 줘도 좋을거 같고...

    이해도 안되고 헤어져도 상관없을 정도의 차가운 마음이라면...
    "그래 알았어. 기분 나아지면 전화주길 바래"
    라고 해서 선택의 짐(?)을 남자에게 넘기고 그냥 기다리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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