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다가 다시 만나신 분들.... 계신가요?
1. ..
'14.10.23 1:52 PM (121.157.xxx.2)스스로를 희망고문하지 마세요.
나 싫다고 간 사람을 뭐하러 기다려요.
세상은 넓고 여자,남자는 많아요.
님을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줄 남자가 어디선가 기다리고 있을텐데요.
미련 버리고 그만 잊어 버리세요.2. 만났다 다시 헤어져봤어요
'14.10.23 1:55 PM (182.226.xxx.120)"그사람은 잘지내고 있다" 에서 얘기 끝입니다.
저도 원글님같은 사랑 해봤어요. 많이 비슷해요.
헤어졌는데, 다시 만났다가 결국 또 헤어졌어요.
헤어질만한 이유가 있으니 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버티지 마시고 버리세요.
시간 지나 생각하면 그사람 생각하며 애태웠던 그 시간들이 아깝게 느껴질겁니다.
그 글 괜히 찾아보신거 맞아요.
가슴아프시겠지만 잊으세요. 옛날의 제 생각이 나서 그냥 못지나치고 댓글 답니다.
저 그때는 마당에 있는 은행나무에 목맬 생각까지 했어요.
지금 좋은남자 만나서 딸둘낳고 행복하게 잘 삽니다.
좋은날은 분명히 와요.3. ㅇㅇ
'14.10.23 3:02 PM (223.62.xxx.126)사랑했었다.
이 글을 정확하게 읽으셔요....했었다는 과거형
현재의 사랑은 끝났다는 거에요
한사람의 사랑은 과거까지 인데 님 혼자 진행형으로
간다면 그만큼에 고통과 상대방에게 님의 바닥만
더 보여줄뿐 입니다.
떠난 마음은 돌아오지않아요
그동안에 사랑으로 마침표 찍으셔요4. ㄹㄹ
'14.10.23 3:25 PM (121.167.xxx.1)"자기같이 못된놈 말고 벤츠를 만나"라며에 답이 나오는느낌?
님이 뭘못해서 해어진게 아니라, 자기도 마음이 떠났으니 저런 말을 하는거죠.
난 이제 됐어 벤츠 만나. 이유를떠나 그자신도 맘이 떠난거같은데요? 그후로 썸까지 탔으면 모..
그러니, 남이 뭘잘못해서 갔다 라는 생각하지말아요. 여자들은 항상 그렇게 생각하려하지만,
사실 남자가 사랑이 다해 간거예요.
그러니 님도 이젠 그사랑사람 과거형으로 보내고, 좋은 사람만나 좀더 잘해주시고 성숙하게 사랑하세요5. 가을흔적
'14.10.23 6:56 PM (119.207.xxx.130)힘내세요..
답답할땐 주변 지인한테 얘기로 풀구요.. 꼭꼭 싸매면 더 힘들더라구요..6. 저는요
'14.10.23 7:13 PM (223.62.xxx.169)나쁜놈들이 그런말한다고 생각해요.자기보다나은 벤츠? 미친놈..차라리 암말도 말지..그딴놈들은 님한테 미련남은게 아니라 끝까지 자긴 이렇게나 좋은놈이라는걸 보여주고싶어 안달인 녀석들이라구요.그는 갔어요.님..이제 님상상속의 그를 놓으세요.죽지않습니다.그의 현실은 그저 님을버렸고 그럼에도 좋은놈소리듣고싶어하는 찌질이라는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33267 | 아침부터 죄송한데 가스가 너무 차요 3 | 가스 | 2014/11/03 | 1,322 |
| 433266 | 한결이란 이름 느낌 어떠세요? 27 | 한결 | 2014/11/03 | 5,286 |
| 433265 | 집보러 온다는데 손님 오는것처럼 참 부담스럽네요 14 | 집 | 2014/11/03 | 3,987 |
| 433264 | 오래된 빌라 구입해서 수리하고 살면 괜찮을까요 9 | 또집 | 2014/11/03 | 14,453 |
| 433263 | 신해철씨 마지막... 18 | .. | 2014/11/03 | 4,044 |
| 433262 | 남편한테 옛사랑 어떤 의미일까? 18 | 옛사랑 | 2014/11/03 | 5,430 |
| 433261 | 외국인 애인과 결혼할거라고 부모님께 말씀드려야 하는데 말문 트기.. 13 | 글쓴 | 2014/11/03 | 4,777 |
| 433260 | 요즘 일상 1 | diu | 2014/11/03 | 743 |
| 433259 | 2014년 11월 3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 세우실 | 2014/11/03 | 646 |
| 433258 | 마흔에 홀로 유학 24 | 도전 | 2014/11/03 | 7,218 |
| 433257 | 외국분을 집에 초대했어요 ㅜ 17 | bb | 2014/11/03 | 2,772 |
| 433256 | 노무현 신해철 둘 다 88년에 데뷔를 했네요 2 | um | 2014/11/03 | 1,124 |
| 433255 | 음식물이 목구멍까지 1 | 음식 | 2014/11/03 | 969 |
| 433254 | 정말 몰라서 묻고 싶어요.... 10 | 몰라서 죄인.. | 2014/11/03 | 2,961 |
| 433253 | 전자책 빌릴 수 있는곳 문의 | 전자책 | 2014/11/03 | 863 |
| 433252 | 신해철님 부검.. 제가 사는 동네 근처에서.. ㅠㅠ 5 | 아..해철님.. | 2014/11/03 | 2,471 |
| 433251 | 식스센스-할리 조엘 오스먼트 -최근 모습 보셨어요? 2 | 새영화 | 2014/11/03 | 2,150 |
| 433250 | 양복 구입 질문요 | 양복 | 2014/11/03 | 815 |
| 433249 | 스마트폰에 모르는사진이 500개가ㅠㅠ 4 | 궁금 ㅠ | 2014/11/03 | 3,728 |
| 433248 | 분노. 복수. 인과응보. 3 | 아직 | 2014/11/03 | 2,555 |
| 433247 | 이런 헤어스타일 어때요? 6 | ㅇㅇ | 2014/11/03 | 2,080 |
| 433246 | 신해철씨와 아이들.. 5 | ... | 2014/11/03 | 3,003 |
| 433245 | 시모의 폭언폭행으로 연끊고 지내는데 (저와 아이만) 55 | 기막힘 | 2014/11/03 | 14,787 |
| 433244 | 외고입시가 아무런시험이 없나요?? 4 | 음 | 2014/11/03 | 1,819 |
| 433243 | 과거 불행한기억에 빠지지 않는 방법 알려주세요. 7 | ㅇㅇ | 2014/11/03 | 1,88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