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택만 있던 동네에 대단지 아파트 생기면 동네분위기 변하겠죠?

... 조회수 : 1,537
작성일 : 2014-10-23 12:53:05
동네도 오래되고 주택이 대부분이고 빌라 몇동있고 동네에 놀이터도 하나 없어요
주택동네라 인구가 적어서 초등학교도 아담해요
시골 학교처럼
그러던 동네에 일부 재개발되서 1000세대 메이커 아파트가 들어서서 짓고 있어요
아파트를 주변으로 상가도 몇개 신축되고 좀 활기가 생기는데요
학교도 증축을 하고 있구요
저 밑에보니 아파트 빌라 이런 얘기보니 이동네는 더 양극화가 심해지는거 아닌가 몰라요
동네에 놀이터가 하나도 없어서 애들이 아파트로 몰려가면 아파트에서 출입금지를 시킨다거나
같은학교 애들끼리도 그런거 많이 따질까요
왜 애들끼리도 집 얘기많이 한다잖아요
조용한 동네가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어요
IP : 175.215.xxx.4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 아파트 주민들
    '14.10.23 1:01 PM (61.106.xxx.39)

    자신들은 마치 신의 종족이라도 된듯이 행세합니다.
    나란히 서있는 같은 아파트인데도 평수 조금 큰 브랜드 아파트 주민들이 길 건너에 있는 지은지 오래된 평수 작은 임대아파트 아이들이 자기네 아파트 놀이터로 놀러오는걸 막으려고 순번을 정해 순찰을 돌았다는 유명한 얘기도 있어요.

  • 2. ....
    '14.10.23 3:49 PM (119.148.xxx.181)

    놀이터 유세는 대놓고든 은근히든 있겠죠..
    새 아파트일수록 놀이터도 정말 잘 짓더라구요. 다 큰 애들도 혹할만큼요.
    그런데 아파트 주민들, 특히 놀이터 주변 동은 애들 많이 놀면 싫어하죠..
    학교도 아파트 엄마들이 학부모회 주축이 되고
    교장선생님도 아파트 엄마들 위주로 상대해주고...그럴꺼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1611 엄마 돌아가실 때가 생각나네요.09.5.23 1 죄책감 2014/10/27 1,572
431610 두물머리 식당 추천해주세요 2 ... 2014/10/27 1,377
431609 19금)미삼이라는곳이 그유명한 미아리 맞나요? 7 2014/10/27 13,309
431608 관리실없는 아파트 전세 세입자인데, 월 관리비중 장기수선충당금... 4 요룰루 2014/10/27 1,626
431607 신해철 - 그대에게(故노무현 前대통령 추모콘서트) 4 참맛 2014/10/27 2,435
431606 그가있어서 행복했습니다 2 Drim 2014/10/27 594
431605 신해철...님의 비보를 접하다니... 멍하네요 명복을 빕니.. 2014/10/27 1,053
43160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 2014/10/27 586
431603 이 계절에 가신 분들... 1 아스라한 별.. 2014/10/27 768
431602 로그인도 안했는데. 4 ... 2014/10/27 1,064
431601 발길이 떨어지시던가요.......어찌 떠나셨나요........... 2 하....... 2014/10/27 1,268
431600 공중도덕 1 ... 2014/10/27 437
431599 죽음이 참 가까이에 있네요 2 ** 2014/10/27 1,907
431598 내 마음깊은 곳에 너. . . 1 인생사. ... 2014/10/27 1,104
431597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 .... 2014/10/27 794
431596 혹시 집주인이 전세 만기 전날이여도 집 비어 달라 할 수 있는거.. 2 전세 2014/10/27 1,055
431595 아이 손등 화상 관리 10 직직 2014/10/27 1,527
431594 신해철님.. 미친듯이 눈물만 나네요 1 girlsp.. 2014/10/27 844
431593 유난히 올 한해 가수들이 많이 떠나네요 2 허망 2014/10/27 2,221
431592 너무 충격입니다.공황상태..ㅜ ㅜ 3 ... 2014/10/27 2,273
431591 초등2학년 여자애들 몰려다는거~~ 4 웃기네 2014/10/27 1,240
431590 다음 세상에도 내 친구로 태어나줘. 2 ... 2014/10/27 1,147
431589 아..해철님..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3 유리핀 2014/10/27 976
431588 왜 좋은 사람들은 이리 일찍 우리 곁을 떠나나요?ㅠㅜ 18 이런 썩을!.. 2014/10/27 3,003
431587 신해철씨 이번도 오보라고 해줘요 ㅠㅠㅠ ㅠㅠ 2014/10/27 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