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 산 따뜻한 두부 먹으려면 다시 삶아야하나요...
비닐에 넣어왔는데.. 두부김치 먹으려면 두부다시 삶아야하나요...
1. 저는
'14.10.23 11:56 AM (220.86.xxx.20)먹기전에 전자렌지에 돌려요~
2. 혹은
'14.10.23 11:59 AM (1.235.xxx.17)물이 끓으면 자른 두부를 살짝 3분 정도 담갔다 건지면 따끈한 두부김치 먹을 수있습니다.
아.. 오는 같은 날 먹고 싶네요 스~읍 ..3. ..
'14.10.23 12:01 PM (114.202.xxx.83)사왔는데 따뜻하면 그냥 먹어야지요.
삶는 거 보다 훨씬 맛있어요 . 그냥 먹는게요..4. ...
'14.10.23 12:05 PM (14.52.xxx.170)그냥 드시기에 식었다면 데치는 것보다는 찜망위에 올려서 데우는 걸 추천합니다~~^^
5. 화양연화
'14.10.23 12:08 PM (39.119.xxx.148)지금 살짝 렌지에 데워서 먹었어요. 그 사이 식어서요. 마트가서 대파가 건강하지 않아 처음 시장갔는데, 마른 표고, 쪽파,두부반모, 대파,청국장,브로콜리 다해서 8천원 줬어요. 기분좋네요^^
6. 좋은날
'14.10.23 12:13 PM (14.45.xxx.78)아 두부 데워서 양념간장 찍어 먹고싶네요.
배꼽시계가 우는거보니 점심때가 되었군용~7. 화양연화
'14.10.23 12:18 PM (39.119.xxx.148)아. 양념간장 찍어 먹어도 되겠네요 ^^
8. 돌돌엄마
'14.10.23 12:23 PM (115.139.xxx.126)아 예전에 두부 아저씨(딸랑딸랑 종치면서 동네마다 다니던 ㅎㅎ) 올 때 할머니가 얼른 나가서 사오라고 돈주시면 사와서 바로 잘라먹던 생각 나네요..
그땐 할머니도 젊었는데 내년이면 아흔이세요..9. ...
'14.10.23 12:27 PM (112.155.xxx.72)전자렌지에 돌리면 음식 맛이 30프로는 없어지지 않나요?
10. 은짱호짱
'14.10.23 12:27 PM (112.162.xxx.61)따뜻한 두부김치에 막걸리 한잔하고파요~~~
11. 가을
'14.10.23 12:37 PM (1.246.xxx.85) - 삭제된댓글저는끓는물에 살짝 데쳐요 그래야 좀 단단해지는느낌?도 들고 왠지 불순물도 좀 빠져나가는것같고...
저도 어제 시장에서 한모사와서 양념간장해서 먹었어요 전 두부김치할때는 소금에 살짝 절였다가 들기름에 부쳐서 먹는게 더좋더라구요.12. ....
'14.10.23 12:43 PM (59.17.xxx.82)저녁때 드실꺼면 냄비에 물 끓여서 좀 따뜻하게 먹어요
13. 헐
'14.10.23 3:26 PM (27.223.xxx.60)두부 자체가 익힌 음식입니다. 그걸 물에 데치면 물이 빠져서 맛 떨어져요
14. 하이
'14.10.23 10:07 PM (220.76.xxx.23)두부는 따뜻하다고 그냥먹으면 안됩니다 물에담가서 간수를빼고먹어야 한답니다
두부물에다 담가보세요 노란물이 나와요 간수가두부응고시키는데 쓰지만 간에는
상당히 나쁘답니다 한마디로 우려내고 먹어야 한단 말입니다 마트에서 파는두부는
찬물에식혀서 포장해서 나오지만 재래시장 에서파는두부는 충분히 우려내야 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33272 | '전시작전통제권'의 실체 1 | .... | 2014/11/02 | 694 |
| 433271 | 6학년딸아이 저 몰래 화장품사요 18 | Mm | 2014/11/02 | 3,433 |
| 433270 | 학원에서 매번 수업을 10분정도늦게 시작해요 9 | 학원에 | 2014/11/02 | 1,598 |
| 433269 | 와... 이거 정말 좋네요. 2 | 신세계 | 2014/11/02 | 2,994 |
| 433268 | 남편을 돕고 싶어요... 5 | 희망으로 | 2014/11/02 | 2,275 |
| 433267 | 중학교학군고민 7 | 고민맘 | 2014/11/02 | 1,606 |
| 433266 | 서른다섯살이 요즘 느끼는 것들... 33 | ㅇㄱ | 2014/11/02 | 9,779 |
| 433265 | 양파청, 황매실청에서 건져낸 건더기 4 | 겨울비 | 2014/11/02 | 2,552 |
| 433264 | 비오고 추워진다더니 좀 포근한듯하지 않나요? 3 | 어떠세요 | 2014/11/02 | 1,938 |
| 433263 | 오랫만에 시원한 글 입니다. 6 | 퍼왔습니다 | 2014/11/02 | 2,788 |
| 433262 | 최고의 생일선물 ^^ 6 | 처음본순간 | 2014/11/02 | 2,160 |
| 433261 | 늙은호박 언제까지살수있나요 1 | 청국장 | 2014/11/02 | 832 |
| 433260 | 양 팔에 갑자기 피가 안통해서 회색빛으로 변했어요 | 27주임산부.. | 2014/11/02 | 1,779 |
| 433259 | 유튜브로 신해철 동영상 보니 가슴이 쿵하고 내려앉는 거 같아요 17 | 좋은곳으로 .. | 2014/11/02 | 3,312 |
| 433258 | 미친 것들이 떼로 몰려들어요. 3 | 오늘 | 2014/11/02 | 1,552 |
| 433257 | 맞춤법: 부탁일가요? 부탁일까요? 찝어주세요!! 6 | 어려워요 | 2014/11/02 | 1,826 |
| 433256 | 신해철의 소장이 천공되어있었다네요...ㅠ 3 | 아ㅠ 신해철.. | 2014/11/02 | 3,358 |
| 433255 | 여의도로 출근하기 좋은 동네는? 9 | sos | 2014/11/02 | 2,833 |
| 433254 | 저를 질책해 주세요 12 | 미친* | 2014/11/02 | 2,435 |
| 433253 | 공무원시험에 붙었는데 이직하는게 현명한 선택일까요? 21 | 고민 | 2014/11/02 | 19,485 |
| 433252 | 김생민 신현준은 정말 오열을 하네요... 4 | ... | 2014/11/02 | 15,168 |
| 433251 | 바자회..힘들게 다녀왔네요..^^;; 2 | ㅇㅇ | 2014/11/02 | 1,246 |
| 433250 | 진짜인게 뭔가? 5 | 닥시러 | 2014/11/02 | 993 |
| 433249 | 저는 꽃보다 시리즈 보다 삼시세끼가 더 좋네요 11 | agism | 2014/11/01 | 4,769 |
| 433248 | 일본어 좀 작문 해주세요 감사합니당 4 | girlsa.. | 2014/11/01 | 89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