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펑했어요
맞춰 쓰다보니 오해하게 적었나봐요
사실은 큰아이 교육때문에 이사하는거였는데...
죄송하지만 본문내용 지웁니다
1. 아...
'14.10.23 10:56 AM (124.180.xxx.15)진심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한심하고 가족에게 민폐 끼치는 욕먹는 전업의 표본이네요.
동네여자들과의 사교가 인생의 전부가 될 경우, 남편과 자식 비교, 비교, 비교로 가족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죠.
저는 원글님의 사고와 생활패텬이 달라지지 않는 이상, 이사가도 마찬가지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제발...
동네엄마들과의 사교를 인생의 전부로 만들지 마세요. 결국 비교로 인해 가족들에게 상처를 줍니다.2. 두아이엄마
'14.10.23 11:12 AM (115.139.xxx.34)웟님...제가 그렇게 남들에게 민폐끼치면서 살아왔다고는 생각안하는데 말씀이 지나치시네요
제주변의 보통 엄마들이 대부분 그렇게 지내는 듯한데...저는 아니다 싶어 이사를 마음먹었지만요
제가 그렇게 욕먹을 짓을 하면서 살아온거가요?
그렇다면 더 반성하겠습니다3. jtt811
'14.10.23 11:19 AM (175.114.xxx.195)본인이 좀 절제하고 살면되는데
이사까지 간다는건 좀 아니지않나싶네요4. 음~
'14.10.23 11:23 AM (1.243.xxx.139)정말 최악의 경우군요..많이 착잡하시겠어요..
속상해서 글 올리신거니까..저는 힘내시라고 위로의 말씀 드릴게요~^^
안 겪었음 좋았겠지만..이미 벌어진 일이고..어쩌겠어요..
이번일을 계기로 새로운 계기가 될거예요~~
꼭 그렇게 만드시구요..이사 잘 하세요!!5. jtt811
'14.10.23 11:26 AM (175.114.xxx.195)나도 이웃들하고 넘 친하게 지내다가 덴적이 있어서 지금은 조심하고 왠만한사람들과는 인사정도만
합니다.넘친해도 문제예요
내 개인적인 시간이 없어요...
아침부터 차마시자 점심같이먹자 그집 일있으면 또 불러요
정말 지쳐가더군요...그래서 좀 절제하자고 말했더니 왕따가 돼버렸어요
오히려 그게 편하기는해도 사람들이 참 잔인하더이다 ㅠ
나 보란듯이 자기네들끼리 대 놓고 술마시고 놀러가고 화투치고...
지금이야 초연할수있지만 겪어온 난 정말 힘들었어요
사람들이 무섭더군요6. .....
'14.10.23 11:27 AM (175.207.xxx.227)정말 이해안가는 분이긴하네요. 엄마들 교류가 뭐라고..
가정사 이사까지 할정도로... 무얼 그렇게 깊게 사귀나요?
아이엄마들은 내친구가 아니예요. 가족들이 안쓰럽네요7. 좀 오버시긴 함
'14.10.23 11:31 AM (222.119.xxx.240)오히려 같이 어울려놀았던 분들은 뭥미..싶겠네요 사연은 모르겠지만요
주부들도 자유시간이 필요하지만 원글님 말씀대로 실컷 밖에서 목욕탕 다니고 영화보러 다니고
밥먹으러 다니고 또 브런치먹으러 다니고 하는거보면 남자들이 불쌍하긴 하더라고요
이사까지 갈 정도면 그냥 끊기는 뭐하신가보네요
여튼 앞으로는 적당히 잘 하시길 바라는데 윗님들 말씀대로 패턴이 잘 안변하더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33233 | 동네 이상한 여자랑 한판해도 이상한 여자 되지않아요 2 | 경험자 | 2014/10/31 | 1,661 |
| 433232 | 미생...시작했어요 9 | .. | 2014/10/31 | 1,949 |
| 433231 | 오븐 구입하려고 하는데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오븐 | 2014/10/31 | 703 |
| 433230 | 집을 사야할까요? 16 | 올라도 너무.. | 2014/10/31 | 3,683 |
| 433229 | 심플한 작은 숄더백 7 | 가을 | 2014/10/31 | 2,775 |
| 433228 | 신해철씨 유가족들 20 | ㅠㅠ | 2014/10/31 | 13,462 |
| 433227 | 남편 이러는거 별론데..제가 이상한건지 3 | 손님 | 2014/10/31 | 1,742 |
| 433226 | 천천히 꼭꼭 씹어먹으면 확실히 살이 덜 찌나요? 7 | ... | 2014/10/31 | 2,761 |
| 433225 | 약국들은 대부분 상업적이기만할까요? 12 | 단골 | 2014/10/31 | 1,882 |
| 433224 | 미국은 소포보낼때 어딜 보내던 국내요금이 동일한가요? 4 | 급 | 2014/10/31 | 1,098 |
| 433223 | 황교안 법무장관 "휴대폰 감청법 필요" 6 | 샬랄라 | 2014/10/31 | 1,063 |
| 433222 | 여동생의 손윗동서 위중하다는데... 12 | 어쩌나 | 2014/10/31 | 3,821 |
| 433221 | 마음이 참... 1 | 놓지마정신줄.. | 2014/10/31 | 828 |
| 433220 | 나를 찾아줘, 임산부가 봐도 괜찮을까요? 17 | 영화 | 2014/10/31 | 2,598 |
| 433219 | 파타데이 매일 써도 되나요 1 | 파타데이 | 2014/10/31 | 2,106 |
| 433218 | 할일 없어서 영화 보는데 '5일의 마중'도 괜찮네요 6 | .... | 2014/10/31 | 1,640 |
| 433217 | 삼육두유 이물질 5 | ... | 2014/10/31 | 2,288 |
| 433216 | 위밴드 수술 가격이 얼마인가요? 1 | ㅇㅇ | 2014/10/31 | 3,350 |
| 433215 | 82바자회가 언론에도 나왔어요 15 | 대다나다 | 2014/10/31 | 2,213 |
| 433214 | 음주음료? 먹는거 알려주세요ㅡ 6 | 술 | 2014/10/31 | 1,084 |
| 433213 | 뻔뻔한 군상들, "신창조 위록지마(謂鹿止馬)".. 5 | 닥시러 | 2014/10/31 | 2,286 |
| 433212 | 퇴거 앞둔 독거노인, '국밥값' 남기고 목숨 끊어 12 | 개의치말라 | 2014/10/31 | 2,920 |
| 433211 | 사주를 보았습니다.생각이 많아서요...사주싫어하시는 분 은 패스.. 13 | ... | 2014/10/31 | 7,443 |
| 433210 | 해운대에 스타벅스말고 와이파이 쓸수 있는 카페 있을까요? 4 | doson | 2014/10/31 | 1,095 |
| 433209 | 제육볶음에 깻잎 넣어야 하나요? 7 | 제육볶음 | 2014/10/31 | 1,9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