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실중반을 훌쩍넘어가면서 10대중반에 찾아온 이상하고 비밀스러운 욕망이 점점 무르익어가는걸 느껴요 여자는 특히 남자와다르게 발달되어가는 구조라고 하잖아요 주위친구들도 하나둘씩 자신의 욕망을 많이 이해해가고 자신의 신체적 매력이 욕망을 해결하는 도구가된다는걸 부끄러워하지않고 주체적으로 활용하는게 느껴져요ㅋㅋ그런데 얼굴이성숙해가는거랑 별개로 자신이 남자의 욕망의 대상임을 외모로 표현하며 사는친구들이 생겨나고있어요 이변태처럼 눈빛이 변태적으로변하는게아니라 예를 들면 남자들이 보는 야동의 여주인공의 느낌을 알고 스스로실천하는 모습이에요 물론 여자로제대로 살려면 속된말로 남자를 자극시키는 방법도알아야하겠지만
전 아직도 고등학교시절의 반짝반짝한 소녀느낌을 가지고 있어 그 이미지가 지금 당장 교복을 입고 등교길을 걸어도 손색없는 느낌을 갖고있는 여자친구가 더 마음에 끌리네요
성욕을 알아도소녀같은 느낌.
ㅇㅇ 조회수 : 8,166
작성일 : 2014-10-23 03:15:07
IP : 223.62.xxx.3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 그런기분
'14.10.23 3:31 AM (1.251.xxx.227)알아요 남자든 여자든 순수한 느낌의 사람이 끌리는 법이죠..
저도 위선적이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현실적인 여자친구들보다는 주위에 민폐 안끼치는 선에서 아직 순수하고 소녀같은 친구가 좋더라고요... 같이 있으면 괜히 편안하고.2. ....
'14.10.23 8:13 AM (14.46.xxx.209)뭘 모르시네요~~완전 순진한듯한 얼굴과 눈빛 옷차림으로 문란한경우 봤어요.오히려 치장하고 꾸미는경우 시선만즐길뿐인 경우도 있고
3. ..
'14.10.23 9:00 AM (182.213.xxx.205)이러니 남자들이 사기를 많이 당하죠 소녀같은 맑은 얼굴로 남자 뒤통수 후려치는 여자들이 수두룩 빽빽함,,
님같은 분들은 최소 3년은 한 여자 만나고 결혼하길 바람..
이상한 성이데올로기에 사로잡히지 마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32037 | 저도 아산병원 조문 다녀왔어요 8 | 추억은 방울.. | 2014/10/29 | 4,282 |
| 432036 | 선생님이 제자 좋아하기도 하나요? 하겠죠? 13 | ㅇ | 2014/10/29 | 18,895 |
| 432035 | 댓글중에 돼지부부라는게 있어서 뭔가 찾아봤더니... 36 | 충격 | 2014/10/29 | 33,140 |
| 432034 |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4 | gkfk | 2014/10/29 | 1,164 |
| 432033 | 레깅스에 신을 신발 추천해주세요 3 | ㅇㅇ | 2014/10/29 | 1,722 |
| 432032 | 혈압이 계속 높게 나와요. 6 | 운동부족이 .. | 2014/10/29 | 2,545 |
| 432031 | 단통법 옹호론자들의 궤변 3 | 아얄 | 2014/10/29 | 642 |
| 432030 | 신해철 무릎팍 도사 영상입니다 7 | 불로불사 | 2014/10/29 | 3,178 |
| 432029 | 방에 라디오소리 아래층에 전달되나요? 10 | 복수를꿈꾸다.. | 2014/10/29 | 2,340 |
| 432028 | 통뼈는 몸무게가 많이 나가도 뚱뚱하게 보이지 않나요? 7 | 통뼈 | 2014/10/29 | 12,196 |
| 432027 | 사주보면 명이 언제 다할지도.. 10 | ㅡ.. | 2014/10/29 | 10,743 |
| 432026 | 오전에 올라왔던 신해철의 음악도시 마지막 멘트가 | 음악도시 .. | 2014/10/29 | 1,059 |
| 432025 | 같이 늙어가는 꿈-엠엘비파크에서 읽은 글처럼 | dream .. | 2014/10/29 | 1,080 |
| 432024 | 신해철씨..너무너무 우울하네요.. 10 | 허망... | 2014/10/29 | 2,437 |
| 432023 | 미용실에서 서비스도 못 받고 돈만 뜯겼어요 ㅠ 54 | 섬하나 | 2014/10/29 | 13,398 |
| 432022 | 초5학년 교육 어려워요 5 | 초등 공부 | 2014/10/29 | 1,833 |
| 432021 | 폐렴 완치가 안 된건가여? 3 | 6학년 | 2014/10/29 | 3,320 |
| 432020 | 라이어게임 이상윤 콧대세운거 맞죠? 4 | .. | 2014/10/29 | 4,154 |
| 432019 | 가을철 건강관리에 가장 좋은 오과차(五果茶) | 스윗길 | 2014/10/29 | 881 |
| 432018 | 아이 피부가 모기물린거마냥 붉은반점이 4 | 생기는데 왜.. | 2014/10/28 | 2,057 |
| 432017 | 왜 이렇게 따돌림이 많은가 했더니.... 23 | 음.. | 2014/10/28 | 10,763 |
| 432016 | 광물자원공사 해외사업비, 식대비가 500억원,운영비 20배 증가.. | ... | 2014/10/28 | 608 |
| 432015 | 제발 영면하시라고 하지 말아 주세요. 17 | 제발 | 2014/10/28 | 20,688 |
| 432014 | 내가, 아마 당신이 슬픈이유 3 | 영면하세요... | 2014/10/28 | 1,135 |
| 432013 | 미인은 박명인가 봅니다 4 | django.. | 2014/10/28 | 3,46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