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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문 박차고 나온지 3주

백조 조회수 : 1,879
작성일 : 2014-10-22 15:45:21
지옥같은 출근길에 시달리지않고 여유로운 아침을 누릴수있어서 좋기는 한데 몸이 피폐해져가네요
오늘도 점심 해먹기 귀찮아서 패스트푸드"배달"시켜먹었네요
날씨까지 스믈스믈 추우니 계속 웅크려있고
82에 접속해있는 시간은 점점 늘고
이러다 병나겠어요..
IP : 222.108.xxx.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4.10.22 3:52 PM (211.237.xxx.35)

    몸도 몸이지만 수입이 줄잖아요.
    돈만 해결된다면 몸이야 운동하면 되고, 음식정도야 사먹어도 됩니다. 직장다닐때도 사먹었는데요 뭐..
    나 한사람 직장 안나가면 다른 생계형인 분들에게 일자리 하나 내준셈이고.. 두루두루 좋은일이긴 해요..

  • 2. 맞아요
    '14.10.22 5:04 PM (211.59.xxx.111)

    그래서 안쓰게 되고 그러다보면 더 피폐해지고 잉여같아서ㅠ 다시 구직중입니다ㅎㅎㅎ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회사생활만큼 잘 아는게 또 없더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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