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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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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거리 어제 너무 슬펐어요.

가짜주부 조회수 : 1,679
작성일 : 2014-10-22 08:50:39

마지막에 창만이가 우는데, 저도 같이 펑펑 울었어요.

왜 이렇게 슬픈지....

창만씨가 내가 된듯 감정이입이 되더군요...

창만이하고 유나하고 잘되면 좋겠네요.

IP : 1.214.xxx.9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이지
    '14.10.22 8:51 AM (115.126.xxx.100)

    어제 창만이 낮부터 밤까지 배회하는 장면들
    그림 같았어요 ㅠㅠ 슬픔이 가득한 그림..

    창만이가 울고 있을줄은 몰랐는데 돌아서는 순간 마음이 무너지더라구요 ㅠㅠ

  • 2. ..
    '14.10.22 8:52 AM (180.229.xxx.230)

    잘될까요
    그렇게 헤어지는게 더현실적이라..
    유나는 잃고나서야 마음아파하겠죠

  • 3. ..
    '14.10.22 9:28 AM (121.157.xxx.2)

    저도 어제 창만이 때문에 마음이 뒤숭숭하니..
    가을날 우리 창만이가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싶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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