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모인자리에서
이무것도 아닌걸로 마치 내가 잘못한것처럼, 개념없는애처럼 만드는 사람은 피하는게 상책인가요?
같은여잔데
저에게 이러내요.
예들면 다같이 중국집시켜먹는데
짜장면 내옆남자애랑 그여자랑 먹는데
면 집으면서 하는말이
이정도면 면 끈어줄만도 한데 @@아 그지?
@@은 옆남자애
콜라 그여자랑 컵 같이썻는데 마지막 패트병남은콜라 내가 따라마셧는데
자기먹을려니 없으니깐
@@아 콜라 내꺼까지 다마셧니??
이런식
정말 수치감느끼고 민망하고 바보된것같고...
다같이잇어서 짜증내기도 그렇고
앞너무 싫어요 ㅜ
얼굴보기도.. 솔직히 미친년같고
얼굴게속봐야하는데
다음에 또이러면 쎄게 받아쳐서 한소리해주는게 좋을까요..
난 이런거 받아치질 못해서..
제가 그 그룹? 모임에서 고백도 받고 남자들이 좀 좋아햇어요..
이런것때문에 그러는건지
전엔 다른언니가 하는말이
손씻고 옷에 물닥은자국이 있었는데 어떤 남자애가 옷에 뭐 묻엇다 그러니깐 그언니왈
유혹할려고 그런다..
또 카페 사람들끼리 잇을때 이성교제얘기나왓는데
재는 헤프다 그러고 저보고 하는말..
여자들 모인곳은 가기도 싫어요 진짜
울고싶고 피하고싶고
제가 내성적이고 소극적이라 더 만만하게 여기고 이러는 걸까요
문제는 저에게 잇는건지
저는 잘웃고 리액션이 크고 사회성이 좀 부족해요
사회생활도 많이 안해봐서
내자신을 보호할수잇어야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렵네요 ㅜ 피하고만싶다..
사람들 모인데서 나를 깎아내리는 여자
고민 조회수 : 2,593
작성일 : 2014-10-21 16:17:18
IP : 223.62.xxx.1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고민
'14.10.21 4:25 PM (223.62.xxx.115)그여자한테 (언니) 문자로 얘기하는거 어떨까요.. 언니가 이렇게래서 내기분이 이랫다. 언니 나에게 기분닌거 있나 알고싶다. 이런식으로요.
지금은 그사람 보기도싫고 말안하면 나만 쓴뿌리생겨잇고 ㅜ2. 한마디씩
'14.10.21 4:31 PM (112.186.xxx.156)뭐라고 해주셔야 하죠.
짜장면 끊어주는건 뭔 말인지 이해가 안되어 패쓰~
콜라는.. 원래 조금만 남아 있었어. 니돈 주고 산거였어??
옷에 물 닦은 자국.. 유혹은 무슨~ 너는 이런 걸로 유혹하니? 참 독특하다!
쟤는 헤프다... 너 반만큼도 못 따라가네요~
원글님이 예쁜가봐요. 그 여자는 열폭중..3. ㅎㅎ
'14.10.21 4:34 PM (175.209.xxx.22)윗님처럼 받아치고 싶어요
센스 짱~4. ㄷ
'14.10.21 4:34 PM (121.188.xxx.144)상대방 말하는거 똑같이 되풀이하라던데
헤프다라고 하신거예요?
유혹..?5. 하이
'14.10.21 4:45 PM (220.76.xxx.23)받아쳐야지요 쉬운말로 음너잘났다.
6. 웃으면서
'14.10.21 5:48 PM (211.59.xxx.111)언니 저한테 열등감 있으세요?
불편하게 왜이래 같은 여자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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