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 점심 배불리 먹고 오후 2시 이후로 금식하면요

다이어트 조회수 : 4,485
작성일 : 2014-10-21 15:34:04
살빠질까요?

운동은 매일 아침에 공복시간에 30분씩 해요 (러닝머신이나 사이클) 
IP : 14.35.xxx.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어탱
    '14.10.21 3:38 PM (115.140.xxx.40)

    저녁 6시이후로 아무것도 안 먹으니 빠지더라구요.아침점심 배불리 먹어줬어요^^

  • 2. 다이어트
    '14.10.21 3:39 PM (14.35.xxx.1)

    베어탱님 ^^ 희망이 생기네요 ㅎㅎ 얼마나 빠지셨어요? 전 하루 총 칼로리 1200정도로 맞추려고요 한끼에 600정도로..

  • 3. ㄹㄹ
    '14.10.21 3:39 PM (175.209.xxx.94)

    새벽에 음식을 먹어도 상관없어요.. 총 섭취열량이 중요하죠.

  • 4. ..
    '14.10.21 5:08 PM (116.123.xxx.237)

    배불리 먹으면 당연 안되죠 총 칼로리도 중요한데..
    항상 배고파야. 빠져요 먹는듯 안먹는듯 ... 해야죠

  • 5. ,,,
    '14.10.21 5:38 PM (125.128.xxx.122)

    배 안고플까요? 오히려 2번 먹을걸 3번에 나눠서 6시전에 드시는게 낫지 않나요? 잘 참다 10시쯤 라면먹는것보담 나을듯

  • 6. 다이어트 중
    '14.10.21 9:00 PM (211.210.xxx.159)

    자료를 찾아보니

    저녁이 다가올수록 오전에 비해서 섭취하는 식품에 대한 지방흡수율이 높아지므로 탄수화물,지방보다는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저녁 6시~7시 이후 섭취 음식물의 76%는 지방으로 변한다

    아침식사 : 탄수화물 위주로-아침에는 잠들고 있던 우리의 주인 뇌를 깨우는 것이 1순위
    뇌세포,적혈구 등을 활동시키는데 필요한 영양소가 탄수화물 에너지 밖에 없다
    잡곡밥과 함께 반찬 3~4가지 또는 고구마와 저지방우유

    오전간식 : 과일류, 비타민
    GI지수가 낮고 비타민이 높은 과일-사과,오렌지,키위
    GI지수는 높지만 나트륨 배출에 효과적인 과일-포도,바나나
    간식은 본 식사의 과식을 예방하고 공복기가 길어지면 지방흡수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공복기를 끊어주어 지방흡수율을 낮추는데 효과적

    점식식사: 단백질30/탄수화물70 비율로 식단 구성
    생선구이-지방이 적고 단백질 함양이 높다

    오후간식: 과일이 아닌 단백질(닭가슴살찜,삶은계란,두부)+식이섬유 식품(방울토마토,바나나,야채샐러드)
    삶은계란2개(노른자는 한개만), 방울토마토15알, 두유 또는 무지방우유

    저녁식사: 탄수화물0/단백질100%+식이섬유

    다이어트금지식품 5가지

    -술: 우리 몸은 지방,탄수화물을 분해하고 에너지로 사용하는데 술을 먹게 되면 지방,탄수화물 공장은 작업종료. 간을 해독하는데 주력한다. 이렇게 되면 지방,탄수화물이 분해되지 못하고 온전히 살로 감
    -커피: 아메리카노 제외.
    -밀가루: 밀가루음식은 포만감이 낮고 열량이 높다. 소보로빵과 흰쌀밥의 칼로리는 300으로 비슷. 그러나 지방은 흰쌀밥이 9g, 소보로빵은 36g
    -탄산음료: 단순당이 많아 소화흡수력이 빨라 식욕을 촉진시킨다
    -육류: 다이어트 초반에 많이 참아야할 음식이 소고기,돼지고기. 핑요이상 지방함량이 높다. 다리가 4개달린 소.돼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1744 일조량 감소로 흔히 생기는, 경미한 가을 우울증 증상이래요. .. 7 ........ 2014/10/28 1,811
431743 마사지크림으로 마사지하고 났더니얼굴이가렵네요 1 이상하네 2014/10/28 1,526
431742 덴드롱 꽃 잘 아시는 분...? 4 궁금 2014/10/28 2,105
431741 김성주 "국제정치학을 해서 정치 잘 몰라" 8 MCM 2014/10/28 1,968
431740 2014년 10월 28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10/28 800
431739 여자분들, 요즘같은 때에 실제로 신데렐레 케이스 거의 없나요?.. 26 남자 2014/10/28 6,755
431738 나에게 쓰는 편지, 한 자도 빼지 않고 다 기억나네요. 1 T_T;;;.. 2014/10/28 1,284
431737 좋은인삼 파는곳 알려주세요 3 가을산 2014/10/28 1,058
431736 여배우가 사라졌다 5 레버리지 2014/10/28 3,320
431735 잘가세요 신해철씨 5 ,,,,, 2014/10/28 1,779
431734 가죽 롱부츠 신어도 될까요 2 살다보면.... 2014/10/28 1,621
431733 비정상 회담 기미가요, 이거 강경대응 필요하지 않나요? 22 Robyn 2014/10/28 5,173
431732 신혜철 장례곡 '민물장어의 꿈'.........뭔가 예견한 것 .. 7 마왕 2014/10/28 8,079
431731 이렇게 90년대가 끝나나보네요... 11 ... 2014/10/28 3,229
431730 다 떠나가네요. 2 야속하게 2014/10/28 1,203
431729 그래도..신해철. 4 ... 2014/10/28 773
431728 안녕, 그리울 거야.. 2 ... 2014/10/28 821
431727 북한도 가지고 있는 군사주권이 남한만 없네요. 4 미쿡 2014/10/28 859
431726 눈물이 더 나네요 3 잠못드는밤 2014/10/28 809
431725 그의 죽음이 내 가까운 친구 지인을 잃은 것처럼 슬픈건 8 허무하게 보.. 2014/10/28 2,235
431724 요절이라는 단어는 보통 몇살까지 보통 쓰나요..?? 2 .. 2014/10/28 2,395
431723 내 젊은 날의 추억을 도둑 맞은 느낌... 5 ..... 2014/10/28 1,294
431722 미치겠네요, 진짜 1 아니라고해 2014/10/28 1,187
431721 잘가요/쉬크했던 마왕..그동안 찌질해서 미안했어요 3 2014/10/28 1,513
431720 2002년 노짱과 마왕. 3 waterl.. 2014/10/28 2,023